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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을 많이 가진 사람보다
얘깃거리 많은 이가 더 행복한 것 같습니다. 비싼 집이 많은 동네보다 이야기가 풍성한 마을이 그래서 더 행복하겠지요? 여기 희희희 미용원 대장 이야기가 모두 우리 마을의 이야기입니다. ‘곁애(愛)’ 동네방네 그림책 시리즈가 홀씨처럼 행복을 전파하길 바랍니다. 애써주신 문화예술 협동조합 ‘곁애(愛)’청년 예술가분들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이야기가 샘솟는 마을, 구로를 꿈꾸며! 구로구청장 이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