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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
eBook [세트] 통 세계사 (전 10권)
EPUB
김상훈
다산에듀 2013.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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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통세계사 1,2권(개정증보판)
통유럽사 1,2권(표지개정판)
통아프리카사(표지개정판)
통아시아사 1,2권(신간)
통아메리카사(신간)
통세계사 퀴즈책(추가구성)
통세계사 이야기 연표(추가구성)

관련 분류

카테고리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0.00MB ?

출판사 리뷰

세계사는 넓게, 대륙사는 세밀하게 보는 통세계사 시리즈
모든 대륙의 역사 흐름을 쉽고 재미있게 통으로 꿰어주는
최고의 역사교양서 드디어 완간!

3년에 걸쳐 완성한 전 세계 통사(通史) 총 8권!

세계사라고 하면 방대하다는 선입견에 공부할 엄두를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한국 사람이 한국사만 알면 됐지 세계사까지 공부할 필요가 뭐가 있냐고 말한다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소리다. 지구상에 나라가 한국만 있다면 모를까 나라와 나라, 대륙과 대륙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지금까지의 역사를 만들어왔다.
하지만 이렇게 얽히고설킨 세계의 역사를 통으로 정리한 책은 흔히 볼 수 없다. 특히나 짚어줘야 하는 중요한 사건만 개괄적으로 정리한 책은 더더욱 보기 힘들다. 워낙 방대한 작업이기 때문에 쉽게 시작할 수 없는 이유도 있다. 그런 와중에 [통세계사]를 집필한 김상훈 저자가 3년 동안 총 8권에 걸쳐 "통세계사 시리즈"를 완간했다.

"통세계사 시리즈"의 세트 구성
"통세계사 시리즈"는 총 8권으로 [통세계사]두 권, [통아시아사]두 권, [통유럽사]두 권, [통아메리카사][통아프리사]각 한 권이다. 여기에 [통세계사 퀴즈책]과 [통세계사 이야기 연표]를 추가구성해 총 열 권으로 세트를 구성했다. [통세계사 퀴즈책]과 [통세계사 이야기 연표]는 [통세계사]를 읽은 후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책들로 책을 읽은 후 내용을 제대로 기억하는지를 체크해볼 수 있어, 학생들에게 더욱 좋은 책이라 할 수 있다.

왜 "통세계사 시리즈"를 읽어야 할까?
세계사는 숲과 비슷하다. 멀리, 높이 떨어져 있어야 숲의 모양새를 알 수 있다. 그러나 숲의 안은 보이지 않는다. 안을 보려면 그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세계사는 먼저 숲의 모양을 살피는 것으로 시작해야 한다. 개괄적으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게 좋다. 그 다음에는 숲의 안으로 들어가야 숲의 진정한 모습을 알 수 있다. 개괄적으로 역사의 흐름을 살핀 후에는 대륙별로 세세하게 역사를 살피는 게 좋다. 이처럼 세계사는 넓게 살펴본 후 다음에는 세밀하게 살펴야 한다. 넓게만 본다면 세세한 역사를 모르고, 세세한 역사만 이해하면 전체 역사 흐름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번에 완간된 "통세계사 시리즈"는 전체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세부적인 대륙별 역사를 이해할 수 있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역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려면 [통세계사]를 보는 게 좋고, 각 대륙별로 세밀하게 이해하려면 [통아시아사], [통유럽사], [통아메리카사], [통아프리카사]를 보는 게 좋다. ‘통세계사 시리즈’만 구비하고 있으면 원하는 방식으로 역사를 넓게, 또는 세밀하게 이해할 수 있다. 세계사의 박사가 될 수 있는 것이다.

2012년 역사교육 강화 정책을 대비하는 최고의 부교재
2012년부터 고등학교에서는 역사교육이 강화된다. 특히 한국사 교육을 강화하면서 세계사와의 연계교육을 하겠다는 교육부의 교육 방향이 발표된 상태이다. 글로벌 시대에 발맞춰 교육 정책이 바뀌어가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에 맞는 역사 교육서가 있어야 할 것이다. 교과서만으로 하는 암기식 공부법으로는 이런 교육 정책을 따라갈 수 없다.
한국사만도 외우려면 바쁜데 언제 세계사 공부까지 하느냐고 걱정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통세계사 시리즈"의 완간은 희소식이다. 읽는 것만으로도 세계사가 머릿속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콘텐츠를 제공하는 "통세계사 시리즈"는 따로 역사 공부를 해야 한다는 부담감을 줄여주는 최고의 역사 부교재이기 때문이다.
당장의 시험 결과도 중요하지만 동양사와 서양사, 한국사를 따로국밥처럼 암기해서는 앞으로의 역사교육을 따라갈 수 없다. 이제 세계사 전체를 입체적으로, 또 통으로 동시에 이해해야 한다. 이렇게 입체적으로, 통으로, 공부하도록 하기 위해 저자는 사관을 배제한 실용적인 역사서를 꿈꾸었다.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사관(史觀)이라고 한다. 어떤 사관을 갖느냐에 따라 역사에 대한 해석도 달라진다. 서양 사람들은 아무래도 서양 중심 사관으로 세계사를 보려 할 테고, 중국은 중화사상을 내세우며 중국 중심 사관으로 세계사를 보려 한다.
하지만 "통세계사 시리즈"는 특정 사관에 기반을 두기보다는 동양과 서양, 한국의 역사를 넘나들며 수천, 수만 년의 세계사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만들어졌다. 그래서 가능하면 객관적으로 역사를 이야기하는 방식을 택한 것이 특징이다. 저자 또한 역사학자가 아니기 때문에 어설프게 역사학자 흉내를 내면서 특정 사관을 펼치는 것보다는 실용적으로 청소년에게 도움이 될 역사책을 만드는 것에 초점을 맞추었다.
생각해보았을지 모르겠지만 ‘광개토대왕과 알렉산더대왕 가운데 누가 먼저 태어난 사람일까?’라는 질문을 하면 많은 사람들이 광개토대왕이라고 대답을 한다. 우리 청소년들은 우리 역사 중심으로만 공부하다보니 다른 대륙의 역사와 연결을 시키지 못하는 약점을 갖고 있다. 그런 점 때문에 알렉산더대왕이 500년 이상 먼저 태어난 사람이라는 사실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이다. 이런 맹점을 보완하는 측면에서, 세계사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고 전체 흐름을 이해하도록 하는 것이 이 책을 만든 목적이며 특정 사관을 내세우기보다는 객관적인 사실 위주로 책을 구성한 이유이다. 이 책을 이해한 다음 다른 책들을 본다면 더 깊은 역사 공부가 가능할 것이다.

리뷰/한줄평3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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