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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_ 윤보영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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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저시집을 내며
일곱 번째의 만남이 감성시집으로 또 하나의 결실을 맺었습니다. 감성시를 만나면서 내 영혼이 깊어지고 세상을 바라보는 눈이 맑아졌습니다. 보이는 모든 것에서 아름다운 노래가 들려와 귀도 열렸습니다. 감성으로 세상과 소통하는 행복한 일상이 선물처럼 매일매일 주어집니다. “이런 하루 어떠세요?” 한국강사교육진흥원 윤보영시인학교에서 매주 감성시 한잔 하실까요? _김순복 시니어 강사 교육 공부를 하면서 감성시 강의가 와 닿았다. 꿈에도 생각해 보지 않은 시를, 가슴이 두근두근 나도 시인이 될 수 있을까, 자신이 없었는데 첫발을 내딛고 교수님께서 코칭해 주시니 좋은 감성시로 변해 공저시집까지 내는 행운을 얻었다. 우리 인생은 누구와 어떤 기회에 어떤 인연을 맺고 살아가는지가 중요하다. _박희숙 이전에는 스치는 바람도 시린 손까지도 그냥 나의 일상일 뿐이었다. 정원을 가꾸면서도 의미 있게 바라보지 못했던 내가 이 낯설고 어색한 길에 들어섰다. 윤보영 시인님이 공식과 함께 제시한 감성시란 사진 한 장 찍을 정도의 감동받은 장면을 아름다운 말로 적은 글을 말한다고 했다. 감성시의 공식으로 메모하기를 반복하면서 떨어지는 꽃잎, 흘러가는 구름, 새소리, 흔들리는 나무까지 내게 의미를 부여했다. 감성시를 통해 남아 있는 삶이 아름다운 노래로 표현되기를 소망한다. _송남두 나는 가끔 소소한 메모를 적습니다. 윤보영 시인님을 만났습니다. 먼지처럼 없어질 메모가 감성시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왜 시를 쓰느냐?” 물으면 김상용 시인의 ‘왜 사냐건 웃지 요’처럼 ‘그냥 빙그레 웃지요.’ 말로 모두 표현할 수 없기에 미소로 답합니다. 저의 부족한 시가 공저시집에 실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신 윤보영 시인님, 공저시집으로 엮어 주신 김순복 원장님, 전준석 부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시와 함께하는 삶이 늘 행복했으면 합니다. _신용주 걷다 보면 많은 생각의 조각들이 떠돌아다닌다. 이 생각들을 가두어 둘 공간이 항상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다. 생각의 호수 속에 많은 것이 꿈틀거리고 있다. 이제 오랫동안 갇혀 있던 공책 속의 이야기들이 조금씩 조금씩 감성시로 변신하고 있다. 그대라는 이름으로. _이말옥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감성시, 쓰는 이도 읽는 이도 행복해지는 감성시의 세계에 들어섰다. 누군가를 행복하게 하는 정성스런 음식처럼, 윤보영 시인님의 천연양념이 더해져 깊고 맛있는 감성시 레시피가 완성되었다. 아무나가 아닌 누구나가 쓸 수 있는, 내 삶의 깊은 맛을 내는 감성시 레시피. 많은 사람과 함께하고 싶다. 그들과 함께 깊은 맛을 나누고 싶다. _이미경 시는 결코 어렵게 쓰는 게 아니었다. 시는 시인만 쓰는 게 아니었다. 삼라만상이 소재가 되어 나도 쓸 수 있고, 얼마든지 너도 쓸 수 있는 게 시였다. 한 가닥의 감동을 줄 수 있는 쉬운 시를 쓰고 싶은 목마름이 있을 때 만난 윤보영시인학교. 사진 한 장 찍을 정도의 감동 장면을 아름다운 글로 적는 글쓰기 공부는 내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었다.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하였다. _이혜숙 존경하는 윤보영 시인님은 늘 칭찬과 격려로 이끌어 주셨고 원장님, 부원장님, 동기 시인님들의 격려로 공저시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도와주신 모든 분에게 큰절을 올립니다. 6남매를 키우신 친정어머니께 이 시집을 바칩니다. 끝으로 옆에서 응원해 준 남편과 가족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_장해자 경찰관 생활 35년 동안 몸에 익숙해진 모든 것들을 감성시로 녹여 낸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 하지만 윤보영 시인님의 감성시 지도 덕분에 가슴에 담아 두었던 ‘그대’라는 단어를 통하여 시가 만들어졌다. 가슴 설레는 단어로 감성시를 담아 낸다는 것이 이제는 일상이 되어 가고 있다. 경찰 감성시인으로 거듭나고 싶다. _전준석 새로운 도전! 감성시 쓰기를 시작했다. 일상의 메모가 감성시로 탄생하는 가슴 뛰는 순간이 매주 진행된다. 인생의 가슴 뛰는 삶을 시로 표현할 수 있음은 설렘이다. 윤보영 시인님의 첨삭지도로 소중한 선물을 받는 시인들과의 만남 또한 행복이다. _조경순 감성시를 알게 되면서 그냥 스쳐지나갔던 들꽃도 자세히 들여다보게 되고 대화를 하게 되었다. 아침 이슬의 영롱한 빛을 바라보며 시적인 감성이 저절로 나오는 게 신기했다. 윤보 영 시인님의 지도로 평범한 글도 감탄사가 나오는 마법의 감성시가 탄생되면서 감동으로 변하였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며 몸은 비록 지치지만 감성시 쓰는 시간만큼은 집중하게 되고 늘 행복했다. _허미숙 어느 날 내 삶 속에서 당신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당신이 사무치도록 그립고, 보고 싶을 때마다 쓴 메모가 감성시로 탄생해 나를 위로합니다. 윤보영 시인님의 감성시 쓰기 코칭 덕 분에 시를 쓰며 당신을 만날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이 시를 읽는 분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_홍유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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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강사교육진흥원(원장 김순복)에서 운영하는 ‘윤보영시인학교’에서 세 번째 공저시집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2021년 4월 발간된 첫 번째 공저시집 『사랑하길 잘했다』에 참여하신 분들은 개인 시집을 발간하거나 시집을 발간할 수 있는 분량의 시를 적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시집에서도 그랬지만 이번 시집 역시 시를 적는 분들의 일상이 시 속에 담겨 있어 좋고, 특히 시집에 담긴 시들은 읽는 독자가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힘 있게 전개되어 감동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늦은 시간에 수업이 있고, 또 매주 진행되는 수업에 제출할 메모 적기가 쉽지 않았겠지만, 어느 한 분 힘들다 하지 않고 잘 따라와 주신 데 대해 고마움을 전합니다. 앞으로 공저시집에 참여한 시인들 모두 개인 시집을 발간하고 우리나라 최고의 감성 시인이 될 수 있도록 이끌어 드리겠습니다. 시를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시집까지 발간할 수 있도록 시인학교를 운영하고 ‘제1회 감성시 공모전’까지 개최해 주신 김순복 원장님과 멋진 시집을 만들어 주신 이지출판사 서용순 대표님께도 감사드립니다. - 윤보영 (커피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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