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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시타 전기(파나소닉, 테크닉스, 빅터, JVC, 산요) 설립자
10살 때 조그만 가게 점원으로 시작해 사원 19만 명의 기업을 이루어내기까지 좌절을 기회로 삼아 성공한 마쓰시다 회장의 성공담을 이야기한다. 도전하는 자에게 불행이란 또 다른 기회이며, 중요한 것은 불행을 막아내는 것이 아니라 불행을 이겨내는 것이라는 그의 경영 철학과 성공 비결이 담겨 있다. 현재까지도 일본에서는 『경영의 신』으로 불리는 그는 1989년 94세까지 장수 했으며 자신의 3가지 행운을 이야기한 것은 유명한 일화이다. “저의 첫째 행운은 조실부모 한 것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 부모님이 모두 돌아가셨지요. 그래서 부모가 계셨다면 스무살이 넘어야 철이 들텐데, 저는 남보다 15년이나 먼저 철이 들수 있었지요. 저의 두번째 행운은 몸이 약하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건강을 돌보게 되어서 94세 까지 살수 있었지요. 저의 세번째 행운은 초등학교 4학년 밖에 다니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에게 배움을 청하더라도 걸림이 없어 누구나를 스승으로 모실 수 있었지요.” 남들이 보면 가장 불행한 3가지가 ‘마쓰시다 고노스케’에게는 행운의 열쇠로 바뀌었던 것이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던 힘 마쓰시다의 열정과 남다른 실천방식으로 이룬 성공공식에 대해서 이강락 교수의 구체적인 강의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