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립 도서관의 20년차 큐레이터로, 판화 및 사진분과에서 19세기 장서를 담당하고 있다. '도미에 전'(2008), '앙리 리비에르 전'(2009), '오딜롱 르동 전'(2011), '미래를 내다본 판화, 고야에서 르동까지'(2015) 등 다수의 전시를 기획했으며, '프랑스 국립 도서관 귀스타브 도레 가상 전시'(2014)를 구상했다. 본 서의 제1장 '판화가 귀스타브 도레'를 저술했다.
에콜 뒤 루브르에서 예술사를 전공한 예술사학자이자 17~20세기 서양화 전문 강연자이다. 프랑스 국립 기념물 센터에 이어 프랑스 국립 박물관 협회에서 수년간 근무했고 현재는 프리랜서 강사 및 강연자로 활동 중이다. 『이게 예술이야(Ca, c’est de l’art)』 시리즈에서 고양이, 마녀, 악마 편을 저술했다. 본 서에서는 제2장 '삽화가 귀스타브 도레', 제3장 '풍자화가 귀스타브 도레' 및 제4장 '화가 귀스타브 도레'를 저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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