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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여 년의 영어 생활, 14개월의 준비
저자는 중학생 시절, 영어 선생님의 영향을 받아 영어에 취미를 갖고 열심히 하기 시작하였다. 대학교, 대학원 재학 시 8~9년 동안 아르바이트로 영어를 가르치면서 필요한 내용들을 틈틈이 메모하였다. 이 책은 그 메모의 결실 중 하나로 나온 것이다. 한국은 초등학교 때부터 고등학교까지 영어를 10년 이상 가르치지만, 정작 학생들은 배운 영어를 잘 사용하지 못한다. 그 이유는 머릿속에 있는 영어를 잘 활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일상생활에서 잘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표현부터 관용구와 같은 응용문장, 그리고 필수 표현들까지 다루어 이 책 한 권으로 많은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풀어놓았다. 영어를 배우긴 했어도 사용할 기회가 없어 많이 잊었거나 영어권 나라에서 사는 사람들, 그리고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사람들에게는 이 책이 언어소통의 징검다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