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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사슴발 부인과 두 아들
도끼장수
헛장수
해칠보의 의로운 부부
구월산 백도라지
금강산 팔선녀
옥황상제의 실수
신선이 내려온 마을
북녘 친구들이 읽는 옛이야기는?

저자 소개 11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사적 트라우마’ 개념의 철학적 재구성〉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분단과 전쟁이 남긴 상처가 아물지 못하고 오늘날까지 이어지면서 발생하는 각종 사회적 문제를 포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사회적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5·18 사후노출자의 트라우마와 이행기 정의로서 사회적 치유〉(2022), 〈분단폭력 트라우마의 치유와 ‘불일치’의 정치〉(2018), 《비판적 4·3연구》(2023, 공저), 《사회적 재난의 인문학적 이해》(2023, 공저), 《5·18 다시 쓰기》(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HK연구교수로 재직 중이다. 〈‘역사적 트라우마’ 개념의 철학적 재구성〉이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분단과 전쟁이 남긴 상처가 아물지 못하고 오늘날까지 이어지면서 발생하는 각종 사회적 문제를 포착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서 사회적 치유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고 있다. 주요 논저로는 〈5·18 사후노출자의 트라우마와 이행기 정의로서 사회적 치유〉(2022), 〈분단폭력 트라우마의 치유와 ‘불일치’의 정치〉(2018), 《비판적 4·3연구》(2023, 공저), 《사회적 재난의 인문학적 이해》(2023, 공저), 《5·18 다시 쓰기》(2022, 공저) 등이 있다.

김종곤의 다른 상품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교수. 연구관심분야는 남북한 문학분야의 통합, 코리언의 민속문화 통합, 역사적 트라우마와 치유방안 등이다. 주요 논문으로 「통합서사의 개념과 통합을 위한 문화사적 장치」, 「북한의 현대 이야기 문학 창작 원리 연구」, 「탈북민 구술울 통해 본 북한 민속의례의 변화와 계승」 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고전문학을 바라보는 북한의 시각(3권), 고난의 행군시기 탈북자 이야기, 분단 트라우마 치유를 위한 고통의 공감과 연대 등이 있다.

김종군의 다른 상품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교수 우리의 갖가지 욕망을 그려내면서 위안과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의 치료적 힘을 연구하고 있다. 그중 탈북민 문학치료, 탈북민의 살아온 이야기 등에 마음을 두고 책상과 현장을 뛰어다니고 있다. 부족하지만 그동안의 노력은 『탈북민을 위한 문학치료(2018)』, 「탈북여성의 기억으로 본 남북의 젠더의식 비교(2021)」, 「가족관계 단절 문제에 대한 부모되찾기 설화의 문학치료적 역할(2024)」, 「탈북에서 가정해체까지, 탈북민 위기가구 문제와 탈북 트라우마(2024)」 등 학술적 담론의 통로를 통하여 발표해 왔다.

박재인의 다른 상품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전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같은 대학에서 “지역 사회주의 활동가 집안 구술을 통해 본 배제된 기억의 복원 양상과 통합서사적 의미”로 박사학위(2020)를 받았다. 분단에서 비롯되거나 연관을 가지는 사회적 문제들을 구술생애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연구하고 있다. “제주 4·3을 기억하는 방법”(2018), “통합서사에 바탕을 둔 ‘평화로운 싸움’의 가능성 모색”(2019),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한 한국 사회의 북한 관련 ‘불안’ 감정 연구”(2021) 등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국가폭력 트라우마와 치유”(패러다임북, 2018
건국대학교 인문학연구원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전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같은 대학에서 “지역 사회주의 활동가 집안 구술을 통해 본 배제된 기억의 복원 양상과 통합서사적 의미”로 박사학위(2020)를 받았다. 분단에서 비롯되거나 연관을 가지는 사회적 문제들을 구술생애사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연구하고 있다. “제주 4·3을 기억하는 방법”(2018), “통합서사에 바탕을 둔 ‘평화로운 싸움’의 가능성 모색”(2019), “빅데이터 분석 기법을 활용한 한국 사회의 북한 관련 ‘불안’ 감정 연구”(2021) 등의 논문을 발표하였으며, “국가폭력 트라우마와 치유”(패러다임북, 2018), “기억과 증언 : 소설로 읽는 분단의 역사”(씽크스마트, 2020), “기억과 장소 : 마음으로 돌아보는 평화여행”(씽크스마트, 2021) 등의 책의 저술에 참여했다.

"남북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또 분단 때문에 생긴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도요. 이 책에는 남북 어린이들이 옛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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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원으로, 『연을 타고 온 북녘 소년』 의 글을 썼다.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의 정서치유팀에서 남북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또 분단 때문에 생긴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도요. 이 책에는 남북 어린이들이 옛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어요.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 HK연구원으로, 『연을 타고 온 북녘 소년』 의 글을 썼다.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의 정서치유팀에서 남북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또 분단 때문에 생긴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도요. 이 책에는 남북 어린이들이 옛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어요.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의 정서치유팀에서 남북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또 분단 때문에 생긴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도요. 이 책에는 남북 어린이들이 옛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어요.
건국대학교 통일인문학연구단의 정서치유팀에서 남북 사람들의 마음을 살펴보며 서로의 다름을 이해하는 방법을 찾고 있어요. 또 분단 때문에 생긴 상처를 치유하는 방법도요. 이 책에는 남북 어린이들이 옛이야기를 함께 읽으며 마음을 나눌 수 있기를 바라는 소망을 담았어요.

그림조서빈

관심작가 알림신청
 
한국애니메이션 고등학교 졸업생과 재학생이 정인출판사의 도움으로 그림작가로서 첫걸음을 내딛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그려 보았어요. 재치와 열정이 넘치는 그림작가들을 응원해 주세요.

그림김청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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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서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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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니메이션 고등학교 졸업생과 재학생이 정인출판사의 도움으로 그림작가로서 첫걸음을 내딛었어요. ‘아이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어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그려 보았어요. 재치와 열정이 넘치는 그림작가들을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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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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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37.33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80쪽 ?
ISBN13
9791197882951

출판사 리뷰

북녘이야기 시리즈는 권 당 총 8개의 다른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우리 전통문화를 자랑하는 이야기, 우리 민족의 착하고 용감한 성품을 칭찬하는 이야기, 우리 강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또한 외적으로부터 우리나라를 지킨 용감한 장수의 이야기와 동물을 의인화해 교훈을 주는 이야기 그리고 북녘에 있는 땅이름의 기원에 대한 이야기 등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북녘 친구들만 알고 있는 옛이야기 또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를 새롭게 고쳐 쓴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북녘이야기 시리즈와 함께 이야기 여행을 떠나보자. 비록 지금은 서로 자유롭게 오고 갈 수 없고 서로 어떤 생각을 하는지도 알 수 없지만, 남과 북이 강직하고 순박한 민족성을 지닌 같은 겨레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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