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자를 독재자라 부르지 못하는 대한민국
이승만은 나라를 건국한 ‘건국 대통령’으로, 박정희는 나라의 경제 성장을 이룬 ‘경제 대통령’으로, 전두환은 나라의 위상을 일으킨 ‘강국 대통령’이라고 평가를 하는 이들이 있다. 그러나 이들을 찬양하는 말 속에는 그들이 짓밟은 ‘민주주의’는 찾아볼 수 없다. 세 사람은 권력을 장악하고 유지하는 과정에서...
가장 단순한 도구에 쓴 가장 위대한 생각들
세상을 바꾼 노트에 대한 최초의 역사서
〈뉴요커〉 올해의 책, 〈글로브앤드메일〉 100대 도서 선정! (2024)
노트와 펜은 언제나 어디에나 누구에게나 있다. 그런데 이 필수적인 도구는 어디서 시작되었을까? 어떻게 우리의 삶을 혁신했을까? 그리고 쓰는 행위는 우리를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까? 『쓰는 인간』은...
최고의 작전과 최악의 판단으로 읽는 D-day 전쟁사
“왜 그날 역사가 바뀌었을까”
“전쟁을 알면 세상과 인생이 보인다”
군사전문가 이세환의 현장감 넘치는 이야기 전개,
친절한 역사학자 윤영휘의 정확한 역사 검증,
독자의 궁금증을 대변하는 허준의 감각적인 진행,
해군특수전전단 출신 짱재의 생생한 해설
18억 뷰 인기 유튜브 보다BODA의 〈그날을 보...
일생에 한 번은 꼭 가보고 싶은 라틴아메리카!
11개 도시를 여행하며 배우는 라틴의 역사와 문화
라틴아메리카의 도시는 하나의 거대한 역사책이다. 탱고가 흐르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골목, 혁명의 기억이 남아 있는 아바나와 카라카스, 삼바와 카니발의 도시 리우데자네이루, 잉카의 흔적이 살아 있는 쿠스코, 그래피티가 도시의 역사를 말하는 보고타까지. 이...
일제강점기 35년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대작,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
독립운동가 양장 에디션 출간!
일본에 강제 병합된 1910년부터 1945년 해방까지, 일제강점기 우리의 역사를 만화로 그려낸 독보적인 책 《박시백의 일제강점사 35년》은 2018년 1권 출간 후 많은 사랑을 받으며 국민 필독서로 자리매김해왔다. 약 1,000여 명의 인물이 등장하는 방...
젊은 역사학도가 펼치는 K의 담대한 지도,
우리가 알던 미국의 종말과 한국사의 다음 페이지
★★★ 한국사를 넘어 세계사로 떠나는 SPNS TV 역사 테라피 시즌 2
이 책은 우리에게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
‘미국이란 무엇인가? 그리고 그 미국과 함께 형성된 우리는 누구인가?’
_임명묵(『K를 생각한다』 저자)
‘미국은 무너지고 있는가?’ 요즘 뉴스...
“맞아 죽을 각오를 하고 쓴 조선족 학자의 조선족 정체성 파헤치기”
조선족 사회에 대한 내부 비판서이자, 민족 정체성과 지식인의 책임을 둘러싼 문명비평서.
중국공산당 체제하에서 동화, 소멸되어 가는 조선족 사회의 문화와 문학, 정신 구조와 정체성의 실체들을 집중적으로 분석, 해부하고 있다. 중국에서 출판 금지당한 이 책은 한국의 조선족 관련 저...
시대별ㆍ신분별로 조명한 ‘여성독립운동사’ 나와
『인물로 보는 여성독립운동사』 이윤옥 지음, 도서출판 얼레빗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여성독립운동가들을 집중적으로 조명하여 그간 스무 권에 이르는 책을 쓴 이윤옥 작가가 광복 76주년을 앞두고 『인물로 보는 여성독립운동사』를 펴냈다. 이윤옥 작가는 이 책의 집필 동기를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은 남...
『골리즘과 유럽질서』는 샤를 드골부터 에마뉘엘 마크롱 집권 1기까지 프랑스 외교정책의 전개 과정을 추적하며, 골리즘(Gaullism), 즉 드골주의가 변화하는 국제질서 속에서 어떻게 계승·변용되어 왔는지를 체계적으로 분석한 저서이다.
냉전 시기 및 냉전 종식, 유럽통합, 브렉시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트럼프 행정부의 등장 등 국제정치의 주요 변화...
독도, 아는 만큼 지킨다
- 올바른 역사 인식과 평화로운 미래를 여는 독도 이야기
독도 강치는 왜 사라졌을까요?
옛 지도에는 독도가 어떻게 그려져 있을까요?
일본이 독도를 탐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10월 25일이 독도의 날이 되었을까요?
이 책은 독도의 지형과 생태계, 역사적 기록, 일본의 독도 침탈 과정, 독도를 지키는 사람들에 대한 다양한...
“인간이 동물을 존중할 때 동물은 그들만의 아름다운 우주를 열어주고,
동물이 인간을 신뢰할 때 인간은 잊고 있던 인간다움을 회복한다.”
다채로운 스케일, 글로벌에서 로컬까지!
이 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생생한 현장!
4년간 전 세계 공존의 현장을 발로 뛰며 기록한 생생한 인문·생태 르포 에세이
인간과 동물이 맺을 수 있는 다채로운 ‘관계’의 스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