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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박근혜 대통령 창조경제론
창조혁명의 대실행 -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 매뉴얼’ 01 창조경제 실행하기 창조경제 실천 어떻게?│개인의 꿈과 끼, 잠재력을 키워라│개개인의 상상력이 창조경제의 콘텐츠│대한민국 첫 창조경제는 ‘새마을 운동’│경제민주화와 창조경제는 보완 관계│창조경제 정부 사령탑 ‘미래창조과학부’│창조경제 허들을 제거하라│창조경제는 ‘네거티브 규제’│창조경제는 ‘구체적 성과’다│창조경제는 ‘제2의 한강의 기적’│창조경제가 ‘문화 융성’ 원동력│창조경제는 민간이 주도하는 것│창조경제의 핵심은 창업│창조경제는 부처 간 칸막이 제거│아이디어가 창조경제다│창조경제는 소프트웨어 융합│창조경제는 4대 국정기조│상상력이 새로운 수요와 시장 창출│창조경제의 근간은 ‘인문학의 힘’│“창조경제는 뭔가 더 좋게 개선하려는 마음”│창조경제 구현을 통한 좋은 일자리는 ‘형편에 맞는 일자리’│방위산업에서도 ‘창조경제’를 찾아라│수리온에서 ‘창조경제’의 희망을 찾아라│‘열린 혁신’ 창조경제 모델이 되다│P&G를 만든 ‘열린 혁신’│케이블TV 방송통신 융합 앞장서라│창조경제는 실패를 용인하는 ‘잡초경제’│구글을 탄생시킨 것은 ‘실패 용인’│창조경제는 ‘손톱 밑 가시 빼기’│창조경제는 중소기업 살리는 일│창조경제는 ‘돋보기’│창조경제는 ‘멍석 깔기’│벤처·창업 자금 생태계 구축 02 창조경제 트렌드 Chapter 01 세상은 스마트 월드 지구촌은 이미 ‘스마트 월드’로 진화 중│‘스마트’ 세상이 미래를 바꾼다│세상은 ‘스마트 패러다임’으로 변신 중│스마트폰으로 세상이 모인다│‘소셜 시대’가 열렸다│‘소셜 분석’이 뜬다│‘빅데이터’ 사회가 열렸다│‘빅데이터’ 비즈니스가 뜬다 Chapter 02 지구촌 메가트렌드 인류의 역사는 패러다임 진화의 역사│인류의 역사를 바꾼 패러다임│비즈니스의 패러다임도 변한다│조직을 미래 패러다임으로 바꿔라 Chapter 03 자본주의의 진화, 경제민주화 104 자본주의 4.0 시대가 열린다│현 자본주의를 바꿔라│대불황은 자본주의 실패에서 비롯됐다│비시장적 가치를 중시하라│슈퍼 자본주의가 딜레마에 빠졌다│자본주의의 ‘악’이 ‘화의 시대’ 불렀다│박근혜 대통령이 말하는 경제민주화란 Chapter 04 열린 세상, 정부 3.0 국민이 원하는 정보 모두 공개한다│생애 주기별 맞춤 서비스│‘열린 정부’ 시대가 열린다│국민과 소통하라 03 패러다임 시프트 - 창조성의 시대 Chapter 01 21세기 DNA ‘창조성’ 영국, 창조적 잠재성을 깨우다│삼성, 세계인의 감성을 사로잡다│삼성을 이끈 힘은 창조 DNA│창조 DNA로 떼돈 버는 세상│‘4대 IT 천왕’은 창조 DNA의 산물│미국의 창조성은 정부의 작품│이탈리아 전통산업의 창조적 전환 Chapter 02 세상을 이끄는 창조기업들 P&G, 성공 신화를 끊임없이 재창조하다│현대차 ‘1등 품질’ 창조성을 요구하다│픽사, 창의성을 상품화하다│뽀로로,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다│골프존, 시총 1조 원의 성공 신화를 쓰다│알리바바, B2B 전자상거래 돌풍을 일으키다│엔씨소프트, 온라인 게임을 선도하다│MBK파트너스, 사모펀드 대부가 되다│프리미어리그, 6억 시청가구를 확보하다│에프티이앤이, 글로벌 나노혁명을 선도하다│볼빅, 컬러볼 시대를 열다 Chapter 03 룰 추종이냐, 룰 창조냐 룰을 깨는 룰 창조기업이 되라│21세기는 룰 창조자가 승리한다│MP3와 아이폰 경쟁법칙을 바꾸다│창조기업 3M의 발상, 게임의 룰 창조│듀폰, 시대 상황 따라 게임 법칙을 바꾸다│고정관념 깨기│창조성 발휘, 혼혈이 순혈보다 강하다│‘이중 경력제도’로 전문가를 키워라│산업 내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라 Chapter 04 주요국 패러다임 시프트 성장 패러다임 21세기형으로 바꾼다│세계 최고 부자나라 룩셈부르크│세계에서 가장 기업하기 좋은 나라 Chapter 05 국가 성장, 도시 경쟁력에서 찾다 꾸리찌바 ‘꿈의 희망 도시’를 만들다│방갈로르, 아시아의 실리콘밸리를 만들다│스위스 제네바, 국제기구의 도시를 만들다│비엔나, 예술의 도시로 만들다│일본 삿포로, ‘세계 3대 축제 도시’가 되다│일본 도요타, 기업 도시를 만들다│프라이부르크, 유럽의 환경수도를 만들다│뉴욕, 100년 넘게 도시디자인 원칙을 지키다 04 창조경제 실행 전략 Chapter 01 창조경제의 ‘3대 목표와 6대 전략’ 근혜노믹스는 ‘창조경제 생태계’를 원한다│고용률 70% 달성 ‘일자리 늘지오’ 정책│근혜노믹스 공약가계부│창조경제 공약가계부 Chapter 02 전략 ① 창의성 보상 생태계 조성 융자가 아닌 투자로 손쉽게 사업한다│국민 누구나 아이디어만 있으면 창업│창업·성장·성숙 3단계로 맞춤형 지원│크라우드펀딩 제도화│미래창조펀드 조성│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제품 생산 가능│창의적 아이디어를 돈 되는 특허로│‘성실 실패’해도 재도전 기회 준다 Chapter 03 전략 ② 벤처·중소기업을 창조경제 주역으로 벤처·중소기업을 일자리 창출 리더로│정부·공공기관이 창업기업의 첫 고객이 된다│창업도, 성장도 글로벌 시장이 목표다│대·중소기업 간 상생…, 성과 공유한다│‘수요-교육-채용’ 연계체제 구축한다│독일 히든 챔피언에서 배운다 Chapter 04 전략 ③ 신산업·신시장 겨냥 성장동력 창출 기존 산업에 과학기술·ICT 접목│소프트웨어·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신산업 창출│세상을 바꿀 ‘사물 인터넷’ 집중 육성│700억 개의 사물이 연결된다│사람 중심 기술 혁신│C-Korea 프로젝트 모델 만든다│미래 유망 신산업을 찾아라│산업 융합은 규제 합리화가 먼저다│다부처 유전체 사업 벌인다 Chapter 05 전략 ④ 창의인재 양성: 꿈, 끼, 도전 ‘파이브-점프’ 전략 창의인재 키운다│초중등 체험·탐구 교육 늘린다│도전정신, 기업가 정신 살린다│스펙 초월 채용시스템 확산│K-무브 포털에서 해외 일자리를 노려라 Chapter 06 전략 ⑤ 과학기술-ICT 혁신 역량 강화 연구원들, 독창적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C-P-N-D 생태계 만든다│지역 혁신 클러스터 집중 조성 Chapter 07 전략 ⑥ 창조경제 문화 조성 정부 공공 데이터와 국민 아이디어를 묶는다│정부부처 온라인 협업 시대 연다│정부보다 민간이 중심인 창조경제│국민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창조경제│한국 경제의 미래를 바꾸는 창조경제 05 창조경제 비타민 프로젝트 Chapter 01 과학기술과 ICT 기존 산업에 과학기술과 ICT를 융합시켜라│제조업을 스마트산업으로 만든다│제조업이 ICT와 결합하면…│옷이 건강 상태를 진단해준다│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나온다│3D 프린팅, 제조업 미래를 바꾸다 Chapter 02 비타민 A - 농업 믿고 먹을 수 있는 농산물 시대 연다 Chapter 03 비타민 C - 문화 전략 관광지 정보 3D 영상으로 제공│메타버스로 문화 강국 만든다│메타버스는 새로운 경제시스템 Chapter 04 비타민 F - 식품 휴대 전화로 암소 성장이력 한눈에 본다│ICT와 융합하면 불량식품도 없앤다 Chapter 05 비타민 I - 인프라 졸음운전 막아주는 도로가 생긴다│택배화물 실시간 위치 서비스 Chapter 06 비타민 S - 안전 난폭운전·교통사고도 줄인다│‘빅데이터’ 활용 탈세도 막는다 06 창조경제 종착점 ‘고용률 70%’ Chapter 01 일자리 대창출 지향점: 일을 통한 행복실현이 ‘국민행복시대’│문제점: 90년대 이후 ‘고용 없는 성장’│2017년까지 총 238만 개 일자리 창출 Chapter 02 일하는 방식 개혁 고용률 73% 독일에서 배운다│근로시간 연 1,900시간으로 줄인다│시간제 일자리 93만 개 늘린다 Chapter 03 여성·청년 인력 양성 일하는 것이 더 유리한 복지 만든다│여성이 행복한 일자리 만든다│청년은 공부하면서 졸업장 받는다│퇴직 후 제2인생 설계 돕는다 Chapter 04 사회적 대연대 특수 업무 종사자 권리를 강화한다│노사정 고통 분담 대타협 나선다│일자리 창출 현황 온라인 공시한다│고용률 70% 달성 어떻게 Chapter 05 창조경제 대제언 ‘스마일 게이트 멤버십’ 프로그램│린스타트 창업 후 본격 재창업│창조제품 국가심사위원회 만들자│창조경제는 여성의 창의력 활용이 필수│대형 M&A 통해 스타벤처 배출해야│빚이 아닌 투자금으로 창업할 수 있어야│선배 벤처인들이여, 후배 창업자를 육성하라│창업 꿈꾸는 아이 지금부터 키우자│우수 인재 벤처에 오도록 해달라│투자금 회수- 재창업 쉽도록 해야│대기업의 M&A 참여 쉽게 하라│정부 차원 기술 개발 지원하자│벤처 홍보·마케팅을 도와달라│기업 청산도 쉽게 해달라│대기업이 중소기업에 투자해 선도하라│‘성실 실패제’ 도입하자│고정관념을 깨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참고문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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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꿈꾸는 대한민국은 어떤 나라일까? 4대 국정기조와 14대 추진 전략, 140개 국정과제 속에 모두 담겨 있다. 박 대통령은 잘 사는 대한민국, 국민이 행복한 대한민국, 문화가 융성한 대한민국, 남북이 통일된 대한민국을 꿈꾸고 있다. 이를 위해 경제 부흥, 국민 행복, 문화 융성, 평화 통일 기반 구축을 4대 국정기조로 제시하고 있다. 이를 실행할 첫 번째 추진전략이 바로 창조경제요, 두번째 전략이 경제민주화다. 세 번째가 민생경제다. 박 대통령은 취임 연설에서 “창조경제가 꽃을 피우려면 경제민주화가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취임사에서 경제민주화의 핵심 내용으로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상생,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좌절하게 하는 각종 불공정행위 근절, 이 세 가지를 꼽았다. ---「01. 창조경제 실행하기」
20세기 국민은 정부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수동적으로 받기만 했다. 20세기 정부는 권위적 지위에서 밀어붙이기식 푸시(Push)형 정책으로 국민 위에 군림했다. 이 같은 방식으론 이제 국가가 국민적 지지를 받을 수 없다. 근혜노믹스는 정부의 업무와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해, 이들 정보를 국민이 어떻게 활용할지, 국민과 정부가 함께 대국민 서비스를 만들어가는 ‘열린 정부’를 구현한다. 한마디로 국민에게 닫혀 있던 ‘닫힌 정부’를 ‘국민에게 열린 정부’로 바꾸겠다는 방침이다. 이렇게 정부와 공공기관에서 독점하고 있는 온갖 정보를 공개하게 되면 민간에서는 이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게 된다. 국민들은 자연스럽게 정부의 정책 결정과 공공서비스의 개선 과정에 참여해 국민이 원하는 정책과 서비스를 끌어내게 된다. 창조경제 패러다임 풀(Pull)형 사회의 패러다임을 구현하게 되는 것이다. ---「02. 창조경제 트렌드」 창조기업들은 어떤 특징이 있을까? 창조기업들은 단순 모방 또는 부분적 개선을 통해 경쟁력을 확보하지 않는다.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방식과 아이디어로 시장 자체를 바꿔 놓는다. 시장에서 일반적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쟁의 룰을 따라가지 않고 스스로 경쟁의 룰 자체를 파괴해 자신에게 유리한 경쟁의 룰을 만들어낸다. 창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고 창조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냄으로써 보다 근원적인 측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해나간다. 창조성이 발현되면 ‘좀 더 나은’ 기업이 아닌 ‘전혀 다른’ 기업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창조해낸 경쟁력은 경쟁 기업이 쉽게 모방할 수 없다. 왜냐하면 창조기업이 만들어낸 경쟁 우위는 단순히 하드웨어나 IT 인프라와 같이 금전적 투자만으로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 창조기업의 창조성은 하루 이틀 만에 확보할 수 있는 게 아니다. 조직에 깊게 내재되어 있는 일종의 뿌리 깊은 문화, 창조기업만의 독특한 경쟁 방식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03. 패러다임 시프트-창조성의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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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IVE ECONOMY
박근혜 대통령은 “창조경제란 한국경제의 질적 도약을 위한 ‘경제성장 패러다임의 전환’이다”라고 설명한다. 미래 대한민국의 성장모델로서 ‘창조’를 제시한 것이다. 그렇다면 창조경제란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 걸까. 《대한민국 창조혁명》은 박근혜 정부의 창조경제 전략을 A부터 Z까지 낱낱이 파헤친 ‘창조경제 설명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창조경제에 대한 개념’을 완벽히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왜 ‘창조’란 화두를 사회에 던지고 있는 것일까? 창조경제는 무엇이고, 창조경제를 통해 이루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이 책 《대한민국 창조혁명》은 이 같은 질문에 대해 완벽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나아가 창조적 발상을 통해 개인과 기업, 국가의 성장을 획기적으로 끌어올릴 해법까지 제시한다. 이를 위해 박근혜 대통령이 의원시절은 물론 대통령 후보시절 유세현장에서, TV토론회에서 쏟아냈던 ‘창조경제에 대한 발언록’ 1,000여 페이지를 종합 정리했다. 동시에 대통령 후보로서 내놓았던 공약, 대통령이 되어 인수위원회에서 제시했던 ‘창조경제 로드맵’, 수석비서관회의·국무회의·언론사 간부와의 간담회 등에서 강조했던 ‘창조경제 해법’을 모두 담아냈다. 여기에 17개 정부부처에서 박근혜 대통령 재임기간 중에 추진할 예정인 2,000여 페이지의 ‘창조경제 실행계획’을 이 책에 모두 소개했다. 전 세계를 덮치고 있는 창조경제의 새로운 물결 박근혜 정부가 국정운영의 어젠다로 제시한 창조경제는 대한민국 경제정책의 패러다임을 성장중심 모방형에서 선도·창의형으로 바꾸는 것을 뜻한다. 이 같은 변화의 종착지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국민 행복이다. 다시 말해 창조경제는 산업화사회와 정보화사회의 뒤를 잇는 지식기반 경제의 새로운 패러다임임에 틀림없다. ‘창조경제’는 정부가 바뀌며 매번 그렇듯 변화하는 정책 중 하나가 아니다. 이 물결은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덮치고 있다. 국가와 기업은 물론 개인에게도 큰 영향을 미치게 될 커다란 혁명이다. 그래서 책의 제목도 그렇게 지었다. 이미 창조경제를 통해 재미를 본 국가와 기업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남들에 뒤처지지 않는 경쟁력을 얻기 위해선 창조경제에 대한 명확한 지식이 필요하다. 정책통 나성린 의원과 최은수 MBN정치부장이 직접 분석한 박근혜 정부 창조경제 매뉴얼! 이에 따라 박근혜 대통령 창조경제 공약을 만들어내는 데 참여했던 나성린 국회의원과 18대 대통령 선거방송 및 창조경제 보도를 총괄했던 최은수 MBN 정치부장이 손을 걷었다. ‘창조경제에 관한 모든 것’을 빠짐없이 다루기 위해 밤낮으로 매달렸다. 이 책만 읽어도 창조경제를 이해하고 나아가 실전에 바로 응용할 수 있도록 ‘박근혜 대통령 창조경제 매뉴얼’이란 콘셉트로 작성됐다. 《대한민국 창조혁명》은 두 권으로 구성됐다. 1권 ‘전략세우기 편’에서는 국제사회에서 진행되고 있는 21세기 창조경제 패러다임을 분석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면 2권 ‘실행하기 편’에서는 1권의 ‘전략세우기’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개인과 기업, 국가가 어떻게, 어떤 방식으로 창조경제 실행로드맵을 세울 것인지 소개하고 있다. 17개 부처와 창조기업, 창조국가들이 실천하고 있는 창조경제 실행전략을 토대로 독자들은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창조경제를 창안해낼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창조경제의 꿈’을 키우고 박근혜 대통령이 지향하는 경제 부흥, 제2의 한강의 기적을 이뤄내 대한민국이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해본다. 창조경제의 ‘3대 목표’와 ‘6대 전략’ ※ 3대 목표 ① 새 일자리·시장 창출 ② 글로벌 리더십 강화 ③ 창의성 발휘되는 사회 구현 ※ 6대 전략 ① 창의성 보상 생태계 조성 ② 벤처·중기 창조경제 주역 ③ 신산업 등 성장동력 창출 ④ 창의인재 양성- 꿈, 끼, 도전 ⑤ 과학기술- ICT 역량 강화 ⑥ 창조경제 문화 조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