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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귀는 듣기만 할까? - 인체과학 그림책
PDF
백명식 저
내인생의책 2013.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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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백명식
경기도 강화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과 사보, 잡지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쓰고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민들레자연과학동화》 《책 읽는 도깨비》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김치네 식구들》 《맛있는 책 시리즈》 《스팀 스쿨 시리즈》 《자연을 먹어요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우수도서 일러스트상, 중앙광고대상, 서울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
저자 : 김중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과 뉴욕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공부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4.32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38쪽 ?

출판사 리뷰

우리 몸에 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다!
“인체과학 그림책”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는 우리 몸에 중요한 기관인 ‘귀(청각), 눈(시각), 코(후각), 혀(미각), 피부(촉각)’ 에 대해 우리 어린이들이 좀 더 쉽고 좀 더 넓고 깊은 과학적 지식을 쌓아야 할 필요성을 공감하고 만든 과학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귀는 소리를 듣고, 눈은 사물을 보고, 코는 냄새를 맡고, 혀는 맛을 보고, 피부는 접촉을 통해 느낌을 전달 받는다는 단순한 지식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서 우리 아이들의 인체에 대한 과학적 지식의 폭과 깊이를 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인체과학 그림책 세 번째 이야기인 《귀는 듣기만 할까?》에서는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귀에 관한 모든 과학적 지식을 쉽고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모두 담았습니다.

귀는 어떻게 들을 수 있는 걸까?

귓바퀴는 왜 접시 안테나처럼 생겼을까? 귀지는 왜 생기는 걸까? 빙글빙글 돌다가 멈추면 왜 어지러울까? 높은 산에 올라가거나 비행기를 타면 왜 귀가 먹먹해지는 걸까? 동물들의 귀는 우리랑 어떻게 다를까?
세상에는 다양한 소리가 있습니다. 음악 소리처럼 우리를 기분 좋게 하는 소리도 있고, 자동차 경적 소리나 천둥소리처럼 시끄럽고 무서운 소리도 있어요. 우리는 귀가 있어서 대부분의 소리들을 듣고 사람들과 이야기하며 생활할 수 있어요.
귓바퀴가 모은 소리가 외이도를 지나 고막을 진동시키고, 이 진동이 청소골을 지나 달팽이관의 청신경과 뇌에 어떻게 전달되는지 그림을 통해 알기 쉽고 정확하게 설명해 줍니다. 더불어 귓속의 기관에 문제가 생기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알려 주면서 우리 몸에 있는 귀가 왜 꼭 필요한 기관인지도 알려 주지요.
또한 《귀는 듣기만 할까?》에는 동물들도 귀가 있는지, 소리는 어떻게 전달되는지, 사람이 듣지 못하는 소리인 초음파를 우리 생활에 어떻게 이용하고 있는지도 과학적으로 설명해 줍니다. 특히 백명식 작가 특유의 정확하고 재미있는 그림은 귀에 담겨 있는 과학적 지식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요.

정말 귀는 듣기만 할까?
소리를 듣지 못하면 말도 못한대요!

귀가 없다면 우리는 생활하기 너무 불편했을 거예요. 소리를 듣지 못하면 말을 배울 수가 없어서 말도 할 수 없어요. 또한, 우리 몸의 귀는 몸의 방향과 회전, 기울기를 느끼고 균형 있게 걸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귓속의 귀지는 외이도와 고막에 물이나 먼지 같은 이물질이 들어가지 않도록 막아 주는 일꾼이에요. 이렇게 귀는 알면 알수록 많은 일을 하는 재주꾼이란 걸 《귀는 소리만 들을까?》를 통해 알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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