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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내면서 · 4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길 · 16 약속 이루시다 · 20 공생애 시작하시다 · 23 사형선고 받으시다 · 25 십자가 처형당하시다 · 27 부활하시다 · 30 사랑의 문 여시다 창조의 노래 · 34 슬픔의 정원 · 38 후손들의 불순종 · 43 성경은 · 45 근원자 예수 그리스도 · 48 메신저 예수 그리스도 · 50 사랑하는 아들아 회상 1 · 52 회상 2 · 54 회상 3 · 56 회상 4 · 58 회상 5 · 61 흰 옷 입은 무리 일어나 전파하라 · 64 깨어나라 교회여 · 66 담대하라 그리스도인들이여 · 68 남은 자의 비밀 · 70 다시 만나리 · 72 2000년 세월이여 · 74 섭리에 순종 · 76 카타콤 · 78 너의 생명주인 하나님 · 79 땅끝에서 뵈오리 · 81 기뻐하고 기뻐하라 · 83 어두움 속의 슬픔 비상벨 · 86 동굴 속 맴돌이 · 88 참 바보 인생 · 90 기억하시오 · 92 지금과 그때의 중간 · 94 인간의 악 참 무섭다 · 96 인생들아, 무엇이 중한가? ·98 어디서 왔나 · 100 꿈이 있소? ·102 이길 수 있는 힘 · 104 나의 이름 · 106 소망의 노래 은혜 흐르면 · 108 사막에서 피어난 1 · 110 사막에서 피어난 2 · 112 너무 아름다움이 슬프다 · 113 소망 입은 자 노래 · 115 영광 영광 · 117 언제 오시나 · 119 이 가을에 · 121 고웁던 단풍잎 · 123 아바 아버지 사랑 ·125 하늘 편지 · 126 오이와 참외 · 127 오디를 따며 · 129 까치발 ·130 아 불쌍한 세대여 거짓의 손놀림 · 132 경고장 · 134 너 강탈자여-루시퍼여 · 136 겸손하세 · 138 아 불쌍한 세대여 · 140 하나님 눈물-노아 홍수 · 141 고난 앞에 · 143 지금이 기회입니다 · 144 정해진 길 · 146 신호탄을 터트리다 · 148 삶의 자리 비밀 · 152 잉태 · 153 닮음 · 154 보혈의 피로 치료하소서 · 155 이역 땅 젊음아 · 156 내 삶의 자리 · 157 귀한 보배들 · 159 나 행복한 노년 · 160 왜요? · 161 주님의 손길 · 163 땅의 기초 · 164 사랑하는 아들아 · 165 도레미 대합창 도레미파솔라시도 빨주노초파남보 대합창 · 168 자연의 노래 - 봄 · 171 자연의 노래 - 여름 · 173 자연의 노래 - 가을 · 174 자연의 노래 - 겨울 · 176 예술가 우리 아버지 · 177 산상수훈 · 178 폭풍 만난 인생도 · 180 아버지 마음 · 182 나인 성 거리 슬픔이 기쁨 되다 · 184 사랑 아름다운 이름 · 186 그저 울 뿐이죠 · 188 다함없는 사랑 · 190 기도의 자리 간음한 여인 · 192 오 주님 · 194 고난 참 힘이 듭니다 · 195 무릎 꿇은 한밤 한밤에 · 197 문설주의 피 · 199 세상은 사탄의 입 · 201 동굴 무덤은 사망의 입 · 203 그 고통이여 그 아픔이여 · 205 천국서 만나면 참 좋겠다 · 207 인생은? · 208 외쳐라 울어라 여보게, 찰스 다윈이여 · 214 영적인 눈을 감겨라 후후후 · 216 천재인가 봐? · 218 우 우 우 성도여 · 220 외쳐라 울어라 · 222 정말 내가 죄인이라고? · 224 떨기나무 불꽃 · 225 못다 한 말 용서받은 자 용서받을 자 · 228 지푸라기라도 · 230 값이 떨어져요? · 234 심판과 영원한 처소 · 237 하나님 땡큐 · 241 믿는 자의 본향 천국 · 244 추천사 ·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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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많은 시들을 읽어 보았지만 이옥련 권사의 시는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따를 수 없고 모방할 수 없는 것들이다. 구태여 비교한다면 세상의 때가 전혀 묻지 않은 어린아이가 하나님 앞에 쓴 편지와도 같은 시들이다. 의료사고로 오랫동안 울고 기도하던 아들을 먼저 보내고 함께 죽지 못해 죽음보다 더 괴로운 날들을 보내면서 눈물의 잉크로 쓴 시들이란 점에서 모든 부모들의 공감을 사기에 충분하다. - 신성종 (목사, 시인, 크리스천 문학나무 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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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동안 중증 장애아들을 보살피면서도 전도에 목숨을 걸었던 이옥련 권사님의 인생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고, 어떻게 사용하셨고, 어떠한 은혜를 입히셨는지를 오늘 이 시집에서 말하고 있다. 성령님께서 사로잡으시고 말씀을 주시면 하루 종일, 때로는 몇 날 며칠을 글을 쓴다. 마음에 감동을 주시는 대로 받아 적는다. 적고 나면 한 편의 시가 되고, 수필이 되고, 논문이 되고, 설교가 되고, 이 시대를 향하신 하나님의 음성이 된다. - 김해성 (목사, 중국 동포교회 담임, 사단법인 지구촌사랑나눔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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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옥련 시인의 ‘전파하라’ 시 첫 구절을 읽는 순간, 이 당연하고, 당연하고 또 당연한 말씀이 왜 그리 폐부 깊숙이 닿았는지 모를 일이다. 그의 시 모두는 고난과 절망 속에서 꽃 피운 아름다운 천국의 노래이다. 이옥련 시인의 연작을 읽노라면 낭독하고 싶은 마음과 필사하고 싶은 마음이 동시에 든다. 단 한 문장 도 허투 루지 않다. 당연하고, 당연하고 또 당연한 말씀인데도 이 시인의 문장은 기품이 넘친다. - 전정희 (전 국민일보 논설위원 겸 국장, 종로문화원 전문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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