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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영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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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보영
국내작가 문학가
- 대전일보 신춘문예 동시(2009년, 경운기 소리) 당선
- 건국대학교 미래지식교육원 외래교수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통합치유학과 외래교수
- 한국감성캘리그라피협회 이사장
- 한국감성시협회 이사장
- 윤보영감성시학교 운영
- 한국파킨슨희망연대 홍보대사
- 문경시 홍보대사
- 문경문학관 명예관장
- 초·중·고, 공공기관, 복지관, 단체 등에 ‘시로 여는 행복한 세상’ 인문학 특강
- 한국뇌성마비협회, 서울북부보훈지청 ‘감성시 쓰기반’ 운영
- 문경, 군산, 청송 등에서 ‘어린이시인학교’ 운영
- 윤보영동시전국어린이시낭송대회 개최(8회)
- 수국축제와 ‘수국디카시공모전’ 개최
- 수원문학대학 감성시 강의(2025. 3월~)
- 경찰사랑 K-치안 디카시공모전 개최
- 문경 가은전통시장 디카시공모전 개최
- 문경시, 환경부, 보건복지부, 국무총리실 등 근무(부이사관 퇴직)
- 한국보건의료연구원(실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본부장) 근무
- 《윤보영 시인처럼 감성시 쓰기》 외 시집 26권 발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임복희 시인은 참 사랑이 많은 분입니다. 그 사랑을 모두 시 속에 담았으니, 시를 읽다 보면 저절로 행복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처럼 사랑을 시로 나누는 시인! 어쩌면 시인은 어린 시절부터 이미 시인이었을지도 모릅니다. 꽃 한 송이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하늘의 구름조차 그냥 흘려보내지 않고 가슴에 메모해 두었다가 시집 속에 고이 옮겨 담았습니다. 참 바쁜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지만, 우리 가슴속에도 임복희 시인처럼 여린 감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다만 대부분 그 감성의 문을 닫아 둔 채 열 생각을 하지 못할 뿐입니다. 하지만 시인은 그 문을 먼저 열었습니다. 열린 문을 통해 앞으로 더 많은 사랑이 시로 쏟아져 나올 것 으로 기대합니다. 임복희 시인도 처음에는 ‘내가 어떻게 시를 쓰지?’ ‘내가 시집을 낸다고?’ 이렇게 생각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결국 시를 썼고,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그래서 이 시집은 시 쓰기와 시집 발간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또한 ‘시를 쓸 수 있고, 시집 발간도 가능하다’는 저의 제안을 믿고 잘 따라와 준 시인에게 고마움을 전합니다. 임복희 시인은 지금부터가 시작입니다. 앞으로 이어질 사랑 이야기가 더 많은 시가 되고, 다시 그 시가 사람들 가슴에 더 큰 사랑으로 담기게 될 것입니다. 그런 시인을 위해 늘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그리고 시 속의 주인공이 되어 주신 가족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제가 알기엔 세계 최초의 법정 시집이 탄생했습니다. 존경하는 안귀옥 변호사님이 오랜 법정 경험 속에서 갈등의 순간들을 감성시로 승화시켜 3권의 시집에 담았습니다. 안귀옥 변호사님은 감성시를 통해 만났습니다. 일상의 경험을 시로 표현하는 과정에서, 법정에서 마주한 수많은 갈등을 감동적으로 표현하는 것을 보고 ‘법정 시집’ 출간을 권유했습니다. 제 의견을 받아들여 마침내 그 누구도 시도하지 못한 의미 있는 결실을 이뤄 냈습니다. 이 시집은 그저 단순한 책이 아닙니다. 부부와 가족이 겪는 갈등을 시를 통해 풀어나갈 수 있도록 도와줄 뿐만 아니라, 법조인들에게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지침서 같은 귀한 선물이 될 게 분명합니다. 저 역시 시를 읽으면서 눈시울이 붉어졌습니다. 앞으로도 변호사님의 시상(詩想)이 샘물처럼 솟아나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시인으로서 더 큰 역할을 해 줄 것을 부탁드립니다. 그 과정에 저 역시 시인으로 함께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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