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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체크 리스트_ 나는 여자를 적으로 보는가? 프롤로그_ 그녀들은 왜 서로를 적대시할까? Part1. 탐색전 곰 같은 여자 vs. 여우 같은 여자 출퇴근하면서 먼저 인사하면 손해다 의도적 건망증에 숨겨진 진실 여자 선배의 군기가 더 세다 선배살이를 견뎌 낸 후배의 역습 상사의 질문에 대처하는 부하 직원의 자세 불리하면 사라지는 남녀평등의 개념 여자 상사에게만 폭발하는 반항심 야근한다면서 저녁 먹고 30분 만에 퇴근? 여성스러움을 싫어하는 취향의 문제일 뿐 가장 맛있는 취미, 험담하기 모든 일은 나를 중심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환상 Part Ⅱ. 전반전 말 한마디로 매를 버는 여자 vs. 말 한마디로 점수를 따는 여자 가장 듣기 싫은 잔소리, “빨리빨리!” 나보다 어린데 말 놓아도 되지? 앞에서는 하하 호호, 뒤에서는 헐뜯는 데 선수 변명은 득이 아닌 독이다 삼천포로 빠진 회의의 행방은? 쿨(cool)한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위험성 했던 말을 하고, 또 하고 직장의 중심에서 빈말을 외치다 남자에게만 열려 있는 대화 채널 술주정인가 취중진담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일과 가정 사이, 남자들은 모르는 워킹맘의 비애 험담의 말로: 적이 되거나, 친구로 남거나 Part Ⅲ. 후반전 눈치 없는 여자 vs. 눈치 빠른 여자 내 머릿속의 지우개가 작동하는 순간 인터넷 쇼핑은 업무 시간에 하는 게 제맛이지 넓어도 너무 넓은 오지랖 진부한 레퍼토리, “너도 내 나이 돼 봐!” 여자들 세계에서는 유용한 싸움의 기술 회식의 딜레마: 도망갈까? 끝까지 남아 있을까? 절약과 궁상은 한 끗 차이다 식당에서 멀뚱멀뚱 딴생각하면 안 되죠 커피 심부름은 왜 꼭 여자가 해야 하죠? 시간 활용의 좋은 예: 칼퇴근 좀 합시다! Part Ⅳ. 연장전 멀리 하고 싶은 여자 vs. 가까이하고 싶은 여자 상사의 불쾌지수 100, 직장 생활에 적신호가 켜지다 꾸지람 한 번에 눈물이 주룩주룩 여자의 외모는 강력한 경쟁력이다 여자 셋이 모이면 접시가 깨진다 내가 하면 명품, 남이 하면 짝퉁 착각은 자유? 공주병은 병일 뿐 궁금한 건 못 참는 성격이에요 골드미스도 언젠가는 품절녀가 된다는 사실 “나를 따르라!”, 잔 다르크 납시다 좁혀지지 않는 상사와 부하 직원 사이 약육강식의 세계, 직장 정글에서 살아남기 적을 만들지 않는 여자가 되기 위한 10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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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을 만들지 않는 여자가 되기 위한 10계명
하나. 역지사지의 마음의 가져라: ‘저 여자는 왜 저럴까?’, ‘이해할 수 없어’라며 자신의 입장에서만 비추어 상대방을 판단하지 않는다. 둘. 공과 사를 구별하라: 개인감정을 드러내는 말과 행동은 자제한다. 평소 안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 앞에서는 더욱더 언행에 신경을 쓴다. 셋. 다양한 사람들과 친분을 쌓아라: 여자들과 친분을 쌓는 것은 시간 낭비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거리를 두면 시시각각 변하는 정보에 귀를 닫고 사는 격이 될 뿐만 아니라, 고립된 사회생활을 하게 될 수도 있다. 넷.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귀를 기울여라: 여자들만이 느끼는 고충에 귀를 기울이면 사회에서 인정받는 커리어 우먼이 되는 데 보다 수월할 것이다. 다섯. 여자들과 동화되도록 노력하라: 남자들과는 잘 어울리면서 여자들과는 교류하고 싶지 않다는 듯 행동하면 왕따를 자청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여자들에게 도움을 받아야 하는 일이 생길 때 자신이 만들어 버린 틀로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다. 여섯. 사사건건 참견하려고 들지 마라: 사소한 일 하나까지 알려고 드는 모습에 당사자는 기분이 상할 수도 있다. 사생활을 캐려는 듯한 인상은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음을 기억해야 한다. 일곱. 가르치려고 하지 마라: “업무는 이런 식으로”, “패션 스타일은 이렇게” 등 좋은 뜻에서 한 말일지라도 당사자는 기분 나쁘게 받아들일 수 있다. 자신의 방식이 옳다고 자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지적당하면 “너나 잘하세요”라고 되받아칠 가능성이 높다. 여덟. 자신과 다르다고 해서 비난하지 마라: “어머, 예쁘긴 한데 감각이 뒤떨어져 보인다”라는 식으로 비난하는 말투는 삼간다. 여자들은 자신의 스타일을 쉽게 변화시키지 못할뿐더러 별 뜻 없이 한 말에 큰 상처를 받는다. 아홉. 편을 가르는 선봉자가 되지 마라: 자신이 만들어 놓은 편이 와해된다면 혼자서 적들과 싸워야 하는 상황을 맞이할지도 모른다. 열. 험담하는 것을 삼가라: 좋은 이야기보다 나쁜 이야기에 귀가 커지는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사람의 일은 아무도 모르는 법이다. 험담의 주인공은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