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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글 | 《PM+P 해설서》 구성체계 | 제0장 PMP 응시와 시험준비
제1장 프로젝트 관리 개요 제 2 장 프로젝트 생애주기와 조직 학습전략 제 3 장 프로젝트 관리 프로세스 제 4 장 프로젝트 통합관리 제 5 장 프로젝트 범위관리 제 6 장 프로젝트 일정관리 제 7 장 프로젝트 원가관리 제 8 장 프로젝트 품질관리 제 9 장 프로젝트 인적자원 관리 제 10 장 프로젝트 의사소통 관리 제 11 장 프로젝트 위험관리 제 12 장 프로젝트 조달관리 제 13 장 프로젝트 이해관계자 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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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PMP 시험 합격률을 위하여…
PMP 자격취득 시험 문제집의 명품, 수험생들을 위하여 PMP 시험을 두 번 응시한 열정 강사의 《PM+P 문제집》이 나왔다. 필자는 교육현장에서 일하고 있는 강사이다. 직장을 그만두고, 강사생활을 시작하면서 내 나름대로의 원칙을 세웠는데, 그것은 “교육생 분들께 본질적인 도움이 되는 강의를 하자” “그것이되지 않을 때는 언제라도 그만두자”라는 것과 “멘토가 될 수 있는 강사가 되자”라는 것이었다. 지금껏 내가 그런 강사로서의 삶을 살아왔는지는 나에게 교육을 수강하신 교육생 분들이 판단하시겠지만 나 나름대로는 이 원칙을 지켜왔다고 자부한다. PMBOK을 읽어보면서 지금까지의 경향이라면 여기서 문제가 나오겠구나 하는 감感과 교육생들이 보내준 합격 답장에 의거하여 파악한 문제 유형들을 모두 담았다. 그렇다고 해서 이 문제집만 본다고 합격하지는 않는다. 다만, 수험생들이 공부를 열심히 했는데도, 시험문제 유형에 적응이 되지 않아서 떨어지는 경우는 없을 것이다. 문제집을 작성하며 가장 고민했던 부분은 미묘한 상황문제를 추가시켜야 하는가에 관한 것이었다. 즉, 실제 PMP 시험에서는 많이 출제되는 유형인데 PMBOK에는 관련 내용이 없어서 사람들마다 정답을 서로 다르게 생각하는 문제들을 추가해야 하는가에 관한 고민이었다. PMP 시험은 문제와 정답을 공개하지 않기 때문에 분명 정답에 대한 논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문제집에서는 교육생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을 우선시 했기에 이러한 문제들도 포함시켰고, 필자 나름대로 정답의 이유를 충실히 설명하였다. 이 책으로 공부하는 분들은 이러한 필자의 고민을 이해해 주셨으면 한다. 나의 바람은 수험생 여러분들이 정통파로 학습을 해주었으면 하는 것이다. 즉, 먼저 PMBOK을 읽고, 이해가 잘 안되면 《PM+P 해설서》를 읽고, 공부가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하면 《PM+P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어느 부분의 학습이 덜 되었는지, 시험유형이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하고, 다시 한번 위의 활동을 전체 반복하는 방법이다. ---「머리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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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 년간 PMP를 배출해온 전문강사가 내 옆에서 전하는 PMP 합격 노하우!
● 국내 최초 출간, 최다 판매, 합격생들이 입소문으로 확인해준 PMP 수험서의 명품 ● 삼성SDS멀티캠퍼스, 한국생산성본부 등 여러 PM 교육기관의 주교재 ● PMP 자격취득 수험생, CAPM을 준비하는 수험생, 프로젝트 관리 표준을 알고자 하는 사람들의 필독서 PMBOK 제5판 시험 대비, 실제 PMP 시험에 가장 가까운 PMP 문제집 ● 최신 출제경향을 완벽 분석하여 PMBOK 제5판의 주요 부분을 모두 문제로 담았다. ● 수험생의 실력 점검 단계 : 각 지식영역에서 자주 출제되는 부분을 정리하여, 문제 풀기 전과 후에 한번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본인의 수험준비 수준을 점검 가능 ● 개념 정리 단계 : PMP 시험에서 가장 자주 등장하는 프로세스 목적, 문서, 용어의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 ● 실전단계 : PMP 시험 유형에 최대한 가깝게 출제한 실전문제, 내용 확인과 상황문제 대응력을 높이는 명료한 문 제 해설 ● 요약 정리 : 〈알고가자!〉와 〈시험장 TIP〉을 통해 문제 풀이의 필수 열쇠를 정리. 상황문제가 쉬워지는 비결 ● 실전 모의시험 : 실제 PMP 시험과 비슷한 지식영역별 문제 분포와 난이도를 채택, 시험을 앞둔 수험생 수준을 최종 점검 PMP 문제집의 명품! PMP 자격취득 시험 문제집의 명품, 수험생들을 위하여 PMP 시험을 두 번 응시한 열정 강사의 《PM+P 문제집》이 나왔다. 《PM+P 문제집》 구성체계 PMP 시험은 문제는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고 또한, 출제를 위한 문제의 풀(pool)이 커서 출제되는 문제를 정확하게 맞출 수 있는 문제집은 없다. 그렇다고 문제집이 필요 없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역설적으로 PMP 시험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반드시 출제되어야 하는 시험 유형이 꼭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반드시 출제되는 유형에 적합하도록 본 문제집을 구성하였다. 이것은 수년간 현장에서 강의하면서 또한, 교육생들과 많은 전자우편(e-mail)을 주고받으면서, 두 번이나 시험을 보면서 체득한 결과이다. 《PM+P 문제집》 구성항목을 하나하나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본 문제집은 내용의 특성상 PMBOK의 제1~2장, 제3~4장을 묶어서 총 11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책으로는 실제 시험응시 전에 본인의 수준을 확인해 볼 수 있도록 〈실전 모의고사〉를 제공한다. ● 각 장의 내용은 공통적으로 C1~C6으로 구성된다. C1은 각 영역에서 출제유형과 대응전략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C2~C4는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암기하고 있어야 하는 내용을 문제로 표현하였다. C5는 실전문제를 필수문제와 심화문제로 나누어서 배치하였고, C6은 주요 ITO에 대한 확인문제이다. T1과 T2는 문제 풀이시 가장 필요한 내용을 설명해 놓았다. ● 〈실전 모의고사〉는 실제 PMP 시험과 유사한 지식영역별 문제 분포와 난이도를 채택하여 시험을 앞두고 자신의 수준을 최종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따라서, 실제 시험과 똑같이 시간을 체크해 가며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겠다. ● C1 출제유형과 대응전략 〈출제유형과 대응 전략〉은 PMP 시험의 유형을 6개의 큰 범주(category)로 나누어서 각 장마다 각 범주에서 어느 정도 시험문제가 출제되는지 상, 중, 하로 표시하여 중점 공부해야 할 부문을 알기 쉽도록 하였다. 또한, 범주별로 자주 출제되는 문제도 제시하였다. PMBOK이나 《PM+P 문제집》를 통해서 각 장(chapter)을 공부한 후 문제를 풀기 전에 〈출제유형과 대응전략〉을 꼭 읽어보자. 여기에 나오는 용어를 이해하지 못하거나, 설명을 이해하지 못했으면 공부가 부족한 것이다. 또한, 문제까지 다 풀어본 후에도 다시 한번 〈출제유형과 대응전략〉을 읽어보면 본인의 시험 준비가 어느 정도 되었는지 알 수 있다. ● C2 프로세스 목적 확인 PMP 시험 문제의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OO 프로세스의 입력물(input)은?”처럼 단순응답형 문제는 거의 출제되지 않는다. 대신에 “프로젝트 관리자가 지금 OO 활동을 하고 있다. 필요한 것은?”처럼 한번 더 생각하게 하는 문제가 출제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 유형은 두 가지 질문이 섞여있다. 즉, OO 활동을 하는 프로세스가 무엇인지 알아야 하고, 또한 그 프로세스의 입력물도 알아야 문제를 풀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모든 프로세스의 ITO를 다 암기했다고 해도 OO 활동이 어느 프로세스에서 이루어지는지 알지 못하면 정답을 찾을 수가 없다. 또한, PMP 시험에 많이 출제되는 유형이 상황문제인데, 대표적인 문제유형이 “프로젝트 관리자가 무슨 무슨 활동을 하고 있다”고 장황하게 지문을 제시한 후 “지금 무슨 프로세스를 수행하고 있는 것인가?”하고 질문한다. 이런 문제 유형은 프로세스별로 어떤 활동이 이루어지는지, 그 프로세스에서 달성하고자 하는 목적이 무엇인지 모르면 정답을 찾을 수 없다. 따라서, 프로세스의 목적과 활동을 찾는 문제를 문제들의 가장 앞부분에 제시하였다. 가장 중요하고, 가장 먼저 공부해야 할 부분이다. 그러나, 의외로 많은 수험생들이 나무(세부적인 내용)에만 집중하여 정작 프로세스의 목적과 활동(숲)을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상당수 있다. 이 부분을 완전히 이해하면 프로젝트 관리의 큰 틀(framework)을 이해할 수 있으므로, 수험생은 반드시 〈프로세스 목적 확인〉을 익히고 넘어가자. ● C3 주요 문서와 용어 이해 PMP 시험에 자주 나오는 문제유형 중에는 “프로젝트 관리자가 어떤 상황이다. 이러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해서는 어떤 문서를 보아야 하는가?”하는 문제와 “프로젝트 관리자가 어떠한 상황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을 무엇이라고 하는가?”와 같은 것이 있다. 이러한 문제는 “주요 문서에 어떤 내용이 담겨있는지 알고 있는가?” 하고 질문하는 문제와, “ITO의 구체적인 용어가 실제 프로젝트에서 어떤 활동인지를 알고 있는가?”를 확인하는 문제이다. 따라서,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문서와 용어에 대해서는 별도의 문제를 만들어서 합격에 도움이 되고자 했다. ● C4 대표문제 각 장에서 PMP 시험에 자주 나오는 중요한 개념을 가진 문제를 〈대표문제〉로 선정하였다. 〈대표문제〉에 대한 해설은 더욱 중요하니 반드시 숙독을 하여 이해하고 넘어가자. 수험생들은 정답을 맞추는 것보다는 해설이나 〈시험장 TIP〉, 〈알고가자 !〉의 설명에 중점을 두어서 공부하자. ● C5 실전문제(필수, 심화) 〈실전문제〉는 PMBOK에서 시험에 나올 만한 부분을 샅샅이 훑어서 만든 문제이다. 혹시라도 문제의 정답을 맞추지 못했다면 해설을 읽고 《PM+P 해설서》에서 해당 부분을 찾아 꼭 다시 한번 공부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다. 〈필수문제〉는 PMBOK에서 꼭 알아야 하는 개념 위주로 정리하였고, 〈심화문제〉는 문제를 푸는 데 두 가지 지식이 복합적으로 필요한 문제나 흔히 말하는 ‘상황문제(지문이 길고 실제 상황을 제시하는 문제)’를 배치하였다. 시험에 출제되는 빈도에 따라서 나눈 개념이 아니므로 오해 없기 바란다. ● C6 주요 ITO 확인 〈주요 ITO 확인〉은 시험에 잘 나오는 ITO를 알고 있는지 확인하는 차원의 문제이다. 빈 칸의 ITO는 시험에 잘 나왔거나, PMBOK 제5판에서 새로 추가된 ITO이니 구체적인 내용까지 한번 더 관심을 가지고 공부했으면 좋겠다. 또한 DFD(Data Flow Diagram)의 ITO 찾기 문제는 각 장에서 중요한 연결관계를 갖는 ITO만 별도 문제로 출제한 것이다. 문제에 해당하는 ITO 내용도 잘 알아야겠지만 DFD에 나오는 다른 ITO도 관심을 가지고 이해하도록 하자. ● T1, T2 〈알고가자!〉, 〈시험장 TIP〉 실전문제 해설과는 별도로 〈시험장 TIP〉과 〈알고가자!〉 등의 팁을 추가하였다. 〈시험장 TIP〉은 PMBOK에 나오지 않는 내용이지만 PMP 시험문제 풀이에 중요한 포인트를 기술하였고, 〈알고가자!〉는 PMBOK에 기술된 내용을 중심으로 반드시 알아야 하는 내용을 설명하였다. 벌써 눈치를 챈 수험생이 있는지 모르겠지만 〈시험장 TIP〉과 〈알고가자!〉가 본 문제집의 핵심이다. 문제를 모두 풀어본 후, 실제 PMP 시험에 응시하기 전에 〈시험장 TIP〉과 〈알고가자!〉만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도 좋은 요약 포인트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