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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글 한 잔의 추억

-놀이의 맛
-엄마는 소원을 이루셨네
-꽃무늬 원피스
-눈물은 힘이 세다
-울지 않는 아이
-오늘도, 끄적임
-엄마의 마흔셋
-아버지의 정동모자
-막쥔손금 여인의 행복
-예정된 이별
-나는 죽을 때까지 행복하게 살고 싶다
-지금은 감정 수업 중입니다

행복한 삶 그리고 나

-1+1의 행복
-목욕탕 사랑
-희망희정의 해방일지
-지금 여기 행복이 머무는 곳
-Happy Birthday To Me
-그래, 그것이었지
-엄마의 텃밭, 눈독을 들이다
-그녀들의 리모델링
-숭고한 예술가, 김영갑
-보고 싶은 엄마께
-은밀한 취향
-행복한 나의 일상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삶 공작소

저자 소개 9

집밥 애호가입니다. 반찬 가지 수가 적더라도 집밥을 하고, 먹는 것을 좋아해요. 요리를 정식으로 배우지도, 시간이 많은 것도 결코 아닙니다. 결혼 20년차, 육아 19년차로 아직도 직업 현장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일하면서 애들 챙기랴 집안일까지 하는데 좀 쉽게 살라고들 합니다. 더운 날까지 미련하게 땀 쏟지 말라며 괜찮은 반찬가게 번호를 아예 건네주기도 해요. 그런데도 저는 이왕이면 집밥을 먹어야 한다고 오늘도 부엌에서 종종거리며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항상 밭일과 육아, 가사 일로 바빴던 엄마를 둔 덕택에 많은 형제 속에서 늘 엄마의 사랑이 고팠던지라 따끈한 엄마
집밥 애호가입니다. 반찬 가지 수가 적더라도 집밥을 하고, 먹는 것을 좋아해요. 요리를 정식으로 배우지도, 시간이 많은 것도 결코 아닙니다. 결혼 20년차, 육아 19년차로 아직도 직업 현장에서 버티고 있습니다. 주변에서는 일하면서 애들 챙기랴 집안일까지 하는데 좀 쉽게 살라고들 합니다. 더운 날까지 미련하게 땀 쏟지 말라며 괜찮은 반찬가게 번호를 아예 건네주기도 해요. 그런데도 저는 이왕이면 집밥을 먹어야 한다고 오늘도 부엌에서 종종거리며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항상 밭일과 육아, 가사 일로 바빴던 엄마를 둔 덕택에 많은 형제 속에서 늘 엄마의 사랑이 고팠던지라 따끈한 엄마의 사랑을 먹고 싶었던 저는 제주 토박이입니다.

@eojina_c
제주도 토박이 아닐 것 같은 토박이. ‘나도 잘 살고 남도 잘 살게해야지’ 철학을 갖고 있는 오지랖녀. 몸 건강 마음건강 건강전도사
제 이름은 ‘김예쁨이꽃’입니다. 막내가 제게 지어준 이름입니다. 제주에서 태어났고 오늘까지 제주에서 글쓰는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세 아이를 키우다 보니 아이들의 말이 엄마의 글이 되었습니다. 아들의 바람대로 꽃처럼 살고 싶은 엄마작가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며 마흔을 바라보는 워킹맘. 부캐는 정리가 주는 기적의 힘을 알리고 실천하는 정리왕. 혼자 있는 시간에는 일상에서 행복을 찾으며 새로운 ‘나’를 발견하는 끄적임을 멈추지 않는 자칭 끄적러
바다와 숲, 그리고 돌고래를 좋아하며, 마음 세계 여행에 관심이 많다. 「돌고래를 좋아합니다」 독립출판(2021년)

숨비기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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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 글쓰기에 턱없이 혼자만의 사명감을 가졌다. 사명감만큼 부끄러움도 많아 혼자 꼼지락대기만 하는 중. 아이들과 책으로 만나며 동화에 나옴직한 캐릭터 연구에 낄낄거리길 즐긴다. 언젠가 이 캐릭터들이 이야기 속을 휘저을 주인공이 될 수 있을까 기대하고 또 의심하기를 반복한다. 이야기의 어느 한 지점, 아이들과 함께 빵 터지는 그 유쾌한 순간의 행복감에 아이들 곁을 떠나지 못하고 서성이는 철이 덜 든 어른이다.
온 집안을 책으로 채우고 싶은 애서가이다. 십 년 넘게 독서토론을 하고 있다. 걷고, 읽고, 쓰기만 했던 짧은 백수 시절을 그리워한다. 인생이란, 태어난 후부터는 죽음을 향해 걸어가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마흔 이후, 어떻게 ‘잘 죽을 것’ 인가를 고민하며 산다.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023년 대한시문학협회에서 신인문학상을, 제1회 감성시 공모전에서 시 <그릇>으로 대상을 받았다. 2002년부터 20여 년간 어린이 영어학원을 운영했으며, 현재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인성, 독서치료, 4차산업혁명 창업교육, 자기주도학습, 회복탄력성, 진로지도, 그릿(자기조절력/자기동기력/대인관계력), 감정코칭, 대인관계능력 향상 및 자아성장 교육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꿈을 키워 가고 있다. 공저시집 《그대 사랑처럼 그대 향기처럼》, 《내 안에 꽃으로 핀 그대》, 공저테마에세이집 《글 한잔 할래요》를 펴냈으며, 제주감성시인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2023년 대한시문학협회에서 신인문학상을, 제1회 감성시 공모전에서 시 <그릇>으로 대상을 받았다. 2002년부터 20여 년간 어린이 영어학원을 운영했으며, 현재 초, 중,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 인성, 독서치료, 4차산업혁명 창업교육, 자기주도학습, 회복탄력성, 진로지도, 그릿(자기조절력/자기동기력/대인관계력), 감정코칭, 대인관계능력 향상 및 자아성장 교육을 하며 아이들과 함께 꿈을 키워 가고 있다.

공저시집 《그대 사랑처럼 그대 향기처럼》, 《내 안에 꽃으로 핀 그대》, 공저테마에세이집 《글 한잔 할래요》를 펴냈으며, 제주감성시인학교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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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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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와 책, 걷기, 떡볶이를 좋아한다. 영화와 사진, 그림책 등을 가지고 상담과 심리치료, 교육에 활용하는 일을 하고 있다. 나이 들어가는 일이 서툰 중년에 익숙해지고 싶어 글쓰기로 마음을 달래보려고 무모한 도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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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9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127쪽 | 148*210*20mm
ISBN13
9791137295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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