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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담 스님의 확인하는 부자연습
성담
셀프컬쳐리서치 2014.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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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머리말

스님이 무슨 부자 연습인가?
들어가며

A. 준비ㆍ긍정에 이르는 세가지 부정
1. 진짜 부자ㆍ많이 주는 자가 부자입니다.
2. 돈이 부처다ㆍ소중히 여겨야 당신을 돕습니다.
3. 상상을 현실로만드는 비결ㆍ그리고 바라보기
4. 가지 않은 길ㆍ가지 않은 길은 갔던 길에 있습니다.
5. 인정받는 날ㆍ인정받는 날 돌아오는 것은 당신이 심은 것입니다
6. 신뢰받는 명품ㆍ세상은 믿을 만한 데에만 투자합니다.
7. 계속해서 도움받는 비결ㆍ지속적인 도움이 지속적인 성장의 핵심입니다.
8. 부자의 깨달음ㆍ세상은 내 생각같지 않구나.
9. 부자의 관점ㆍ덕분이구나!
10. 영원한 부자ㆍ천하가 내 집이로구나!

Ω. 현.미.연ㆍ현재는 미래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마치며

저자 소개 1

‘덕분입니다.’ 한 마디 깨달음으로 세상에 감사와 사랑을 전파하는 성담스님. 다 함께 깨달아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스스로 풋과일임을, 보통 사람임을 자처하며 세상을 돌보고자 한다. “달에서 지구를 보면 모든 생명은 한 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아닌 것이 있을 때 비로소 내가 존재하게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면 ‘덕분입니다.’ 말고 할 말이 없지요.” 성담스님은 연령, 사상, 종교적 한계를 넘어 칠판에 필기해가며 가장 알아듣기 쉬운 말로 사람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얻는 대신 물은 그 자리에서
‘덕분입니다.’ 한 마디 깨달음으로 세상에 감사와 사랑을 전파하는 성담스님. 다 함께 깨달아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일념으로 스스로 풋과일임을, 보통 사람임을 자처하며 세상을 돌보고자 한다.
“달에서 지구를 보면 모든 생명은 한 몸입니다. 그러므로 내가 아닌 것이 있을 때 비로소 내가 존재하게 됩니다. 이것을 깨닫고 나면 ‘덕분입니다.’ 말고 할 말이 없지요.”
성담스님은 연령, 사상, 종교적 한계를 넘어 칠판에 필기해가며 가장 알아듣기 쉬운 말로 사람들이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사람들은 질문에 대한 구체적인 답을 얻는 대신 물은 그 자리에서 문제의 근원을 뿌리 뽑을 수 있는 깨달음을 얻어간다. 그래서 그의 법문에 제자들은 즉각(卽覺)이라는 별칭을 붙였다. 1992년 서대산 자락에 효심사를 창건하고 법회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개인의 행복으로부터 사회, 인류복지와 관련된 다양한 문제에 관심을 갖고 전국적인 규모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BBS「마음의 향기 5분설법」, 불교TV 「성담스님의 행복119 지혜축제」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했으며, 저서로는 『행복119』,『풋과일이 떫은맛을 내는 것은 찬란한 아름다움이다』,『내일은 없다』『성담스님의 확인하는 성공습관』등이 있다. 다 함께 잘사는 세상 홈페이지(dasase.org)에서 성담스님의 법문과 깨달음의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편자 : 오승용
배우고 또 나눈다.‘인간은 삶을 이해하지 못하면 삶을 발견할 수 없다. 그래서 종종 제 부모나 자식도 몰라본다.’이것이 그가 발견한 삶의 문제이다. 답을 구하려고 여기저기 헤매다 성담스님을 제멋대로 스승이라 부르고 쫓아다닌다. 그리고 배운 것이 혼자만 알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또 제멋대로 우겨서 책을 낸다. 엮은 책으로는『풋과일이 떫은맛을 내는 것은 찬란한 아름다움이다』,『내일은 없다』가 있다. 제멋대로 서울대학교 지역시스템공학부를 졸업한 적이 있으며 제멋대로 살다가 세운 셀프컬쳐리서치(자기문화연구소)의 대표이기도 하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4년 10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472g | 152*215*20mm
ISBN13
9788996780052

책 속으로

# 모든 것을 위하는 상태에서의 마음은 편안하고 당당하여 마음에 걸림이 없습니다. 모든 것을 위하고 모든 것과 함께 하므로 든든하고 안심이 되어 모든 두려움이 사라집니다. 모든 것에 자신이 빠질 수 없지만 ‘나’와 ‘나 아닌 것’을 연결된 하나로 보니 이 때 완전히 자신이 사라지고, 자신과 연결된 모든 것과 함께 합니다. 거기에는 모든 것을 위하는 ‘나’도 없고, ‘나’를 위하는 ‘나 아닌 것’도 없습니다.‘나 아닌 것’들은 다른 사람의 세상이 아니라 ‘내가 보는 내 세상’입니다. 이것이 잘되지 않으면 내가 행복할 수 없습니다. 잠시라도 시간을 내어 모든 삶을 축복하고, 이 당연한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원하는 열매를 얻으려면 그것을 씨앗으로 심어야 합니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입니다. 우리가 경험하는 현실도 이와 같아서 심은 것과 같은 것을 열매로 거둡니다. 예를들어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사람은 불행하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지금 행복하다면 행복해져야 할 이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생각하고 말하면서 계속해서 마음에 불행의 씨앗을 심는 것입니다. 그러면 불행한 미래를 열매로 얻습니다.

# 많은 사람이 하고 싶은 것을 못하는 이유가 돈이 없어서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과 돈은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당장은 돈 때문에 못 하는 일이 있을 수는 있지만, 시간을 가지고 노력하면 해결될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결국 돈 때문에 하고 싶은 것을 못한다는 생각이 자신을 옭아매고 있을 뿐입니다. 중국 최고 갑부이자 존경받는 자선가로 인정받는 리자청도 소년 가장으로 시작하여 한 생애에 그만한 부를 이루었는데 돈이 없는 것과 하고 싶은 일을 못 하는 것이 무슨 큰 연관이 있겠습니까? 돈은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도록 돕는 도구이지 못하게 만드는 걸림돌이 아닙니다.

# 감동을 파는 일류가 되려면 3박자 경영, 즉, 최저가격, 최고품질, 최상서비스를 갖추어야 합니다.무엇보다 가격이 가장 낮아야 경쟁력이 있습니다. ‘내가 이만큼 더 해줬으니까 그만큼 더 내놔라.’하면 ‘나’와 상대가 딱 나누어진 것이라 결코 감동은 줄 수 없습니다. ‘나’의 가격이 최저까지 내려가서 0원이 되어야 비로소 자신의 자존이 사라져 상대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돌볼 수 있습니다. 이것이 가격경쟁력이 가장 높아 100년이 지나도 망하지 않는 비결입니다.최저가격에 관한 것은 석가모니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누가와서 무엇을 물어보든 다 대답을 해주고서도 한번도 돈내놓으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번도 먹을게 없어 밥을 굶었다는 말은 못들어봤습니다. 석가모니와 같은 분은 누군가 와서 가르침을 청할 때 그 자리에 석가모니 자신으로서 따로 존재했던 것이 아니었습니다. 전체를 위해, 전체에 의해서, 전체로서 존재했기 때문에 돈을 받을 필요도 없었고, 필요한 것이 없어 고통스러울 일도 없었던 것입니다. 이것이 최저가격의 비밀입니다.

# 보통은 공부를 하더라도 자신이 알려고 공부를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일을 하여 다른 사람들과 나누겠다거나 다른 사람들을 알려주려고 공부합니다. 전자와 후자는 공부를 통해 안다는 면에서는 비슷해 보일지 모르지만 그 내용은 상당히 다릅니다. 자신이 알려고 공부를 하는 사람들은 공부를 하더라도 ‘이제 좀 알겠다.’하는 수준에서 끝냅니다. 그래서 막상 써먹을 일이 생기면 ‘그게 뭐였더라?’ 하고 헷갈리는 모습을 보입니다. 아는 것부터 흔들리니 써먹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그러나 후자의 경우는 써먹으려고 하는 공부라 어떤 경우라도 흔들리지 않도록 준비를 하게 됩니다. 그래서 써먹을 일이 생겼을 때 시행착오는 겪을지언정 아는 것부터 흔들리는 일은 없습니다. 이렇게 무엇을 하든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결과가 확연하게 달라집니다.깨닫는 일도, 부자 되는 일도 이와 같습니다. 자신이 깨닫겠다고 마음을 먹은 이들은 수행을 하더라도 깨달음이 무엇인지 좀 알겠다 하는 수준을 넘지 못합니다. 반면에 다른 사람들이 깨닫도록 돕겠다고 마음먹은 이들은 단순히 깨닫는 정도를 넘어섭니다. 부자에 관해서도 자신이 돈을 많이 벌겠다고 마음먹은 이가 있다면 자신의 계산에 자신에게 도움될 만한 일 이상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일시적으로 돈이 많아진다고 한들 언제나 불안하고, 많아질수록 더욱더 갈증을 느낍니다. 반면에 나누어 주겠다는 마음으로 부자가 되려는 이는 자신에게만 도움되는 것 이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부자가 되더라도 그 수준이 자신만 갖겠다는 사람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다른 이들에게 도움을 주겠다는 마음이 세상의 도움을 이끌어 자신에게 오도록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나누겠다는 마음이 남다른 부자가 되는 비결입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돈만 많은 것이 부자인 줄 알면 돈을 벌고도 평생 돈지키는 가난뱅이로 삽니다.
그렇다면 ‘진짜 부자’란 무엇입니까?‘진짜 부자’처럼 보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그것이 부자입니다.
들은 자리에서 깨달음을 얻는다는 즉각卽覺법문으로 알려진 성담스님이 부자를 꿈꾸는 당신을 위한 바른 가르침과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지혜를 선물합니다.

지금 여기 이 시대 행복한 진짜 부자로 사는 10가지 지혜
부자되는 일은 세상을 이롭게 할 여러분의 아름다운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일이다. 그럼에도 많은 사람이 돈만 많은 부자를 꿈꾼다. 그러나 자기는 그대로 두고 재산만 늘릴려고 하는 사람은 실력은 관심 없고 성적만 올리려는 아이와도 같다. 그와 같은 일은 일어나기도 어렵지만 일어나더라도 ‘진짜’일 수는 없다.
부자되는 일도 마찬가지다. 돈만 많아진다고 진짜 부자가 될 수는 없다. 돈만 많은 것을 부자로 알면 아무리 돈이 많아져도 돈지키는 가난뱅이가 되기 마련이다. 그래서 부자되는 일도 제대로된 공부가 필요하고, 연습도 필요하다.
많은 이들이 삶에서 막연하게 부자를 꿈꾼다. 그러나 이러한 꿈은 종종 꿈에서 그친다. 이 책은 진정한 부자의 의미에 대한 깨달음과 아름다운 상상을 현실로 만들 지혜를 선물한다.

머리말 - 상상할 수 있어야 이룰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부자가 되길 바랍니다. 그러나 그것은 대부분 막연한 바램에 그칠 뿐 잘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부자가 되어본 적이 없어서 부자가 어떤 것인지 제대로 상상조차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상상도 못 하는데 무엇을 이루겠습니까? 혹여 상상한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상상이나 하겠습니까? 그래서 제대로 된 부자가 되려면 제대로 된 공부도 필요하고, 연습도 필요합니다. 제대로 하지 않고 돈만 많은 사람이 부자인 줄 알면 평생 한 푼이라도 더 벌어야 한다고 집착하는 부족한 인생이 되기 마련입니다.진짜 부자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진짜 부자의 가장 핵심적인 특징은 만족과 안심입니다. 보통 부자가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는 것이 돈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 또한 진짜 부자가 되어본 적이 없어서 할 수 있는 엉뚱한 상상에 불과합니다.돈이 많아야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다고 해봅시다. 백 억쯤 통장에 있으면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천 억쯤이면 만족하고 안심할 수 있을까요? 이보다 조금 더 가진다면 조금 더 안심할 수 있을까요? 이런 식으로 따진다면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질 때까지 만족하기도 안심하기도 어렵습니다. 게다가 많이 가질수록 가진 것이 사라질까 봐 불안한 것이 보통 사람의 마음이라 이런 식으로는 영원히 만족할 수도 안심할 수도 없습니다. 사실 가진 것이 많을수록 행복하기 어려운 게 사람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할 때 진정한 만족과 안심을 얻을 수 있을까요? 진정한 만족을 얻으려면 이미 자신에게 충분하게 주어져 있고, 필요하다면 더 취할 수도 있으며, 필요 없다면 버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 때야 가능합니다. 그리고 진정한 안심을 얻으려면 이 세상은 잘못된 것도 없고, 잘못될 수도 없다는 것을 알 때야 가능합니다.그런데 이러한 것이 가능할까요? 물론 가능합니다. 역사적으로도 분명히 진짜 부자는 존재했습니다. 그들은 돈 한 푼이라도 더 벌려고 노력하는데 시간을 허비하지 않았습니다. 그랬음에도 그들은 보통 사람은 상상도 못 할 돈을 벌기도 했고, 눈 깜짝할 사이에 아무런 대가도 받지 않고 세상을 위해 써버리기도 했습니다. 더욱 신기한 것은 그들은 원한 것도, 이룬 것도 인간의 몸뚱이가 가진 한계를 쉽게 뛰어넘습니다. 도저히 혼자서는 할 수 없는 일을 해냈다는 것입니다.이런 사람들을 어떻게 돈만으로 설명할 수 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만으로 부자가 되고자 하는 이들은 마치 공부는 관심 없고 성적만 올리려는 어린아이와도 같습니다. 부자는 자기가 확장되는 것이지 돈이 많아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먼저 진정한 자기가 무엇인지 발견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넓혀서 모든 것이 자기이므로 가지지 못한 것이 없고, 가질 수 없는 것이 없으며, 잘못된 것도, 잘못될 것도 없는 줄 아는 수준에 이르러야 합니다. 그래야 진정한 만족과 안심을 얻습니다. 이것이 진정한 부자입니다.그러나 대부분의 사람은 이 말의 의미조차 알지 못합니다. 그것이 어렵고 대단한 것이라서가 아니라 해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연습하십시오. 진정한 부자와 같이 느끼고 생각하며 행동하십시오. 그러면 나누는 것이 부자라는, 이 책에서 말하는 진정한 부자의 의미를 깨닫게 될 것입니다.

스님이 무슨 부자 연습인가? - 쓰지 못할 도道를 왜 구하겠는가?
‘도道 닦는 스님이 무슨 부자를 말하는가?’
몇몇 사람들의 고정관념은 도나 닦아야 할 스님이 세속적인 것에 대해 말할 때 곱지 않은 시선으로 보게 한다. 그러나 그런 분들에게 묻고 싶다. 진리는 어디에 있는가? 깨닫고자 다리 꼬고 앉아 수많은 날을 소일하는 선방禪房에만 진리가 있는가? 아니면 교회나 절에 가야만 만날 수 있는 것이 진리인가? 그런 곳에만 있는 진리라면 삶 속으로 들어서는 순간 죽어버릴 진리에 불과하다.
진리는 삶 속에 있다. 그리고 살아있는 것 자체가 진리이다. 길섶의 들국화에 진리가 있으며, 저잣거리 행상의 어깨에 진리가 있다. 또, 성공에 진리가 있으며, 부자 되는 길에 진리가 있다. 삶 속에 진리가 없다면 진리는 없는 것이다.
어차피 돈만 많으면 부자이니 손쉽게 돈 버는 일이나 알려주려는 빤한 책이라면 책방에 널려있다. 그런 이야기를 하고자 했다면 이런 책은 필요 없을 것이다. 정작 행복하지도 못할 돈만 많은 가짜 부자가 되는 길을 안내하는 책이라면 세상은 물론 읽는 사람에게도 그다지 이롭지 못하다.
부자처럼 보이는 이들은 많다. 겨우 수억을 벌고 자신은 물론, 천금보다 귀한 자녀와 배우자도 돌보지 못한 가짜 부자들도 많고, 자기가 살 세상을 망쳐놓고 돈 벌었다고 좋아하는 바보 부자들도 수두룩하다. 돈을 많이 벌고도 필요한 데 쓰지도 못하는 돈 지키는 가난뱅이도 엄청나고, 벌어도 벌어도 만족하지 못하는 영원한 가난뱅이도 엄청나다.
이러한 시대에 이 책은 분명히 진짜 부자를 말한다. 그리고 진짜를 구하면 언제나 깨달음을 얻는다. 또, 제대로 보면 누구나 깨달음을 얻는다. 이 책을 통해 모든 사람이 진짜 부자가 되어 영원히 행복하길 간절히 원한다.
_엮은이 자기문화연구소(셀프컬쳐리서치) 대표 오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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