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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인생 참 꽃 같다
식물세밀화가 5인이 가꾼 예술정원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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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5

너와 나, 우리라는 어울림에서 행복을 느끼며 자연의 아름다움을 사랑으로 품고 10여 년 동안 보태니컬아트를 그렸다. 영국왕립원예협회(RHS)를 비롯해 국내외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으며 『인생 참, 꽃 같다』 『세계의 작가를 만나다, 보태니컬아트』 『수채화로 그리는 보태니컬아트』 『손끝에 핀 선인장 정원』 『사실은 어렵지 않았어, 보태니컬아트』 『우리 함께 꽃그림』 외 다수 출간하였다. 현재 한국보태니컬아트 협동조합의 이사장으로 가천대학교와 연세대학교 미래교육원에 출강 중이다. 인스타그램 @soyoung_sin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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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서 꽃과 나무를 가꾸며 영묘한 자연의 이치를 조금씩 알아간다. 나 또한 자연의 한 점으로 그 속에서 자연스럽게 살아가기를
토목기술사, 공학박사로 건설과 시설물 안전 분야에 40여 년간 몸담고 있고, 현재 (사)한국시설안전협회 회장이며 ㈜대한이앤씨를 운영 중이다. 피스 오브 마인드 (Peace of mind)를 모토로 헤르만 헤세의 정원을 꿈꾸며 식물을 사랑하는 마음으 로 정원을 가꾸고 식물을 그린다.
첫 번째 인생은 직장인으로서 남과 더불어 도움을 주고받으며 살았고, 이제 두 번째 인생은 날마다 풀과 나무를 가까이에서 느끼고 그리면서 자유와 행복을 누리며 살고 있다.
작은 정원에서 꽃을 피우고 한 장의 종이에는 색연필로 잎을 틔우는, 식물과 함께 하는 삶이 목표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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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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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117.15MB ?
ISBN13
9791197746512

출판사 리뷰

5인 5색의 보태니컬아트 식물에세이

정원의 꽃이 손끝에서 피어나는 마법

『인생 참, 꽃 같다』라는 책은 코로나로 지친 사람들을 위로하고 꽃에 얽힌 추억 속으로 여행을 떠나게 하는 보태니컬아트 에세이다. 5인의 보태니컬아트 작가들은 실제로 키우고 관찰한 정원 식물을 세밀화로 그리고 관련된 추억과 단상을 에세이로 풀었다. 작가별로 6∼8개의 이야기가 담겨 있는 정원 식물을 선정하여 34편의 소제목으로 구분하여 실었다.


누구에게나 꽃에 얽힌 추억 하나쯤은 있다.

식물세밀화와 관련된 책들이 많이 발간되고 있지만 실제로 정성 들여 가꾸고 관찰한 반려 식물을 색연필과 물감으로 세심하게 그리고 그 반려 식물에 얽힌 추억과 생각들을 담은 이야기가 있는 보태니컬아트 에세이는 찾기 쉽지 않다.

이 책은 식물세밀화가 5명의 작품을 각각의 개성과 색깔에 따라 다섯 개의 에피소드로 나누고 그 안에 다시 6∼8개의 작은 소제목으로 나누어 구성하였다.

첫 손님, 복수초로 시작하는 〈사계절 정원〉, 인내하는 삶, 얼레지 〈도시 정원〉, 마음속 작은 사랑 〈채송화〉, 꽃향기가 감미로운 으름, 으름덩굴 〈아빠 정원〉, 들국화, 벌개미취 〈시골 정원〉으로 이어지는 5개의 에피소드는 5명의 인생이 꽃처럼 펼쳐진다. 독자들은 마음에 드는 에피소드를 찾아 읽어도 좋고, 좋아하는 꽃이 나오는 부분부터 골라 읽어도 좋다. 마음이 가는 대로 읽다 보면 꽃과 관련된 나만의 추억이 갑자기 생각나거나 잊고 있던 옛 친구가 갑자기 떠오르기도 한다.


누구나 꽃을 그려본 적이 있다.

이 책 속에 수록된 식물은 봉선화, 벌개미취, 장미 등 독자들도 잘 알고 있는 식물들이라 마음이 푸근하고 친근하다. 꽃만 아니라 꽃이 지고 난 뒤에 맺히는 열매와 시들고 찢긴 부분까지 사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글과 글 사이에는 식물들과 관련이 많은 나비나 벌 등의 곤충과 소품을 삽화로 삽입하여 생동감이 느껴지게 구성되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작가들의 추억과 생각이 바로 독자들의 추억이 되고 색연필을 손에 쥐고 나의 반려 식물을 그리며 힐링하고 싶은 출발점 앞에 서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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