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사랑하고, 글에 미치고, 글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 하는 글쟁이. 늘 영화처럼 선명하고 함축적인 메시지가 있는 소설을 쓰고자 노력한다.
[노다지 하숙집에는 앙큼 고양이가 산다][시누대 숲에 가면 바람이 보인다][학교를 접수하라!][어젯밤, 별이 그리 반짝이더니] [가시정원][내 인생의 이단아][별의 혼][사랑에 걸다][적과의 만찬][오아시스, 내 청춘] [캠퍼스에 도깨비 뜨다][심장에 피는 꽃][잠비] 외 출간. [올드맨(가제)] 퇴고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