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하고 귀여운 일상을 담아내는 그림책 작가입니다. 주변이 주는 익숙함과 편안함을 사랑하고 종종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걸 즐깁니다. 가끔은 빨간공을 찾으러 떠나기도 하고요. 지금은 저의 모든 것을 응원해주는 남편과 산책 없이 못 사는 강아지 빠삐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소중한 빨간공을 찾아 떠나는 신나는 모험!우리 아이가 애착하는 물건은 무엇인가요? 아이가 좋아하는 물건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무조건적인 물건에 대한 집착이 아니라 주변의 사물을 인지하게 하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을 거예요. 아이의 번뜩이는 상상력이 어떤 이야기를 풀어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