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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004 서문 _ 대한민국 아들딸에게
‘취업 늦은 것이 오히려 행운이었다’는 역설적 진리

part 01 딸에게 보내는 취업 편지

016 “유진아! 카페 알바를 응원한다”

part 02 취업 전략 - 차별화 전략과 실행력

022 “취업에 무슨 전략? 일자리가 없는데” :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사람들
026 “지여인(지방, 여대생, 인문계)이라서 안 됩니다” : 부숴야 할 사회적 통념(通念) 열전(列傳)
031 “회사가 어려워지면? 학점은 왜 이렇게?”라는 압박 : 불리함을 긍정적 명분과 이유로 반전하는 전략
036 “느그 아부지 뭐하시노?”라는 질문 : 아버지 직업과 가족 구성이 주는 영향과 전략
041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그날 전부 쓴다면?” : 삶의 희망과 가치관을 엿본다
044 “신뢰는 무슨? 약속 시간도 안 지키면서…” : 최악의 자기소개 - ‘말’따로, ‘행동’따로
048 “( )를 찾아오면 무조건 합격시켜라”는 사장의 엄명 : 기업연구 출발점, 제품에 대한 연구
053 사장님 머리를 때려라! 최고 관심사로 : 취업 전략을 기업 전략 3C에서 찾아 광폭 행보

part03 취업 준비 - 리더십 훈련과 유효기간 ‘평생’

062 ‘취업준비’라고 쓰고, ‘리더십 훈련’이라 말한다 : 취업과 관계 리더십의 핵심: 4가지 발(발길, 발가락, 발랄, 발품)
068 “인사부장이 뭘 알어!” : 취업준비의 기본과 회사별 인재상
072 새벽 1시에 열공 중! “뭣이 중헌디?” : 꾸준히 할 일과 몰아서 할 일
077 “눈물 흘려 본 적이 있는가?”라는 질문과 답변 : 취업준비의 핵심 : 취업 목표와 간절함
081 “신문은 인터넷이 전부입니다”라는 해괴한 답변 : 사회와 시장을 보는 창(窓), 일간지의 일거양득
086 “군대에서 뭘 했습니까?” : 버린 세월이라는 군대 경험을 강점으로
091 “저의 리더십 모델은 「비바! 코피(ViVa CoFi)」입니다” : 나만의 리더십 공식 : 돈, 땀, 말, 꿈
097 “꼭 이렇게 아등바등 살아야 합니까”라는 인턴의 절규 : 취업, 직업을 바라보는 양극단의 시선
101 자카르타행 비행기에서 본 승무원과 직업 : 나이 먹어가며 드는 생각, 부가가치의 확대

part 04 취업 훈련 - 평생을 관통하는 삶과 관계 훈련

108 ‘쿵푸(공부)란 무엇인가?’ 그리고, 일이란? : 취업, 인생을 대하는 기본 태도
112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구분하라” : 기업 인재 감별법의 진화
116 “미안하다” 그리고, 지·호·락(知好樂)의 법칙 : 취업 준비, 즐거운 직장 생활의 준비
122 “소주 마시며 연습하자. 당구 치며 연습하자” : 생활 속 연습의 4대 천왕
127 “당신이라면 5명 중 누굴 뽑겠는가?” : 취업, 직장, 삶의 ‘판단과 선택’
131 “전무님! 둘이서 영화 보고 맥주도 한잔해요” : 최고의 취업 준비와 매력 - 강의 시간의 눈빛
136 불편한 진실 : 강의 시간은 ‘바보’ 되기 훈련시간 : 취업 실패의 무덤을 파는 대형 강의장
142 취업 준비의 ‘함정’과 ‘방학’ : 나도 모르는 습관과 놓쳐버린 기회
147 꼰대의 말 : “인사만 잘해도 취업 성공한다” : 취업의 승패를 가르는 작은 TIP

part 05 취업과 평생 성공 : 발길 1 - 목표설정과 RIGHT PEOPLE

154 그냥 잘하는 것이 아닌 ‘보다’ 잘하는 것으로 : 직업·진로 선택의 기본 발상 : 핵심역량
158 ‘감동란’과 ‘선박건조량’의 INSIGHT : 취업 목표 설정의 제1지침 : 글로벌 구매력
164 구체적인 ‘제품이나 서비스’에서 길을 찾아라 : 취업 목표 설정의 제2지침 : 손에 잡히는 것
168 제품을 분해하라. ‘부품전문회사’가 보인다 : 취업 목표 설정의 제3지침 :꼬리를 문다
173 만일 다른 직무에서 일하라면? : 직무역량 중심의 취업 준비와 우회 전략
178 모든 활동은 ‘직무역량’과 연계시킬 수 있다 : 사소한 일들의 전략적 활용, 연계와 설득
182 사회적 협박과 위로, 고슴도치 컨셉 : 최악의 취업난 시대를 대하는 지혜
187 뽑아 줄 사장님, 면접관이 제일 싫어하는 말 : ‘아프니까 청춘이다’ ‘하마터면 열심히 일할 뻔 했다’
188 취업 준비의 망령, 외국어 점수와 나의 원죄(原罪) : 토익 750점 합격, 870점 불합격 그리고 Right People
193 “교수님! 한 학기 연장이 취업에서 불리합니까?” : 취업 괴담(怪談)과 허송세월

part 06 취업과 평생 직업 : 발길 2 - 중소기업과 창업 연계

200 젊은 날의 어려움은 돈이자 자산이다 : 중소기업을 보는 양극단의 시각과 미래
205 취업을 생애설계 관점으로 확대하는 발상의 전환 : ‘재수 없으면 80까지 산다’는 기막힌 독백
209 중소, 중견기업과 대기업 차이를 보는 시각 : 급여 차이 : 직급별 비교를 넘어 진급 연한과 연령대별 비교
215 언젠가는 ‘창업’해야 할 숙명이라면? : 창업 경쟁력 : 중소중견기업 출신과 대기업 출신

part 07 차별화와 실행 1 - 역량과 활동의 연결 : ‘발가락이 닮았다’

224 ‘발가락이 닮았다’는 소설과 마케팅 : 생활과 취업 준비의 전략적 연계
228 간호사 취업에 봉제인형 눈알이 웬 말? : 직업 역량과 경험의 연계
232 “사장님! 어디 가세요?”고깃집 알바로 은행원 합격 : 알바는 대학생이 직장 생활을 경험하는 거대한 훈련장
235 “축구 잘한다고 합격(合格)? 다른 스펙 제치고?” : 전혀 다른 경험이 취업에 크게 쓰이는 이치
240 “존경하는 사람 있나요? 어떤 측면에서?” : 사람에 대한 질문과 닮을 가능성
244 “무슨 말이지? &%%# &%%@ ☎ ∇” : 전문성 : 말귀와 단어 구사가 최우선

part 08 차별화와 실행 2 - 인간관계의 핵심 : ‘발랄하자. 무조건’

252 840명 중에 나만 뽑힌 비밀 : ‘잔소리’와 태도, 인간관계 : 조직역량의 핵심
257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 어떻게 하겠느냐?” : 회사마다 직무마다 다른 역량이 필요
260 별 볼 일 없었던 곳을 자랑하라고? : 학교, 가족, 군대 자랑 시리즈와 우리 회사
265 낯선 노래 ‘소양강 처녀’, 면접 합격의 숨은 필살기 : 애절한 트로트 한 곡과 감성 역량
269 “누나 있어?”라는 질문의 군대 전입 신고식 : 신입사원의 꼼꼼함이라는 역량과 고객 만족
275 “신혼여행을 미뤘습니다. 오더가 밀려서” : 워라밸과 나의 존재감

part 09 차별화와 실행 3 - 고객 현장의 매력 : ‘발품을 팔자’

282 오너, CEO를 죽이는 필살기(必殺技) : 고객의 현장 : 취준생이 회사의 존재 이유를 헤아린다
286 ‘축, 서류전형 합격, 새벽 4시 면접 집합’ : 긍정적 실천, 실행을 보는 면접 열전(列傳)
291 “교수님, A/S 매뉴얼북으로 해도 됩니까?” : 지원 회사 제품과 문제해결 의지를 가진 인재(人材)
297 “경험으로 몸에 새기라! 머리로 외우지 말고…” : 직접 경험한 것으로 세계 1위, 면접 두려움 퇴치(2-1)
300 6개월 휴학하고 자동차 A/S센터 알바에 도전한다 : ‘ONE SOURCE MULTI USE’형 취업 준비

part 10 취업 커뮤니케이션의 특수성 - 심리, 뇌과학의 역이용(CEO, 인사담당자의 마음 훔치기)

308 ‘면접 평가등급?’ 정도(正道)는 없어요 : 사람 보는 기준, 면접관 따라, 때 따라 달라요
312 ‘척 보면 압니다’라는 레전드(전설) : 시각정보는 시작이자 종결자 : 면접의 과학(2-1)
316 SKY출신에 토익 만점이 불합격이다 : 지식 검증은 마지막에 : 면접의 과학(2-2)
320 종이학 접기와 SMALL TALK : 편안한 익숙함이 주는 비밀 : 어디서 본 듯한데…
325 “그거! 개새낍니다”라는 면접 답변 : 똑같은 답변이 천당과 지옥으로 : 맥락이다
329 “쓰가루, 선홍, 스타킹” 무슨 말일까? : 같은 용어 사용은 전문성을 넘는 동질감 : 문화적 유전자 ‘밈(Meme)’
334 “사장님이 스님에게 머리빗을 팔아오라고 한다” : 문제 해결형 질문과 창의성
339 “이 면접장 크기는 몇 평이나 될까요?” : 숫자에 약한 기업인 공략 : 페르미(Fermi) 추정법
345 “밤에 산 고개를 넘다가 귀신을 만나면?” : 서서히 적응하며 두려움 극복 : 메타인지

part 11 취업 커뮤니케이션 - 글발 (지원서류) :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구성

352 맞춤법 실수가 인생 실패의 첫 번째 요인, 뭥미? : 큰 것보다 의외로 작은 것이 화근
356 “유럽 여행을 다녀왔네요. 느낀 점은?” : 학생, 취준생은 여행이다. 관광이 아니고, 배우기 위해…
359 “회사가 위기입니다. 망하게 생겼습니다”라는 자소서 : 염장 전략과 현장에서 대안 모색
363 바쁘게 살아온 아빠의 “결론이 뭐야”라는 재촉 : 결론을 앞에 두고, 먼저 말한다 - P.R.E.P 법
368 “어떻게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지요?” : S.T.A.R.기법 - 상황 인지의 차별화(4-1)
373 “하필 그런 역할을 하게 된 이유는?” : S.T.A.R.기법 - 임무 설정의 차별화(4-2)
377 “알바 때 진상손님은 어떻게 대응하였나요?” : S.T.A.R.기법 - 조치. 실행의 차별화(4-3)
382 “봉사활동으로 고생했네요. 결과는 어땠어요?” : S.T.A.R.기법 - 결과 점검, 보고의 차별화(4-4)
387 합격과 낭패로 갈리는 숨 막히는 첫 만남 1 : 1분 자기소개(2-1)는 직무로부터 : 대기업형
391 합격과 낭패로 갈리는 숨 막히는 첫 만남 2 : 1분 자기소개(2-2)는 태도로부터 : 중소, 중견기업형

part 12 취업 커뮤니케이션 - 말발 (인성면접, 프레젠테이션, 그룹토론)

400 작은 몸짓으로 오두방정을 떨어라 : 파워 포즈로 나를 속여라 - 면접 두려움 퇴치 (2-2)
404 말이 짧다. 면접이냐, 범인 취조냐? : 이유도 모르는 면접 탈락 비법(?)
410 몇 마디를 못 참고 표정이 변한다 : 압박면접, 오래 다닐 인재 감별법(2-1)
416 “엄마와 여친이 아프다고 동시에 연락받으면 어디로?” : 애, 어른 모두의 함정 : 선택의 강요와 현인대세
422 “상사가 뇌물 받는 모습을 보면 어떻게?” : 배운 지식의 현장 적용과 유연한 대처
426 “마지막으로 질문이나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사람?” : 관심과 열정의 결정적 증거, 질문
430 “우리 회사, 스페인에 진출할 계획 없습니까?” : 염장 지르며 잘난 척하는 유일한 시간 : 질문 생산법
435 “머리만 쳐! 가슴을 쳐야 물건을 팔지” : 정중함과 승부 근성의 교차점 : 프레젠테이션 면접(2-1)
440 프레젠테이션 역량은 리더십의 최전선이다 : 스티브 잡스같이 제대로 하면 안 된다 : 프레젠테이션 면접(2-2)
445 머리 맞대고 대책을 찾으라니 싸움만 하더라 : 팀워크와 집단지성의 출발점 : 그룹토론 3-1 (취지와 원리)
449 ‘글로벌 차원의 한국 개고기 식용문화’를 찬반으로 : 양극단 관점에서 출발 : 그룹토론 3-2 (방법과 평가)
455 “지금 그게 말이 된다고 생각합니까?” : 싸움하는 토론이 아닌 토의 : 그룹토론 3-3 (금기사항)
458 그룹토론 사회자 지원은 득(得)일까, 독(毒)일까? : 도전 정신과 리더십 평가 : 그룹토론 스페셜
464 면접에 꼭 정장? 국회의원의 빨간 원피스는? : 직장생활의 복장과 화상 면접, 시각정보의 가치

part 13 취업과 또 다른 준비 - 포부와 비전, 전직, 정년(停年)

472 “지원 동기와 미래 포부를 말해주세요” : 오래 다닐 인재 감별법 (2-2)
476 취업준비의 최고난도(最高難度) 질문, ‘미래’ : 제도권 교육과 NCS 제도의 맹점
482 “이런 제품 한번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 면접, 자소서의 ‘미래 포부, 10년 후 포부’질문에 대한 발상법(2-1)
486 “한 달 전부터 스페인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 면접, 자소서의 ‘미래 포부, 10년 후 포부’질문에 대한 발상법(2-2)
492 “공연 실황 영상을 보며 소감과 반응을…” : ‘감성과 비전’을 보는 색다른 면접
496 “미래의 거대한 GLOBAL Network의 꿈을 말하라” : 해외로 취업하는 젊은이들의 좌충우돌 면접

part 14 이런저런 생각들 - 인적성검사, 자격증, 인식조사

506 취업 실패, ‘무심코’ 연습의 누적 : 커피숍의 수다가 취업에 독(毒)이 될 수도 있다
510 “회계사 합격자가 지원? 얼마나 버티나 보자!” : 자격증 : 취준생의 모순 덩어리
516 “무슨 전쟁이라도 난 줄 알았다”는 푸념들 : 직무적성검사와 유난스런 언론
521 ‘상사가 담배를 권하면?’과 필기시험 : 인성검사의 종합 이해와 숨은 비밀
527 맥 빠지게 하는 설문조사 보도에서 찾은 교훈 : 의미 없는 설문조사 보도에서 탈출하라

part 15 특별 - 부모, 가족이 도와주는 취업준비

536 TO : 부모님께 - 취업의 전체 과정 조망 : 스펙 부족으로 취업 늦어진 것이 행운으로 반전
540 성실, 책임감의 위대함은 부모님으로부터 배운다
546 취직 이후가 더 걱정이다. 퇴준생(퇴직준비생) 때문에…
550 엄마! 멀미해요. 토하려고 해요
555 가기 싫은 회사, 사회가 퇴사(退社)를 권한다
561 “김 대리!”라고 부르자. ‘우리 아들’이라고 하지 말고 : 집에서 내 아들이 소망하는 직업의 호칭으로 부르자
566 취업은 ‘가고 싶은 곳’이 아닌 ‘하고 싶은 것’
571 이세돌의 복기(復碁)와 목표, 성과 관리의 지혜
576 류현진과 취업준비의 통찰, 내 입으로 말한 것
581 ‘자녀의 여행가방’으로 부모님 직업 짐작, 선택 판단
585 질책과 거절의 연습은 가정에서 부모만이
589 취업준비에 핑계가 되는 4대 착시증후군
595 삶에서 제일 중요한 유산 - 『최고의 유산』이라는 책

600 수강생들의 소감
602 참고 자료, 참고 문헌
604 후문
608 저자 소개
612 출간후기

저자 소개 2

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상근부회장이자 주식회사 한국지식가교 대표, 세계경영아카데미 운영자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했다. 대우그룹 무역부문(현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경영기획 부서에서 근무하며 30여개국의 출장 경험과 약2,000명의 상사맨들이150여개 국가를 관통하는 글로벌 경험과 활약상을 소재로 한 대화와 면담에서 그 다양성을 간접 경험도 했다. 이후 중소기업 전문경영인을 거쳐, 2011년부터‘김우중 인재사관학교’로 불리는 글로벌 청년 사업가 양성과정(GYBM)을 이끌며1,600여 명의 글로벌 인재를 길러냈다. 성신여대·명지대
사단법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 상근부회장이자 주식회사 한국지식가교 대표, 세계경영아카데미 운영자다. 서울대학교 국어교육과와 연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MBA)을 졸업했다. 대우그룹 무역부문(현 포스코인터내셔널) 인사·경영기획 부서에서 근무하며 30여개국의 출장 경험과 약2,000명의 상사맨들이150여개 국가를 관통하는 글로벌 경험과 활약상을 소재로 한 대화와 면담에서 그 다양성을 간접 경험도 했다.

이후 중소기업 전문경영인을 거쳐, 2011년부터‘김우중 인재사관학교’로 불리는 글로벌 청년 사업가 양성과정(GYBM)을 이끌며1,600여 명의 글로벌 인재를 길러냈다. 성신여대·명지대·경희대·경남대 등의 겸임교수와100여 개 대학에서 취업과 진로, 글로벌 취업을 지도했고 200여 개 기업·기관에서 리더십·인문학·조직활성화·커뮤니케이션을 강의해 왔으며, 현재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로 강의하고 있다.

인천일보·중소기업투데이를 비롯한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저서로 《인사팀장의 비하인드 스토리》, 《취업의 정석* 나를 마케팅하라》, 《우리에겐 세계경영이 있습니다》(공저)가 있다.
40년간 글로벌 현장에서 그가 품어온 한 가지 질문이 이 책의 출발점이다.
“왜 어떤 사람은 같은 말을 해도 상대의 마음을 얻고, 어떤 사람은 그렇지 못한가.”

박창욱의 다른 상품

사단법인 대구/경북창업포럼협회 이사장, 전) 대구/경북소재대학교 취업, 산학관, 해외취업 지원팀장 35년간 공기업 기획 직무와 대학교 취업, 산학, 인력양성 국책, 창업, 인재양성사업, 해외취업 등 대학생, 청년층 공기관 개선 사업 참여에 집중했습니다. 취업교과 기획을 하며 취업과 진로정보, 해외취업아카데미 외 지역 17개 대학 공적지원 취업교육 및 역량강화사업을 다년간 주도하였습니다. 청년 대학생 지원 주요 국책 및 대학 청년들과 기업 현장을 연계한 지역밀착형 산학협력지원사업 공동기획에 참여했습니다. 청년지도와 관련하여 국내취업, 해외취업과 연계된 고용노동부,
사단법인 대구/경북창업포럼협회 이사장,
전) 대구/경북소재대학교 취업, 산학관,
해외취업 지원팀장

35년간 공기업 기획 직무와 대학교 취업, 산학, 인력양성 국책, 창업, 인재양성사업, 해외취업 등 대학생, 청년층 공기관 개선 사업 참여에 집중했습니다. 취업교과 기획을 하며 취업과 진로정보, 해외취업아카데미 외 지역 17개 대학 공적지원 취업교육 및 역량강화사업을 다년간 주도하였습니다. 청년 대학생 지원 주요 국책 및 대학 청년들과 기업 현장을 연계한 지역밀착형 산학협력지원사업 공동기획에 참여했습니다.

청년지도와 관련하여 국내취업, 해외취업과 연계된 고용노동부, 교육부, 한국대학신문 등에서 수상을 하였으며 청년 해외취업 부문(부서) 기관 수상으로 2020 대통령 표창을 받았습니다. 대학에서 32년간 청년들과 소통하며, 취업전략이 곧 미래전략 자산이라는 진리, 공기업, 대학을 거친 과정기획자로서 취업은 be basic 구축 과정이 핵심이라는 진리를 깨우쳤습니다. 본 도서는, 청년층 구직 지원에 필요한 총체적 참고서이니 통독을 권합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616쪽 | 1106g | 173*247*35mm
ISBN13
9791192486109

책 속으로

대한민국 아들딸에게

‘취업 늦은 것이 오히려 행운이었다’는 역설적 진리

취업과 성공에 접근하는 새로운 지혜를 만나기 때문 전략과 마케팅 사고의 접근법

대한민국 청년들의 일자리와 미래를 걱정하고 고민하는 두 사람이 동지(同志)가 되었다. 기업 현장과 대학 현장에서 평생을 고민했으며 그 대안을 찾아 나섰다. 그 대안을 구체화하여 책으로 엮기를 의기투합하고 그 결실을 맺었다.

코로나19로 혹은 산업의 전환기라서 일자리가 줄어들었다고 난리다. 지난 2년여를 돌이켜 보면 그래도 세상은 앞으로 가고 있었다. 그런데, 승자의 영역이 바뀌었다. 승자가 되는 방식도 바뀌었다. 살아가는 방식도 바뀌고 있었다. 고객과 직원 간 심지어는 가족 간에도 소통하는 방식이 바뀌었다. 기업의 성적표가 남다르게 보인다. 그런데, 취업과 직업을 보는 관점이나 준비는 30년, 40년 전이나 하나도 다를 바가 없다. 학교 교육은 사회 필요, 기업의 요구에서 훨씬 더 멀어지고 있다. 학교는 같은 방식으로 가고 있었고 사회는 극심하게 변했다. 그 치열한 현장을 40년 동안 뒹굴다 보니 또렷하게 눈에 들어오는 것이 있었다. 100위권 변방국가였던 대한민국이 10위권 중심국가로 들어섰다. 글로벌 차원에서. 이곳저곳에서 태클과 반칙이 들어오고 있다. 위대한 업적인 압축, 고속성장의 그늘만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공포마케팅을 하고 있는 집단들이 많다. 그들이 3포에서 시작하더니 5포, 7포, 9포라며 나라와 아빠세대를 조롱하고 심지어 손가락을 돌연 취준생 스스로를 향하게 하며 조롱한다. 인터넷, 미디어의 발전과 마케팅의 발달에 편승하여 교묘하게 사람의 욕망만 들쑤셔 놓았다. 다행인지, 불행인지 모르지만, 우리 사회는 스펙만으로 취업이 가능하다고 알고 있었다. 취업된 사람조차도 합격 성공 요인을 스펙으로 생각했다. 그러나 스펙의 영향력은 지난 40년간 알게 모르게 크게 옅어져가고 있었다. 유효기간이 30년이었던 스펙이 요즘은 채 3년을 넘지 못한다. 그 틀이 깨어진 것을 보는 사람들은 아우성하며 한탄의 소리를 내지른다.

취업 준비, 성공 방정식도 변해야 할 때이다. 외우고, 점수 따고, 등급 따는 스펙은 버리자. 스펙 좋은 사람을 따라하지 말자. 무엇으로 차별화할지 먼저 고민하자. 조금 부족하면 싸게 팔면 된다. 좋으면 비싸게 팔면 된다. 그래서 조금씩 더 낫고, 더 좋은 곳으로 나아가자. 대한민국의 발전사도 한번 보자. 선진국이 만들어 둔 기존의 롤(Rule)대로 했으면 아직도 우리는 후진국일 것이다. 우리는 우리 나름의 방식으로 글로벌 TOP10에 들었다. 취업에 접근하는 나도 기존의 인재 선발 방식을 다르게 해석하여 그 방법과 길을 몇 가지 제시한다.

첫째, 완벽함으로 취업하고 성공하는 것이 아니다. 보다 나은 자가 취업하고 매일 조금씩 보다 잘하는 자만이 성공한다. 실패한 데서 출발하면 더 값지다. 보다 나음을 추구할 건수가 많아질 것이다. 성경을 보는 매력이 있다. 범죄자, 실수투성이의 사람을 신이 선택한 역사책이다. 모세, 다윗, 솔로몬, 삼손 등등이 주인공이다. 모두가 다 아는 부실한 인간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제품도 알고 보면 불량품 개선과정을 거치며 수시로 업그레이드하며 세계 최고의 반열에 올랐다. 지금 내 손안에 있는 스마트폰도 매일 뭔가를 다운받으라고 하다. 잘 보면 기술 업데이트와 버그 수정, 이 두 가지이다. 절대 강자는 없다.

둘째, 나만의 전략과 기술로 나를 마케팅하자. 핵심은 차별화이다. 누구도 따라오지 못하게 대한민국 청년 모두가 세계 1등으로 가자. 한국 1등을 꿈꾸면 또 실패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요즘 세계 시장에 나가면 한국인들의 기세가 등등하다. 한때 스포츠에서만 그랬던 것들이 예술, 디자인, 영화, 대중음악, 드라마 등에서 거침이 없다. 그들 모두가 남들과 다른 길을 선택했기에 가능했다. 예체능의 분야들 속성이 그렇다. 직업의 세계도 이제 그런 모습들이 보인다. 필자가 실무를 총괄하는 동남아 취업 10년 과정에서 많은 청년들의 거침없는 모습을 보고 있다. 과거에는 입사 20, 30년 차 정도는 되어야 할 공장장이나 관리자의 자리를 입사 5년, 6년 차가 해내고 있다. 가슴 벅찬 일들을 많이 보고 있다. 국내에서 성공한 많은 창업자들의 경력을 유심히 보자. 최소한 5년, 10년을 부단히 노력한 다음에 성취한 것이다.

셋째, 남다른 방식으로 접근하자. 모베법이다. ‘보다 더 나은, 더 좋은(More than, Better than 모베)’ 것을 찾아가는 것이다. 매일, 매사를 경쟁자보다, 어제보다 모베 시각으로 하나하나 쌓아가자. 그렇게 준비하고 금방 5년 10년이 가면 뭐든지 성공한다고 말할 수 있다.

마지막 네 번째로, 네 개의 발로 뛰어가자. 발길(목표), 발가락(전문성), 발랄(인간관계), 발품(현장)이 그것이다. 그 하나하나를 이 책에 담았다. 각 이슈마다 스토리, 이유와 근거, 생활 속 연습법을 차례로 담아 두었다.

올해로 대학을 졸업한 지 꼭 40년이다. 그동안 한 명은 군인, 중학교 교사, 종합상사 대기업에서 인사와 기획업무, 중소기업의 전문경영, 교육사업을 창업하여 대학에서 기업에서 강의로, 공익법인에서 청년을 키워 해외로 진출시키는 인생을 살았다. 그리고, 두 딸을 취업시키고 결혼시켜 사위도 보고, 손주도 보았다. 다양한 직업과 삶과 인간관계, 그리고 멋진 미래에 대해 이제는 뭐라고 말할 수 있는 확신이 생겼다. 젊은 날에 취업이라는 영역에서의 치열한 고민이 학교 제도권 교육보다 훨씬 값지다는 것을…. 거기에는 경쟁이 있었고, 환호와 절망이 있었고, 휘몰아치는 배움과 막연히 버티기만 했던, 요즘말로 ‘존버’가 있었기에 이 글을 내어 놓는다. 마지막으로 종합하고자 한 문장으로 정리해보았다. 노력이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단, 전략적으로 그리고 마케팅적 사고로”“쉽고 노력 없이 갑자기 나에게 온 것은 분명히 ‘독(毒)’이다.” 그리고, 모두에게 감사한다.

2022년 9월

남한산성이 창밖으로 바로 보이는 곳, 문정동에서 박 창 욱

청년들의 쉼터, 수성못이 멀리 보이는 범어동에서 이 영 우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채용과 합격은 과학이다. 정석으로 나를 마케팅하자.’
선발·채용의 기업 경험과 취업 지도의 학교 경험을 종합하다
청년층 구직 지원에 필요한 총체적 참고서


저자들은 대담하게 ‘취업 준비, 성공 방정식도 변해야 할 때’라고 말한다. 외우고, 점수 따고, 등급 따는 스펙은 버리자. 스펙 좋은 사람을 따라하지 말자. 무엇으로 차별화할지 먼저 고민하자. 기업 심사위원의 눈은 그런 곳에 있지 않다. 영어 점수가 낮다, 지방대 출신이다, 인문계이다, 해외어학연수를 못 갔다, 자격증이 없다 등등. 모두가 반전이 가능한 통념(通念)들이라고 말한다. 본서에서는 면접관의 눈으로 살펴본 취준생들의 자질과, 그들의 대답여하에 따라 달라지는 면접 결과를 상세하고도 설득력 있게 설명하고 있다. 그동안 우리가 사회 통념상 알고 있었던 합격의 기준이 실제와는 상당히 거리가 멀다는 무거운 충격이 다가온다. 과연 ‘나를 마케팅한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 기업에서 찾는 인재의 기준은 무엇인가? 면접장에서 ‘대체 왜 이런 질문을 하는 것일까?’ ‘이런 질문엔 이렇게 대답하는 게 정석이겠지?’ 싶은 궁금증과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현답들을 보다 보면 어느새 막막했던 취업에 관한 안개가 걷히게 될 것이다. 취업준비 영역에서 왜곡된 정보와 오해들! 본서는 그 이면을 파헤쳐 진정으로 나를 어필할 수 있는 취업의 ‘강력한 한 방’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회사가 어려워지면?” “학점은 왜 이렇게 낮은지?” “아버지 직업은 무엇인지?” “포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그날 전부 쓴다면?” “엄마와 여친이 아프다고 동시에 연락받으면 어디로 갈 것인지?” “상사의 뇌물 받는 모습을 보면 어떻게 할 것인지?” 언뜻 도대체 면접관의 의도가 무엇인지 짐작할 수 없는 아리송한 질문들, 그 실체를 밝히고 ‘나만의 정답’을 어필하는 과정에서 합격과 불합격의 길이 갈린다.

중요한 것은 기업이라는 속성에 ‘보다’ 의미가 있느냐 하는 것이다. 자신이 가진 역량과 기업 실무와의 연관성을 최대한 끌어올려 나만의 강점을 어필하는 것, 여기에 초점을 맞추면 뻔하고 고리타분한 대답은 자연스레 피하게 된다. 입사 담당자가 무엇을 찾고 무엇을 보는지 알게 되는 것이다. 모든 활동은 ‘직무역량’과 연계시킬 수 있다. 본서는 사소한 일들의 전략적 활용, 연계와 설득의 기술을 배울 수 있게 독자들의 손을 잡고 이끈다. 나를 세일즈하는 마케팅의 핵심. “닮은 구석을 찾아 인연을 강조하라”이다.

제일 우선적인 것이 회사에 대한 충분한 정보를 가지며 기본에 충실한 것이다. 회사연구, 고객연구, 경쟁자 연구를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이다. 회사의 산업 환경이나 제품연구, 최근의 영업실적이나 경영 상황은 물론이고 회사의 문화나 경영진의 스타일 등도 한번 파악을 해 보는 것을 이 책에서 꾸준히 제시하고 있다. 이미 취업한 선배들의 경험에 의존하거나 기출문제(旣出問題)나 인재상 등을 찾아 정답이라며 외우는 등의 취업준비는 제발 하지 말라고 권한다. 이처럼 취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리며 취준생들에게 한 번에 와닿는 취업의 스킬을 전하는 본서를 통해 단순히 취업 준비뿐만 아니라 업무에 임하는 태도, 기업이 원하는 것, 자신이 계발해야 하는 부분까지 총체적으로 배울 수 있는 것이 본서의 장점이다.

“취업 안 되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 어떤 경우이든 틈새는 있다. 그걸 찾아 내 것으로 찌르는 것이다. 경제규모가 커진 만큼 기회가 많다. 개인 소득이 높아지면 세분화된 영역이 발달 하는데 안타깝게도 40년 전의 방식으로 취업 준비를 하니 해결이 안 되고 입사하고도 방황하는 것이다.”

취업, 입사의 비밀을 통해 더 나아가 회사에서 성공적으로 일을 할 수 있는 비밀, 자신의 커리어를 개척하는 비밀을 발견할 수 있다. 어디에 나의 목표를 둘 것인가? 중소기업은 정말로 대기업보다 기회가 없는가? 더 나아가 창업을 시도하는 것은 어떨까? 금세 술술 읽히는 본서를 통해, 많은 취준생들은 더 이상 ‘N포시대’라는 잘못된 망령에 휘둘리지 않을 것이다. 취업과 나의 브랜드화, 인생 설계에 관한 포괄적이고도 심도 있는 조언을 얻고 싶다면, 본서가 지금 당장 당신의 손에 들려 있어야 할 필수도서가 될 것이다.

취업을 준비하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인생이 담겨 있다!

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권선복

취업이 너무나 어렵다는 시대, 청년들이 직장 구하느라 연애할 시간도 없다는 오늘날입니다. 너무나 안타깝고 애석한 일이지만 세상의 모든 면에는 음과 양이 있는 법, 비록 힘들고 고통스러운 ‘헬조선’으로 느껴질 지라도 지금 대한민국이 전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슈퍼루키임을 부인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수많은 땀과 눈물이 모여 우리나라는 누구도 얕보지 못할 강대국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처럼 취업 역시, 힘들고 어렵고 까다로운 과정이지만 그것을 준비하는 우리들은 더욱 강해집니다. 똑똑해지고 맷집이 생깁니다. 하루가 다르게 훌륭한 인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차피 던져진 어려운 삶! 이 안에서 한번 제대로 붙어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사는 화끈한 청년들이 되면 어떨까요?

그런 의미에서 한숨만 나오는 취업과정을 구체적으로 해부하여 ‘취업’의 핵심과 ‘취업 성공’에 관한 모든 것을 다룬 본서는 취업을 준비하는 취준생 여러분께 정말로 필요한 강력한 친구이자 멘토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서에는 기존 취업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트리고, 특히 면접 시 받는 까다로운 질문의 핵심과 그 질문을 하는 이유, 무엇을 보고자 하는지, 어떠한 대답이 면접관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등에 대하여 꼼꼼하게 통찰력 있는 명쾌한 해설이 가득 차 있습니다. 단순히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라는 식의 앵무새 같은 모범답안을 가르쳐 주는 것이 아닙니다. 취업, 그리고 취업을 넘어서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가슴에 새기고 있어야 할 금과옥조 같은 훌륭한 철학이 담겨 있습니다. 저자를 만나 자주 듣는 말이 있습니다. “어렵기는 하지만 취업 안 되는 것이 이해가 안 된다. 어떤 경우이든 틈새는 있다. 그걸 찾아 내 것으로 찌르는 것이다. 경제규모가 커진 만큼 기회가 많다. 개인 소득이 높아지면 세분화된 영역이 발달하는데 안타깝게도 40년 전의 방식으로 취업 준비를 하니 해결이 안 되고 입사하고도 방황하는 것이다.” 저자님은 그 안타까움을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방대해졌으나 쉽게 읽히게 쓰여 있습니다. 부모님이나 가족들이 취업 시 도와줄 수 있는 내용도 구성되어 있습니다. 확 눈에 들어오니 꼭 권해 봅니다. 책값이 비싼 듯하여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며‘가치 있는 것은 비싸다’는 것부터 배워야 한다는 소신으로 책을 발간하신다 하셨습니다. 이 책을 통하여 취준생 여러분들은 면접관의 마음으로 들어가 그의 입장에서 취업을 바라보게 됩니다.‘인재’를 평가하는 기준이 무엇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을 것입니다. 취준생 여러분들이 막막한 취준 과정에 있어 부디 꿈을 포기하거나 자격지심에 시달리지 않고, 본서를 통해서 자기 안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 당당한 사회의 일원이 되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이 삶의 주인공입니다! 덥고도 활력이 넘치는 여름날은 끝나가고 있지만, 모든 독자분들의 화끈한 열정은 영원히 샘솟기를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본서를 내놓습니다. 부디 바라는 바 모두 순탄히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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