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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프롤로그1장 식사에 앞서_큐티를 말한다하나님에 대한 사용설명서큐티의 정의와 자격을 말한다큐티는 예수 믿고 시작된다큐티는 예배다큐티는 하나님과의 사귐이다큐티는 하나님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2장 에피타이저_큐티는 준비가 더 중요하다태도가 중요하다시간을 마련하라공간을 위한 팁교재를 구별하라읽는 것이 왜 중요한가3장 메인 요리_큐티 이렇게 하라기도로 시작하라적으면서 읽어라제대로 읽어라큐티의 장애물을 제거하라하나님을 묵상하라교훈을 묵상하라이제 적용하라 4장 디저트_큐티의 마무리기도로 마친다점검하고 나눔하라큐티 슬럼프를 극복하라덕을 세우라에필로그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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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식사하셨습니까?’
사실 이 책은 제가 두란노서원에서 청소년 큐티 월간지 <새벽나라> 편집장으로 일할 때 2년 동안 연재하던 글을 묶은 청소년을 위한 큐티 가이드 《너 하나님이랑 사귀니?》의 개정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제가 사역하고 있는 교회의 양육 교재로 사용하고 있지만 출판된 지 오래 되어 인터넷 중고서점에서도 구하기 어려운 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청소년뿐만 아니라 장년과 청년들의 큐티를 돕는 안내서로 전면 재집필하였습니다. 재집필 과정은 재건축보다신축이 쉽다는 말을 체감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이성희 목사님은 그의 책 《수도원 영성의 향기》에서 자전거는 글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직접 타면서 배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큐티에는 왕도가 없습니다. 일단 해보아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큐티와 비교할 필요도 없습니다. 말씀을 통한 하나님과의 사귐을 가진다는 게 중요합니다. 하나님 나라에서 큐티도 모르면 간첩이라는 말이 있다지요? 많이들어 알기는 하지만 제대로 큐티하는 분은 많지 않은 게 사실입니다. 수학을 포기한 사람들을 수포자라고 합니다. 부디 이 부족한 책이 말씀 묵상은 어려운 것이고, 내가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먼 것이며, 하다하다 잘 안 되어서 결국 포기하고 큐티책을 덮어 버린 큐포자(큐티 포기자)분들의 재도전에 도움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_프롤로그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