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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01 / 성도가 죄지을 수 없는 이유 02 / 지금도 하나님의 권능을 볼 수 있는가? 03 / 과연 거듭난 삶을 살 수 있을까? 04 / 마음을 주님께 드린 사람 05 / 나는 오직 하나님만 의지합니다! 06 / 승리자의 편에 서라 07 / 무엇이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있으랴? 08 / 하나님만 의지하라09 / 죽어라고 예수님만 붙잡고 삽시다 10 / 성공의 길에서 의의 길로 방향 전환하라 11 / 예수님만 함께하시면 죽음도 두렵지 않다 12 / 내 잔이 넘치나이다 13 / 지상에서 영원까지 14 / 마음을 활짝 열고 왕을 영접하라 15 / 환난에서 성도가 사는 길 16 / 도저히 죄지으며 살 수 없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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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선한 목자가 되시는 예수님을 친밀히 경험하는 시편의 여정?저는 시편 23편을 강해하면서 예수님이 우리의 선한 목자이심이 분명히 깨달아졌습니다. 우리는 양이 목자를 따르듯 예수님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님의 인도를 따라 살고 싶지만 주께서 어떻게 인도하시는지 알기 어렵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것은 그동안 우리가 진정 양으로 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매일 일기를 쓰면서 예수님을 생각하고 예수님께 귀를 기울이게 되면서 비로소 예수님의 양이 되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직 예수님만 원하고, 예수님 한 분이면 충분하고, 예수님이 이끄시는 대로만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정말 예수님의 양이 된 것입니다. 저는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라고 노래한 다윗의 고백이 제게 이루어지게 해달라고 기도하였습니다. “주님의 양으로 살겠습니다. 주님이 푸른 풀밭으로 인도하시든, 사망의 골짜기로 인도하시든, 죽어라 주님의 인도만 따라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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