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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1 Fair trade finds feet in Korea
한국의 공정거래가 자리잡다 Published : 2013-05-10 21:06 By Kim So-hyun (sophie@heraldcorp.com) PART 2 A life of sharing, service and modesty Retired bishop Kim Soung-soo continues his work for disadvantaged 은퇴한 김성수 주교는 앞으로도 계속 소외된 자들을 위한 봉사를 할 예정이다. Published : 2013-03-29 20:48 By Chun Sung-woo (swchun@heraldcorp.com) PART 3 Sharing dreams, making a difference in life at unique clubs 취미 공유 특수 클럽은 인생의 큰 역할을 한다 Published : 2013-03-08 19:43 ByChoChung-unandLeeSang-ju (christory@heraldcorp.com)(sjlee370@heraldcorp.com) PART 4 ‘Learning to be bilingual can be fun’ 바이링구얼로 배운다는 것은 재미있을 수 있다 Bella Chung’s book introduces ways to use English-language papers for learning 벨라 정의 책은 영어를 배우기 위하여 영자신문을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Published : 2013-08-08 20:34 By Claire Lee (dyc@heraldcorp.com) |
Bella Chung
Thomas D. Ah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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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보다 쉽게 습득하기 위해서 시리즈인 “쉽게 읽는 영자 신문 III과 IX에서는 Bilingual 독해 연습과 Bilingual 영작 및 회화 연습을 추가하였습니다. 다음에 제시한 요령을 재상기하며 신문 읽기를 하고 독해와 영작마저 연습한다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보답 받게 될 것입니다.
영자 신문은 일반적인 생각보다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바와 같이 글보다 먼저 생긴 말에 대하여 생각해 보면 주어와 동사 순서에 관계없이 상대방 말의 순서대로 이해하며 받아들입니다. 글에 있어서도 이와 같은 이해 방식은 똑같이 적용됩니다. 즉 “나는 책을 읽고 있어요.” 라고 말해도 알고 “나는 읽고 있어요 책을” 이라고 말해도 이해하는 데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것처럼 그것이 한글이든 영문이든 읽어 내려가면서 이해하는 것이 바른 방향이면서 또한 빨리 읽을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단지 문장에 대해서는 기록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시 반복하여 읽거나 음미해 볼 수 있는 차이는 있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영자신문도 이 규칙을 따르기만 한다면 쉽게 읽을 수 있다는 것은 명백한 진실입니다. 영문을 읽어 내려가면서 이해하는 Up to down 방식이 올바른 규칙입니다. 우리는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영문을 이해하는 방식에 관하여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들은 절대로 눈으로 훑고 지나간 구문을 다시 거슬러 올라가서 이해를 완성하는 일은 없습니다. 글줄을 따라 눈이 읽으며 내려가는 순서대로 받아들이는 이 간단한 규칙을 무리하게 한글 어순에 맞추려 하면서 이해를 방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게다가 한글을 읽으면서 문법을 떠올린 기억이 있는지 살펴봅시다. 문법은 영자신문을 이해하는데 오히려 혼돈을 주거나 속도를 느리게 만드는 영향을 줄 수도 있습니다. 그저 Up to down 하며 문장을 따라 내려가면 됩니다. Bilingual Reading은 영어를 한글로 동시에 이해하며 Up to down하는 방식입니다. 영어를 짧게 구분하고 그에 맞는 한글 의미를 삽입하여 어휘는 물론이고 의미를 즉석에서 이해하고 지나갈 수 있도록 배려하였습니다. 이런 방식은 동사 앞에서 끊고 전치사 앞에서 끊고 관계사 앞에서 끊어가며 문장을 이해하는 양쪽 언어에 능통한 바이링구이스트들이 영자신문을 쉽게 읽는 요령이면서 훈련에 의하여 스스로 누구나 터득할 수 있는 좋은 방법입니다. 바이링구얼 방식에 따라 영문을 읽어 내려가면 영자신문이 쉽다는 느낌을 공감하게 됩니다. 벨라 정·토마스 안 ---「저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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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The Korea Herald Bilingual Reading “쉽게 읽는 영자신문” 시리즈의 제 3권입니다. 여기에서는 I, II와 같은 형태를 유지하면서 ‘Bilingual 연습’과 ‘Bilingual 영작 및 회화 연습’을 추가하였습니다. 따라서 페이지도 30여 장이 증간되었습니다. 추가된 독해 연습과 영작 및 회화 연습의 중요성은 영어가 하나라는데 있습니다. 쉽게 읽는 영자신문으로 독해를 익힌 후 스스로 해석 연습을 하고 같은 내용으로 영작 및 회화 연습까지 마스터 한다면 독자가 얻게 되는 가장 큰 몫은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될 것입니다. 짧게 구문별로 영문과 한글 해석이 삽입됨으로써 흥미 있고 내용을 쉽게 파악하여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바이링구얼 방법으로 구성하였으며 “쉽게 읽는 영자신문” III, IV에서 연습을 추가하여 영어 수준 향상을 더욱 강화시키려는 목적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대상 독자 - 직독직해를 원하는 모든 사람 - 영자신문을 쉽게 읽고자 하는 모든 사람 - 시사영어에 도전하고 싶은 모든 사람 - 각종 시험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 - 영어 실력 향상을 희망하는 일반 사람 - 고급 영어에 도전하는 모든 학생 구성 Bilingual Reading (영·한 혼용 직독직해 방식) 및 사진 삽입 / 한글번역 및 원문 기사 및 단어&숙어 정리 / 구문분석 / Bilingual 해석 연습 / Bilingual 영작 및 회화 연습 책의 특징 1. 바이링구얼 해석연습과 바이링구얼 영작 및 회화 연습 추가 2. 바이링구얼 읽기인 동사, 전치사, 관계사, 접속사 앞에서 끊어 읽는 연습요령 강조 3. 영한 혼용 바이링구얼 읽기로 까다로운 문장을 쉽게 직독직해 되도록 구성 4. 문법을 배제하고 영문을 이해하는 효과로 영문에 대한 인식 개선 추구 5. 동시에 한글 번역도 함께 제시 6. 영자신문 기사 원문을 게재하고 상세 해설을 삽입하여 영어를 이해하도록 구성 7. 코리아 헤럴드 신문사와 저작권 계약 8. 국내 기사를 다룸으로써 우리의 정서에 맞고 누구나 흥미로운 주제 선정 9. 기사와 관련된 사진을 삽입하여 실제 신문 기사를 읽는 느낌을 그대로 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