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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국역대 제왕세계연표
양장
노용필
한국사학 20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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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차례
일러두기

Ⅰ. 世系
1. 韓國 歷代 帝王 世系
2. 中國 歷代 帝王 世系

Ⅱ. 年表
1. 韓國 歷代 帝王 在位期間 一覽表
2. 中國 歷代 帝王 在位期間 一覽表
3. 韓國 中國 帝王 在位期間 比較 一覽表

Ⅲ. 索引
韓國 中國 年號 가나다順 索引

附錄
1. 十六國興亡表
2. 五代十國興亡表
3. 二十四節氣表
4. 六十干支順序表
5. 太歲紀年表
6. 周曆 殷曆 夏曆의 月 季節 對照表
7. 紀元前 甲子 調査表
8. 紀元後 甲子 調査表
9. 紀元前 年度 早見表
10. 紀元後 年度 早見表

參考文獻

저자 소개 1

盧鏞弼

서강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및 동 대학원 석사·박사 졸업 (문학박사, 한국사전공)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 연구교수 전북대학교 HK교수 한국사학연구소 소장 저서 『한국도작문화연구』(한국연구원, 2012) 『한국고대인문학발달사연구』(1) 어문학ㆍ고문서학ㆍ역사학 권 (한국사학, 2017) 『한국고대사회사상사탐구』(한국사학, 2007) 『신라진흥왕순수비연구』(일조각, 1996) 『신라고려초정치사연구』(한국사학, 2007) 『한국천주교회사의 연구』(한국사학, 2008); 金京善 ?, 『???取西方文化史硏究』(北京:學苑出版社, 2021) 『한국
서강대학교 문과대학 사학과 및
동 대학원 석사·박사 졸업 (문학박사, 한국사전공)

가톨릭대학교 인간학연구소 연구교수
전북대학교 HK교수
한국사학연구소 소장

저서
『한국도작문화연구』(한국연구원, 2012)
『한국고대인문학발달사연구』(1) 어문학ㆍ고문서학ㆍ역사학 권 (한국사학, 2017)
『한국고대사회사상사탐구』(한국사학, 2007)
『신라진흥왕순수비연구』(일조각, 1996)
『신라고려초정치사연구』(한국사학, 2007)
『한국천주교회사의 연구』(한국사학, 2008); 金京善 ?, 『???取西方文化史硏究』(北京:學苑出版社, 2021)
『한국 근ㆍ현대 사회와 가톨릭』(한국사학, 2008)
『≪동학사≫와 집강소 연구』(국학자료원, 2001)
『한국근현대사회사상사탐구』(한국사학, 2010)
『한국현대사담론』(한국사학, 2007)
『이기백한국사학기초연구』(일조각, 2016)

역서
『고대 브리튼, 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일조각, 2009)
『교요서론-18세기 조선에서 유행한 천주교 교리서-』(한국사학, 2013)
『天主實義ㆍ텬쥬실의』상권 하권 (한국사학, 2021)
『천주실의』(어진이, 2021)

편저
『벗은 제2의 나다:마테오 리치의 교우론』(어진이, 2017)
『한국중국역대제왕세계연표』(한국사학, 2013)

공저
『최승로상서문연구』(일조각, 1993)
『이기백한국사학의 영향』(한국사학, 2015)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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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2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24쪽 | 695g | 145*225*30mm
ISBN13
9791185368009

책 속으로

신라(新羅) 때 최치원(崔致遠)의 『제왕연대력(帝王年代曆)』은 중국과 견주어 당시까지의 한국 역대(歷代) 제왕의 재위 기간을, 제목에서 드러나듯이 연대순으로 정리한 연표(年表)다. 그리고 고려(高麗) 때 이승휴(李承休)의 『제왕운기(帝王韻紀)』는 당시까지의 한국과 중국의 역사를 각각 역대 제왕의 재위 순서대로 서술한 책이다.

이 두 책에서 공통적으로 ‘제왕’의 칭호를 취하여 한국과 중국 역대 제왕의 세계(世系)와 연표를 정리한 전통을 사학사적(史學史的)으로 잇고자 함은 물론, 한국의 역대 제왕 가운데 중국의 것을 그대로 따르지 않고 독자적인 연호(年號)를 채택하였던 시기의 역사에 관한 규명을 제대로 해야겠다는 염원에서 각별히 이 책을 편찬해내기로 하였다. 예컨대 신라 진흥왕(眞興王)이 재위 중 개국(開國)?태창(太昌)?홍제(鴻濟)라는 연호를 연이어 채택한 사실을 내 『신라진흥왕순수비연구(新羅眞興王巡狩碑硏究)』에서 비교적 상세히 언급한 바가 어느새 20년이 넘어가지만, 그 역사적 의미를 온전히 밝히는 데에는 아직도 미흡함이 남아있다는 판단에서 이런다.

굳이 새끼 발톱만한 사족(蛇足)을 달자면, 나 자신부터 중국사에 대한 깊숙한 공부를 통해 지금까지의 좁은 시야에서 탈피하여 보다 너른 안목을 갖춰 우리 역사에서 지금까지 어느 누구도 조망하지 못한 부분들을 찾아 올곧게 밝혀보자는 것이다. 그래서 한국사학의 발전에 보탬이 되자고, 이렇듯이 보잘 것 없는 하나의 자그마한 섬돌을 힘겹게 내 손으로 놓는다.
2013년 8월 15일
노 용 필

---「머리말」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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