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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에게 전하는 꽃의 위로
김현수이창우 감수
교육과학사 20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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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추천사 _ 5
프롤로그 _ 9

1부 너 이름이 뭐니?

1장 작고 귀여운 풀꽃들 21
꽃마리 _ 22 / 참꽃마리 _ 23 / 애기나리 _ 25 / 애기나팔꽃 _ 26 / 애기분홍낮달맞이꽃 _ 27 / 메밀 _ 28 / 주름잎 _ 29 / 냉이 _ 31 / 미나리냉이 _ 35 / 난쟁이아욱 _ 36 / 고마리 _ 37 / 까마중 _ 39 / 바위취 _ 40 / 톱풀 _ 41 / 한련초 _ 42

2장 봄에 피는 노란 풀꽃들 43
민들레 _ 45 / 수선화 _ 46 / 씀바귀 _ 48 / 꽃다지 _ 50 / 괭이밥 _ 51 / 양지꽃 _ 52 / 노랑꽃창포 _ 54 / 벌노랑이 _ 56 / 가락지나물 _ 58 / 미나리아재비 _ 59

3장 여름, 가을에 피는 노란 풀꽃들 61
금불초 _ 62 / 백운산원추리 _ 63 / 딱지꽃 _ 65 / 쑥갓 _ 66 / 뚱딴지 _ 67 / 이고들빼기 _ 68 / 왕고들빼기 _ 69 / 달맞이꽃 _ 70 / 개연꽃 _ 71 / 좁쌀풀 _ 72 / 미역취 _ 73 / 마타리 _ 74 / 털머위 _ 75

4장 가을을 기다려 피는 풀꽃들 _ 77
구절초 _ 78 / 쑥부쟁이 _ 80 / 미국쑥부쟁이 _ 82 / 섬쑥부쟁이 _ 83 / 벌개미취 _ 84 / 참취 _ 85 / 산국 _ 86 / 해국 _ 89

5장 분홍빛의 풀꽃들 91
메꽃 _ 92 / 분홍낮달맞이꽃 _ 94 / 백리향 _ 95 / 앵초 _ 96 / 끈끈이대나물 _ 98 / 덩이괭이밥 _ 99 / 연꽃 _ 100 / 이질풀 _ 102 / 쥐손이풀 _ 103 / 나비바늘꽃 _ 104 / 상사화 _ 106

6장 보랏빛, 자줏빛 풀꽃들 109
자주달개비 _ 110 / 붓꽃 _ 111 / 타래붓꽃 _ 112 / 등심붓꽃 _ 113 / 꽃창포 _ 114 / 자주괴불주머니 _ 115 / 벌깨덩굴 _ 116 / 긴병꽃풀 _ 117 / 광대나물 _ 118 / 석잠풀 _ 119 / 배초향 _ 120 / 참골무꽃 _ 121 / 솔체꽃 _ 122 / 물봉선 _ 123 / 백선 _ 124 / 비비추 _ 125 / 자주감자 _ 127 / 엉겅퀴 _ 128 / 용담 _ 130

7장 여러 색으로 피어나는 꽃 133
봉선화 _ 134 / 작약 _ 135 / 수련 _ 136 / 접시꽃 _ 138 / 백일홍 _ 140 / 패랭이꽃 _ 142 / 지면패랭이꽃 _ 144 / 백합 _ 145 / 분꽃 _ 147 / 채송화 _ 148

8장 별 모양의 꽃들 151
별꽃 _ 152 / 개별꽃 _ 153 / 큰개별꽃 _ 154 / 쇠별꽃 _ 155 / 정향풀 _ 157 / 반디지치 _ 158 / 도라지 _ 159 / 돌나물 _ 160 / 기린초 _ 161 / 털별꽃아재비 _ 162

9장 종 모양의 풀꽃들 165
초롱꽃 _ 166 / 은방울꽃 _ 167 / 둥굴레 _ 168 / 금낭화 _ 170 / 모시대 _ 171 / 잔대 _ 173

10장 독특한 외양의 풀꽃들 175
약모밀 _ 176 / 전호 _ 177 / 왜당귀 _ 178 / 냉초 _ 180 / 구와꼬리풀 _ 181 / 개시호 _ 182 / 등대풀 _ 183 / 참나리 _ 184 / 삼백초 _ 186 / 수정란풀 _ 187

11장 동물 이름을 지닌 풀꽃들 189
매발톱 _ 191 / 닭의장풀 _ 193 / 쥐오줌풀 _ 194 / 꽃범의꼬리 _ 195 / 큰꿩의비름 _ 196 / 둥근잎꿩의비름 _ 197 / 꿩의바람꽃 _ 198 / 꼭지연잎꿩의다리 _ 199 / 노루오줌 _ 201 / 노루발 _ 202 / 큰까치수염 _ 203 / 털개구리미나리_ 205

12장 별난 이름의 풀꽃들 207
큰개불알꽃 _ 208 / 애기똥풀 _ 209 / 방가지똥 _ 210 / 산괴불주머니 _ 211 / 며느리밑씻개 _ 212 / 솜방망이 _ 213 / 얼레지 _ 214 / 광대수염 _ 215 / 흰꽃광대나물 _ 216 / 고삼 _ 217 / 홀아비꽃대 _ 218 / 개감수 _ 219 / 쉽싸리 _ 220 / 큰뱀무 _ 221 / 부처꽃 _ 222

13장 외국에서 건너온 풀꽃들 _ 225
큰금계국 _ 226 / 기생초 _ 227 / 설악초 _ 228 / 개양귀비 _ 229 / 종지나물 _ 231 / 맨드라미 _ 232 / 만수국 _ 233 / 송엽국 _ 234 / 천일홍 _ 235 / 수레국화 _ 237 / 인디언천인국 _ 238 / 원추천인국 _ 239 / 유홍초 _ 241 / 버들마편초 _ 242 / 은잔화 _ 243 / 왕원추리 _ 245 / 옥잠화 _ 247 / 부레옥잠 _ 248 / 쇠채아재비 _ 249

14장 영양의 진귀한 풀꽃들 251
노루귀 _ 252 / 현호색 _ 253 / 노랑무늬붓꽃 _ 254 / 각시붓꽃 _ 256 / 애기송이풀 _ 257 / 노랑제비꽃 _ 259 / 피나물 _ 260 / 홀아비바람꽃 _ 262 / 연복초 _ 263 / 산괭이눈 _ 264 / 물레나물 _ 266 / 털중나리 _ 267 / 하늘말나리 _ 268 / 말나리 _ 269 / 참좁쌀풀 _ 270 / 가는장구채 _ 271 / 흰숙은노루오줌 _ 272 / 투구꽃 _ 274

2부 그대라는 꽃을 불러본다

15장 꽃이랑 사귀기 279
애기똥풀과 친구 되기 _ 279 / 꽃 세심하게 관찰하기 _ 282 / 박주가리 283, 할미꽃 283, 솜양지꽃 284, 쥐꼬리망초 284, 깃꼴겹잎의 풀꽃 286, 3출엽의 풀꽃 286, 손바닥 모양의 겹잎 풀꽃 287 / 우리는 잎이 달라요 _ 294 / 제비꽃에 대해 아세요? _ 298 / 제비꽃 298, 둥근털제비꽃 299, 콩제비꽃 300, 고깔제비꽃 300, 잔털제비꽃 301, 흰젖제비꽃 301, 흰들제비꽃 302 / 우리는 이렇게 달라요 _ 303

16장 꽃이랑 놀기 319
좋아하는 색의 꽃 살펴보기 _ 320 / 나비가 찾은 꽃 떠올려보기 _ 322 / 꽃에 대한 편견 깨기 _ 325 / 잎을 그려봐 주세요 _ 334 / 오이풀 334, 금꿩의다리 335, 터리풀 336, 톱풀 336, 풀거북꼬리 337 / 꽃의 성장 살펴보기 _ 339 / 함께 꽃을 그려 봐요. _ 341 / 핸드폰으로 꽃에 대한 정보 얻기 _ 352 / 빛깔과 향기에 알맞은 너의 이름을 불러본다 _ 356 / 꽃의 마음 읽기 _ 360 / 꽃에게 칭찬을 _ 364 / 꽃 이름 바꾸어 주면 안 되나요? _ 367 / 꽃말 외워보기 _ 369 / 부정적인 의미의 꽃말 바꿔 보기 _ 370 / 저를 구해 주세요. _ 372 / 이래도 될까요? _ 377 / 꽃의 명언 살펴보기 _ 386

17장 꽃 마음 키우기 389
그대 무엇이 되려 하는가? _ 390 / 한 송이의 봄꽃과 마주하기 _ 396 / 꽃 피어야 하는 것은 꽃 핀다. _ 398 / 풀꽃은 강하다 _ 400 / 뭐가 보이나요? _ 404 / 동자꽃의 슬픈 전설을 아시나요? _ 407 / 저 아세요? _ 412 /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_ 416 / 내 친구를 지켜주세요 _ 421 / 너무 슬퍼하거나 노여워하지 말라 _ 424 / 그대, 크게 성장하려면 _ 427

에필로그 _ 435
나래가막사리 _ 435 / 범부채 _ 436 / 미국부용 _ 437

◈ 참고문헌 441

저자 소개 2

바다가 눈부신 부산에서 태어나 성장했고, 중학교 때 김소월의 〈초혼〉을 보고 시에 빠져들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시 교육 전공으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어 교사로서 경북과학고, 포항고, 영덕고, 영해고 등에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시 연구 저서로 『교과서 시의 탐색』, 『시 교육의 이론과 방법』, 『즐거운 시 읽기』, 『학생 참여형 수업의 교실 혁명』, 『시를 읽고 가르치다』 등의 책을 냈다. 2009년 시 계간지 [시안]에 평론을 발표하면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경북대학교출판부 원고공모전에서 입상하여 2017년 『즐거운 시 읽기-아름다운 우리 시를 다
바다가 눈부신 부산에서 태어나 성장했고, 중학교 때 김소월의 〈초혼〉을 보고 시에 빠져들었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현대시 교육 전공으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국어 교사로서 경북과학고, 포항고, 영덕고, 영해고 등에서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시 연구 저서로 『교과서 시의 탐색』, 『시 교육의 이론과 방법』, 『즐거운 시 읽기』, 『학생 참여형 수업의 교실 혁명』, 『시를 읽고 가르치다』 등의 책을 냈다. 2009년 시 계간지 [시안]에 평론을 발표하면서 신인상을 수상하였다. 경북대학교출판부 원고공모전에서 입상하여 2017년 『즐거운 시 읽기-아름다운 우리 시를 다시 만나다』를 출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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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수이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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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 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연구원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444쪽 | 176*248*30mm
ISBN13
9788925417134

추천평

경상북도교육청 소속의 김현수 장학사님은 책을 쓰는 선생님으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우리 청에서는 ‘삶의 힘을 키우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위해 매년 책 쓰는 선생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분명 책 쓰는 일은 한 송이의 꽃을 피우는 것과 같이 고단한 작업일 것입니다. 학생에 대한 애정과 연구의 열정으로 빚어낸 『그대를 전하는 꽃의 위로』는 행복한 삶을 꿈꾸는 우리 아이들은 물론 코로나 시기에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입니다.
- 권영근 (경상북도교육청 국장)

『그대에게 전하는 꽃의 위로』는 영양교육지원청의 지원과 지역 연구기관인 멸종위기종복원센터의 도움으로 이룬 결실입니다. 무엇보다 김현수 장학사님의 노력과 헌신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영양의 아름다운 꽃이 가득한 이 책은 ‘꽃 마음’을 알려주고 키워주는 대단히 의미 있는 교육 자료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양한 풀꽃을 통해 생명체의 고귀함을 알고, 타인을 존중할 줄 아는 사람으로 성장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 이경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 교육장)

책장을 넘길 때마다 풍겨 나오는 풀꽃들의 향기가 세상에 더없는 감동과 황홀함을 갖게 합니다. 『그대에게 전하는 꽃의 위로』를 통해 스스로의 위안과 초록의 마음을 느끼게 해준 김현수 장학사님의 진심 어린 정성에 경의를 표하며, 이 아름다운 책을 추천합니다.
- 양희 (조지훈문학관, 관장)

『그대에게 전하는 꽃의 위로』는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식물에 대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딱딱하고 어렵게만 느껴졌던 부분을 아이들이 꽃들의 이야기로 한 번 더 바라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 생각합니다. ‘자세히 보아야 예쁘다.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라는 시처럼 꽃, 잎, 줄기를 관찰하고 꽃과 가까워지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 김남영 (국립 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 박사)

이 책은 수많은 종류의 아름다운 풀꽃들을 세심하게 정리하였다. 특히 아이들이 읽기 쉽도록 다양한 사진을 수록하고, 쉽고 재미있는 문장으로 서술하고 있다.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영양 지역의 꿈나무들에게 이 책은 마음의 소중한 정서를 심어주어 먼 훗날 사회생활을 할 때 큰 도움을 주리라 확신한다.
- 정중수 (《시와 돌의 정원》의 저자, (안동대 정보통신학과 교수)

책을 수놓고 있는 풀꽃 사이사이로 영양의 일월산, 맹동산 자락을 오르내리고, 수하계곡 자락을 거닐고, 주실마을과 두들마을의 안길을 드나드는 글쓴이의 모습이 선하다. 작은 꽃들이기에 한껏 허리를 굽히고 고개를 숙여 찬찬히 마주했을 눈길이 그려진다. 꽃과 같이 더없이 소중한 우리 아이들을 위해 좋은 선물을 내놓으셨다. 글쓴이의 바람대로 꽃잎을 매만지며, 꽃향기에 취하며, 꽃밭에서 행복해할 아이들의 모습이 책갈피 곳곳에 가득하다.
- 주재술 (《남도 정자 기행 1》의 저자, 울산과학기술원 전 입학팀장)

새로운 세상과 맞서며 성장통을 겪고 있는 청소년에게 무엇보다도 따뜻한 위로가 필요하다. 아름다운 자연과 감동적인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의 저자는 무의식의 세계에 숨어 있는 ‘내 안의 나’를 세상 밖으로 끌어내 위로를 통해 세상과 춤추게 한다. 특히 2부에서는 들꽃처럼 피어나는 아이들이 들꽃과 친구가 되는 방법을 제시하며, 위로와 치유의 과정을 통해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어두운 밤하늘을 밝히는 반딧불이같이 희망의 불꽃을 피워 아름다운 시화를 그려보기를 권한다.
- 이숙인(미술치료학 박사)

풀꽃이 사람의 몸에 약이 되는 것이 많아서 그럴까요? 작가가 직접 찍은 풀꽃을 감상하다 보니 심신이 편안해집니다. 작가의 전작 『그대에게 전하는 시의 위로』만큼 더 큰 울림으로 꽃과 같은 마음이 커가는 책. 꿈을 먹고 사는 아이와 꿈을 잃어가는 어른에게 위로가 되어줄 것입니다.
- 최진희(포항고등학교 국어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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