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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글1장. 유튜브에 갇힌 크리에이터누구나 크리에이터가 되는 시대유튜브가 크리에이터를 직업으로 허하노라독점 플랫폼 유튜브가 ‘갑’님이래요유튜브 말고 다른 플랫폼은 없나요?국내에 답이 없으면 해외로 떠나자2장. 유튜브 없는 중국 시장에 오히려 기회가 있다고?중국의 자국 산업 보호에 유튜브도 막혔다이렇게 큰 시장을 놓칠 수는 없지중국에서는 크리에이터가 ‘갑’이다가상인간으로 살아 돌아온 덩리쥔에 열광하는 중국인가상의 땅, 메타버스에도 욕심 내는 중국가상화폐는 불법, 그러나 NFT는 못 참지!중국에도 Z세대가 있다3장. 중국에는 도대체 얼마나 많은 플랫폼이 있는 거야?길이 전쟁 1막: 긴 놈, 짧은 놈, 그리고 어정쩡한 놈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이 커머스를 만나다길이 전쟁 2막: 라이선스 강자, 장편 영상의 반격중국 플랫폼 미니백과사전: 뭐가 필요할지 몰라 다 준비했어4장. 이 구역에서는 내가 제일 잘나가모바일 시대, 대세는 ‘숏’이다: 더우인 vs 콰이쇼우 vs 웨이신스핀하오내가 중국의 유튜브다: 비리비리 vs 시과비디오 vs 하오칸비디오 vs 즈후글로벌을 넘보는 중국 OTT 강자들: 아이치이 vs 유큐 vs 텐센트비디오씨앗을 뿌리는 마케팅 플랫폼: 웨이보 vs 샤오홍슈음악도 콘텐츠니까 빼먹을 수 없지: 뮤직 vs 쿠거우뮤직 vs 왕이윈뮤직마케팅과 커머스는 누가 더 잘해?: 이커머스 플랫폼 vs 콘텐츠 플랫폼5장. 만리장성을 넘어 실크로드를 열다중국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에 진출하기 위해 넘어야 할 장벽들중국 전문 크로스 보더 MPN은 어떻게 탄생했나할 수 있다면 무조건 다중 플랫폼이 답이다만리장성을 넘으면 보이는 것들중국 진출 크리에이터 미니인터뷰6장. 중국 플랫폼 진출 꿀팁: 쉿! 너만 알아둬콘텐츠에 중국어 자막을 넣으면 시청자들이 자막 보는 걸 불편해하지 않을까요?중국은 시장이 크다고 했으니까 진출하면 100만 구독자는 기본?중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중국 팬부터 생각하자중국 플랫폼 추가 트래픽 획득 공략법크리에이터가 중국 플랫폼에서 돈을 버는 여덟 가지 방법중국 플랫폼 용어집: 이것만 알아도 중국 플랫폼이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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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진출을 꿈꾸는 유튜버들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안승해, 바이두 하오칸비디오 전 부총경리독점 플랫폼 유튜브가 ‘갑’?중국에서는 크레에이터가 ‘갑’!전 세계도 플랫폼 중심에서크리에이터/콘텐츠 중심으로 바뀌는 트렌드놀랍게도, 중국은 전 세계에서 미디어 이용 시간이 가장 길다. 중국의 1인 일평균 영상 시청 시간은 125분으로, 한국의 1인 일평균 시청 시간의 두 배에 달한다. 인터넷 사용자 10.32억 명 가운데 99.7퍼센트가 모바일 사용자인 중국의 온라인 영상 시장 규모는 전년 대비 32.3퍼센트 증가하며, 전 세계에서 가장 크고 빠르게 성장하는 모바일커머스 시장을 형성하고 있다.콘텐츠 소비 시간과 양이 늘어나면, 플랫폼에서는 콘텐츠가 그만큼 더 많이 필요해진다. 그에 따라 크리에이터들에게도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는 시장이 바로 중국이다. 1장과 2장에서는, 유튜브 대신 플랫폼 수십 개가 경쟁 체제를 형성하며 친크리에이터 정책을 펼치고 있는 중국이야말로 크리에이터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기회의 땅이라는 점을 설명하며, 콘텐츠나 지적재산권(IP)의 영향력이 확대되면 크리에이터와 브랜드 사업자가 광고마케팅, 라이브커머스 등을 통한 기대수익을 최대로 끌어올릴 수 있는 매력적인 시장이라는 점을 보인다.한편, 영상 콘텐츠의 길이에 따라 장편, 중편, 단편 영상으로 구분되던 중국 온라인 영상 플랫폼 시장의 구조는 점점 그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다. 또한 온라인 콘텐츠 플랫폼과 커머스 플랫폼이 격돌하며, 브랜드 마케팅 시장의 판이 완전히 재편되고 있는 상황이다. 3장에서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이리저리 휩쓸리지 않도록 각 플랫폼의 기본 특성부터 뜯어보며 이해도를 높인다. 그러고 나서 4장에서는, 더우인, 콰이쇼우, 비리비리, 하오칸비디오, 텐센트비디오 등 주요 플랫폼들 간 경쟁, 공존, 차별화의 다양한 사례를 교훈 삼아, 크리에이터와 MCN이 중국 시장 진출의 보다 구체적인 전략을 짤 수 있도록 돕는다.“이 책에는 중국 크리에이터 생태계, 영상 플랫폼에 대한 상세한 정보 및 수익화 전략뿐만 아니라 한국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최신 트렌드까지, 그간 접하기 힘들었던 새로운 기회에 대한 알토란 같은 정보들이 빼곡히 담겨 있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가지고 있지만 중국이라는 시장이 멀게만 느껴졌다면, 이 책이 중국 진출의 등대와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이다.”─최시훈, 더핑크퐁컴퍼니 중국법인장★2021-2022년, 1년간★중국 플랫폼 진출 크리에이터 수 320↑중국 플랫폼 구독자 수 14,000,000↑중국 플랫폼 누적 조회 수 1,600,000,000↑이토록 매력적인 중국 시장이 외국인에게 제한적인 것은 사실이다. 외국인 신분으로는 플랫폼의 계정 개설과 여러 인증 절차뿐만 아니라, 플랫폼별로 발생한 수익을 정산하는 일도 녹록지 않다. 그러나 이 책에 담긴 풍부한 네트워크와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이미 여러 크리에이터들이 중국으로 진출해 다중 플랫폼에 콘텐츠를 업로드하고 있다. 바이올린 연주 영상을 만드는 ‘캣올린(CatOlin)’은 국내 유튜브에서 2년간 구독자가 몇천 명 수준이었지만, 중국으로 진출한 지 3개월 만에 구독자가 15만 명을 넘어섰다. 중국어를 전혀 모르던 ‘잇쿵(EatKoong)’이라는 ‘먹방’ 크리에이터는 진출 6개월 만에 33만 명의 구독자를, ‘째미(JJAEMI)’라는 크리에이터는 콘텐츠당 평균 조회 수 1,000만을 달성했다.“바이두를 포함한 다수의 중국 영상 콘텐츠 플랫폼은 전 세계 주요 MCN과 함께 해외 유명 크리에이터의 중국 진출을 추진했으나, 다양한 어려움으로 실제 진행에는 한계가 있었다. 저자인 안준한은 그 한계를 극복하고 지금까지 가장 많은 수의 크리에이터를 중국에 성공적으로 진출시켰다.”─안승해, 바이두 하오칸비디오 전 부총경리하나의 콘텐츠를 다양한 플랫폼에 업로드하는 ‘원 소스 멀티유스’ 방식은 해당 콘텐츠를 선호하는 트래픽을 확보할 확률을 높여 콘텐츠당 기대수익을 극대화하는데, 5장에서는 전 세계에서 이러한 다중 플랫폼 전략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나라가 바로 중국이라는 점을 보인다. 그리고 6장에서는 크리에이터나 MCN 들이 실제로 이러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도록 각종 ‘꿀팁들’ 및 ‘중국에서 돈 버는 8가지 방법’을 소개해, 중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는 법을 안내한다.전 세계가 플랫폼 중심에서 크리에이터/콘텐츠 충심으로 바뀌고 있는 흐름에 맞추어, 이 책은 궁극적으로 국내 시장의 한계를 극복하는 대안으로 크리에이터와 대다수 기업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기회가 있고 다중 플랫폼 운영 전략을 펼칠 수 있는 중국 시장으로 확장해 나아가기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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