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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1 특별한 이유 없는 특별한 동정 2 고독에 대하여 3 잠깐만요! 4 하나님이 내 삶 속에 일하시는가? 5 옛 자아를 찾아서 6 생각을 재정비하기 7 전체 이야기를 알라 8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9 자동 수정되는 기도들 10 가장 어려운 수업 11 진짜 소유자 12 우리를 보호하는 자제력 13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주목하기 14 왜 그렇게 화가 났는가? 15 외로움이 당신의 마음을 짓누를 때 16 참된 정체성 17 관계의 핵심 18 염려하지 말라 19 결정, 또 결정 20 다른 사람들을 받아들이기 21 심장의 떨림을 듣는 법 22 하나님이 문을 닫으실 때 23 깨진 그릇들이 거룩한 이유 24 올바른 힘의 원천을 찾아서 25 ‘보이는 것’에 무너지다 26 하나님이 멀리 계신 것 같을 때 27 천국의 관계 레시피 28 지금, 이곳을 위한 믿음 29 텍사스에서 가장 부유한 가난뱅이 30 고난을 통해 성장하라 31 찾아 바꾸기 32 자양분이 되는 말 33 기다리는 훈련 34 서로를 위한 공간 만들기 35 아버지께서 가장 잘 아신다 36 가장 깊은 갈망 만족시키기 37 응답을 질투하다 38 일에서 의미를 발견하기 39 세상을 바꾼 도시락 40 방어하려는 충동을 뿌리치라 41 기도를 배우다 42 하나님이 몸을 굽히신다 43 마음의 균열을 막는 법 44 교활한 형태의 교만 45 누구에게나 문제는 있다 46 하나님과 함께하기 47 울타리가 아니라 다리를 건설하라 48 괜찮다고 느끼지 않아도 괜찮다 49 산들을 넘어가는 법 50 희생적인 사랑 51 내 주머니 속의 동전 52 유혹으로부터의 구원 53 휴식과 여가는 꼭 필요하다 54 하나님을 충분히 사랑하는가? 55 연습하면 완벽해질까? 56 기다림을 헛되게 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57 단지 아홉 집 건너 58 감당하기 버거운 일 59 당신의 집 만들기 60 다시 읽기 61 부르심에 응답하라 62 원하는 일이 이루어지지 않을 때 63 누구를 초대할까? 64 정제 65 입을 다물 수 없을 때 66 나를 따르겠느냐? 67 집에 머물며 세상을 변화시키라 68 다른 종류의 평안 69 당신네 그리스도인들 70 투명인간처럼 느껴질 때 71 까칠하지 않고 친절하게 72 감정의 지배를 받지 말라 73 뜨거운가, 차가운가, 미지근한가? 74 당신에겐 소명이 있다 75 빈 화면의 축복 76 온갖 보물이 가득한 집 77 도구, 장난감, 곁길? 78 시기심이 기쁨을 빼앗을 때 79 산만해지는 마음 80 당신이 바라는 친구가 되라 81 쿠키맨의 간식보다 달콤한 것 82 불평의 문제 83 자세를 가다듬으라 84 나귀를 찾으러 가라 85 폭풍우 속에서 나를 보는 사람들 86 인내의 옷을 입으라 87 문 밖에 서서 88 실망감 다루기 89 당신의 다림줄은 무엇인가? 90 끝까지 하라 91 흩어져 있으나 구별되는 자 92 분노가 드러내는 것 93 사랑의 색깔 94 경외함 95 인터넷보다 현실 친구가 우선이다 96 질투는 적이다 97 안달하지 말라 98 너그러워지기 위해 부자가 될 필요는 없다 99 천상의 마음과 세상의 선 100 기쁨을 추구하라 |
Karen Ehman
Ruth Schwe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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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일상에 지쳤다면, 잠시 멈추고 영적인 숨을 쉬라!
아침에 눈을 뜨면서 만나는 ‘해야 할 일들’. 그 일들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하루가 끝이 난다. 이 책을 쓴 캐런 이먼과 루스 슈벤크도 정말 바쁜 삶을 살고 있다. 많은 사람을 만나고, 책을 쓰고, 아이들을 양육한다. 그러나 그 일들에 압사당하지 않고, 오히려 감사를 찾으며 살아간다. 그들은 그렇게 살 수 있는 비결을 책을 통해 말해준다. 바로, 영적인 숨을 쉬기 위한 순간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캐런과 루스는 우리의 삶에서 ‘일시 정지’ 버튼을 눌러야 할 때가 있다고 말한다.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 이웃을 돌아볼 시간, 무엇보다 나를 돌아볼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영적인 숨을 쉬는 순간이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녀들은 삶의 소소한 일상 속에서 그 순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한다. 그녀들이 나누는 삶과 질문들을 통해 그 순간을 확보해보자. 삶의 작은 일들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배워보자. 이 책의 글들은 매우 짧다. 짧은 순간을 투자해 영혼의 유익을 얻어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