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생. 24세에 「過狩り狩り」로 제70회 JUMP 트레저 신인 만화상에서 가작을 수상했으며 [소년 점프 NEXT!!]에 「文殊史郞兄弟」을 발표하며 데뷔하였다. [주간 소년 점프] 2014년 39호에 「肋骨さん」를 게재한 후, 「過狩り狩り」를 전신으로 한 「귀멸의 칼날」로 첫 연재를 시작하였다.
귀멸의 칼날 캐릭터들이 귀여운 그림으로 등장하는 새로운 만화는 독자들에게 큰 기쁨을 줍니다. 작가가 더 이상 만화를 그리지 않겠다는 소식은 아쉬웠지만, 귀멸의 칼날의 매력을 다른 형태로 느낄 수 있어 만족스럽습니다. 이 만화는 학교 이야기를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으며, 캐릭터들이 친근하게 그려져 있어 웃으며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