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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알츠하이머병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인지기능을 향상, 회복시킬 수 있는 최초의 프로토콜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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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서문
역자서문


PART 1
__________________________
알츠하이머병 최후의 세대?

제1장
새로운 백신
제2장
불편한 탐정
제3장
오랜 신념을 타파하자: 지금까지 우리가 얻은 교훈

PART 2
__________________________
핸드북 1: 인지기능 회복하기

제4장
케토플렉스(KetoFLEX) 12/3으로 인지기능 개선
제5장
불을 끄자
제6장
뇌를 위한 음식: 뇌 음식 피라미드
제7장
피라미드 1 단계: 집을 청소하자
제8장
피라미드 2단계: 마음껏 즐겨라

제9장
피라미드 3단계: 장 건강 개선하기
제10장
피라미드 4단계: 현명히 선택하자
제11장
피라미드 5단계: 위험한 거래
제12장
사소하지만 중요한 것
제13장
운동: 움직일 수 있다면 그 무엇이든
제14장
수면: 신성한 의식
제15장
스트레스: 돛을 다듬자
제16장
뇌 자극: 업사이징
제17장
구강 건강: 모든 치아를 오직 치아만을
제18장
성공하는 길

PART 3
__________________________
핸드북 2: 추가 무기

제19장
치매 유발 물질: 알츠하이머병 수프에 빠져 있는 우리
제20장
미생물과 미생물 군집
제21장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제22장
문제 해결법: 처음에 성공하지 못했다면

에필로그
21세기 의학의 승리

감사의 글

저자 소개 4

데일 브레드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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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e E. Bredesen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신경질환 연구 분야에서 가장 손꼽히는 세계적인 전문가다.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듀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교(UCSF) 신경학과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미국 국립보건원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노벨상 수상자 스탠리 프루시너(Stanley Prusiner)가 운영하던 연구실에서 박사후 연구원 과정을 마치고 UCSF,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했다. 스탠퍼드 번햄 연구소(Stanford Burnham Prebys)에서 발달·노화·재생 연구 사업을 총괄했고, 1
알츠하이머병 등 퇴행성 신경질환 연구 분야에서 가장 손꼽히는 세계적인 전문가다. 캘리포니아공과대학교를 졸업하고 듀크대학교 의과대학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샌프란시스코 캘리포니아대학교(UCSF) 신경학과에서 레지던트 과정을 마쳤다. 미국 국립보건원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노벨상 수상자 스탠리 프루시너(Stanley Prusiner)가 운영하던 연구실에서 박사후 연구원 과정을 마치고 UCSF,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교, 샌디에이고 캘리포니아대학교에서 교수로 일했다. 스탠퍼드 번햄 연구소(Stanford Burnham Prebys)에서 발달·노화·재생 연구 사업을 총괄했고, 1988년에는 벅 연구소(Buck Institute)의 초대 연구소장 및 CEO를 역임했다. 현재 독일 막스플랑크 연구소(Max Planck Institute) 인지 연구분과의 의료 부문 총책임자이자, 태평양 신경과학 연구소(Pacific Neuroscience Institute)의 정밀 뇌 건강 부문 수석 디렉터 겸 치매 예방·치료와 인지 능력 최적화를 연구하는 의료 기업 아폴로 헬스(Apollo Health)의 최고 과학 책임자다.

알츠하이머병이 예방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발병 이전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알츠하이머병에서 관찰되는 기억력 저하의 물리적 메커니즘을 밝혀냈다. 나아가 수십 년에 걸친 임상 연구 끝에 리코드 프로토콜(ReCODE Protocol)이라는 새로운 치료 접근법을 고안해냈다. 2017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인 『알츠하이머의 종말』에 그동안 자신이 연구한 결과를 담았고, 다른 저서 『알츠하이머 종식을 위한 프로그램』, 『알츠하이머병의 첫 생존자(The First Survivors of Alzheimer’s)』에서 해당 치료법을 상세하게 다뤘다.

2025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아마존 베스트셀러인 『늙지 않는 뇌』는 신경퇴행질환에 대한 오해를 풀고,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당장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최신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알려준다. 어떤 연령대이든, 평생 명석하고 독립적인 인지 능력을 유지하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훌륭한 뇌 건강 안내서다.

데일 브레드슨의 다른 상품

Seungwon Kwon

2008년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졸업, 2008년~2012년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일반수련의/전문수련의 (한방내과; 순환신경계), 2012년~2015년 대한민국 육군 한의군의관, 2015년~2017년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순환신경내과 전임의를 역임했다. 2017년부터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순환신경내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순환신경내과학교실 조교수로 있으며, 경희대학교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 IP(Information Provider), 대한스포츠한의학회 팀닥터이다. 뇌졸중, 이상운동질환, 하지불안증후군, 뇌진탕증후군, 심장질환 전문이며, 대표역서로 『하지불안
2008년 대구한의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졸업, 2008년~2012년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일반수련의/전문수련의 (한방내과; 순환신경계), 2012년~2015년 대한민국 육군 한의군의관, 2015년~2017년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순환신경내과 전임의를 역임했다. 2017년부터 경희대학교 한방병원 순환신경내과,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한의학과 순환신경내과학교실 조교수로 있으며, 경희대학교 한의약융합연구정보센터 IP(Information Provider), 대한스포츠한의학회 팀닥터이다.

뇌졸중, 이상운동질환, 하지불안증후군, 뇌진탕증후군, 심장질환 전문이며, 대표역서로 『하지불안증후군』, 『병원, 가기 전에 읽어야 할 책』, 『뇌졸중 재활, 이렇게 일어나 걸어보자!』, 『간단 한방철칙』, 『간단 한방처방』 등이 있다.
한방내과전문의, 한의학박사 경희대학교한방병원 순환신경내과 전임의 일본동양의학회 특별회원으로서 2023년부터 조기호, 권승원 교수팀에 합류하여 학회에 참가하고 있다. 2019년부터 일본 한방관련 서적을 번역하는 작업을 꾸준히 해오고 있으며, 대표 역서로는 《응급질환 한방진료 매뉴얼》(청홍), 《한방진료비결》(물고기숲)이 있으며 《한방처방핸드북》(가제), 《증례로 배우는 동서의학 제3판》(가제)이 출간될 예정이다.
한방내과전문의, 한의학박사 한가족OK한의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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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7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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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1.85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1.4만자, 약 6.4만 단어, A4 약 134쪽 ?
ISBN13
9791191136128

출판사 리뷰

8년 동안 최적의 결과를 만들어 내는데
필요한 사항과 진행 시 주의할 점을 파악


우리가 알츠하이머병을 비롯한 치료할 수 없는 말기질환으로 다뤄지는 다양한 퇴행신경질환 전체에 대해 가져야 할 태도이다. 이 질환들에 대해 이렇게 사회적 비상사태로써 접근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곧 수억 명의 치매에 걸린 사람을 만나게 될 것이다. 그리고 2050년까지 그들의 가정은 파괴될 것이며, 메디케어는 파산하고, 전 세계적으로 수십조 달러의 사회적 비용이 들게 될 것이다. 그러나 현재 우리는 “치료의 표준”으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이나 기여인자를 찾아 치료하는 방식이 아닌 한두 가지 약물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개인별 표적치료 프로그램이나 다면적 치료법에 관한 임상시험은 거부하면서, 이미 오랜 세월 비효율적인 것으로 알려진 접근방법을 반복하고 있다. 혁신은 어디로 가버린 것일까? 이 사태를 해결할 영감은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 있다. 그리고 진행 중이다. 우리는 지금 각 환자가 인지기능저하를 일으킨 원인을 식별한 뒤, 각 기여요인을 개별화된 정밀의학 프로그램으로 해결하는 역사상 최초의 임상시험을 진행 중인 시대에 살고 있다. 대조적으로 이전에 수행되었던 모든 임상시험은 일반적으로 단일약물 같이 미리 정해진 치료법을 획일적으로 적용했기 때문에 실제 인지기능저하를 일으키는 요인은 고려하지 않았다. 리코드(ReCODE) 프로토콜이 개발된 지 8년이 지났고, 첫 번째 적용 환자의 인지기능은 개선되었다.

신경과학자, 임상의, 환자의 전문지식을 결합
인지기능저하에 대한 가장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공


30년 이상의 기간 동안 실험연구를 통해 얻은 결과를 알츠하이머병, 전 알츠하이머병(경도인지장애〈MCI〉와 주관적인지장애〈SCI〉),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효과적인 솔루션으로 전환시키고, 인지기능개선 성공을 위해 필요한 다양한 측면의 구체적인 세부 정보를 제공하려 한다. 의사 과학자로서 저자가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러분이 보고 기억하고 궁극적으로 실행하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인지기능의 감소를 역전시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실제 느낄 수 있는 그런 프로토콜에 따라 하루하루 생활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이다. 이를 위한 경험 기반의 실용적인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다. 따라서 이 파트(핸드북1)는 줄리 그레고리, 저자의 아내인 아이다 라쉰 브레드슨 박사와 공동 저술했다. ApoE4/4(동형접합체)를 가지고 있는 줄리는 자신의 인지기능 감퇴를 되돌려 보면서 이 연구결과를 실제에 적용하는 데 풍부한 경험을 축적했다. 그녀는 예리한 관찰을 통해 자신이 실제로 적용했던 사례를 우리에게 제공했다. 또한 줄리는 ApoE4를 가지고 있는 사람을 지원하는 풀뿌리 비영리 단체인 ApoE4 .Info의 창립자이자 사장이다. 저자의 아내인 아이다 라쉰 브레드슨 박사는 서구 문명의 만성 질환이 훨씬 덜 흔한 제3세계 국가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통합적 접근 방식을 견지하고 있는 의사이다.

높은 인슐린 수치는 지방을 사용 가능한
에너지로 동원하는 것을 차단하여 비만을 유발


고도로 정제된 식품의 과잉 섭취는 연료로 오로지 포도당을 태우는 부자연스러운 변화를 가져왔다. 이것은 미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적으로 인슐린 저항성이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가 계속해서 매우 시끄러운 음악을 연주하고 드럼을 쳐서 여러분이 귀마개를 했다고 상상해보자. 그러면 배우자가 옆에서 브람스의 자장가를 틀어도 여러분은 이를 듣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은 이러한 상황과 비슷하다. 제법 많은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현상으로 (그리고 인지기능저하, 당뇨 혹은 혈관 질환이 발병하기 전까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모르고 산다) 수년간의 설탕 섭취와 높은 인슐린 수치는 우리 세포들로 하여금 인슐린에 대해 자체적으로 “볼륨을 줄이는” 현상을 야기했다. 이것은 특히 뇌에 악영향을 미치는데, 인슐린이 영양인자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즉 인슐린이 뇌 세포와 그들의 연결부가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생화학적 경로를 작동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인슐린에 대한 반응이 줄어드는 것이 알츠하이머병의 중요한 원인이 되는 이유다. 실제로 어떤 사람들은 알츠하이머병을 “3형 당뇨”라고 부르기도 한다.

만약 가끔 술 한 잔 즐기고 싶다면
드라이한 레드 와인을 소량씩 마실 것을 추천


인생을 위하여 건배! 듣고 싶지 않겠지만, 지나친 음주는 치매의 위험성을 높이는 것이 명백하다. 하지만 ‘지나친’의 기준은 애매하며, 당혹스럽게도 완전한 금주 역시도 위험성을 높인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금주하는 사람이 음주를 시작해야 한다는 근거는 부족하다. ApoE4 유전자 보유자는 조금만 음주해도 좋지 않다는 몇몇 근거도 있다. 알코올이 우리에게 해를 끼치는 기전은 다양하다. 뇌의 여러 구조물을 손상시키는 신경독소로 작용하여 발작(대개는 금단 현상), 뇌 위축, 기억 상실, 수면 장애, 소뇌 문제(자세 불안정, 어삽, 보행문제) 등을 야기할 수 있다. 또한 케톤증을 방해한다. 간의 해독 경로도 방해하여 전반적인 건강을 위협한다. 렘수면에 도달할 수 있는 능력을 저하시켜 수면을 방해하고 기억 생성 및 전반적인 인지기능을 저하시킨다. (렘〈REM〉은 ‘급속안구운동’을 뜻하며, 밤 동안 여러 차례 반복되는 수면 단계 중 하나다.) 또한 알코올은 간암, 직장암, 인후암 그리고 여성에서 유방암의 원인이기도 하다. 혹시 모르니, 인지기능저하 증상이 보이거나, ApoE4 유전자를 갖고 있거나, 알코올 남용 과거력이 있는 등 위험성이 높은 사람에게는 금주를 추천한다. 이들은 그리고 어쩌면 그 외 사람들도, 술을 조금만 마셔도 인지기능저하를 일으킬 위험성이 증가할 수 있다. 알코올 남용은 전반적인 건강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만약에 술을 끊기 힘들다면 도움을 받도록 하자. 임신 중 혹은 모유수유 중이라면 반드시 금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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