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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활주로
가장 결정적인 순간, 1%의 용기를 보태는 세상을 향한 그녀의 벼랑 끝 메시지!
김순복
행복에너지 2020.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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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 4
추천사 · 10

1장
시련은 빛이 들어오는 문이다


고통이 없다면 경기에서 제외된 것이다 · 22
상처 입은 조개가 진주를 만든다 · 29
태풍은 반드시 지나간다 · 36
냉대와 무관심 속에서 살아남는 법 · 43
나를 삼켜 버린 내 인생의 우기 · 50
한겨울에 피는 꽃이 더 아름답다 · 59
시련은 빛이 들어오는 문이다 · 65

2장
내 인생, 365 땡큐!


소중한 것은 가까이 있다 · 74
감사와 행복은 셀프다 · 80
감사할 때 인생은 빛난다 · 88
행복은 감사의 열매다 · 94
39세에 야간대학, 늦어서 감사하다 · 100
감사는 오늘 더 행복해지는 연습이다 · 110
감사에는 가속도가 붙는다 · 116
내 일을 즐기며 내일을 꿈꿔라 · 123
내 인생, 365 땡큐다 · 130

3장
나는 써보실 꿈 노트로 적자생존했다


아침에 당신을 벌떡 깨울 꿈을 적어라 · 140
내 인생의 내비게이션, 써보실 노트의 힘 · 147
적는 자가 생존하는 적자생존의 법칙 · 154
꿈의 지도를 따라가라 · 162
꿈을 꾸지 말고 꿈이 되어라 · 169
‘열심히’보다 ‘잘하라’ · 176
당신을 주인으로 세워라 · 183
꿈은 누군가를 위한 것일 때 빛난다 · 189
나는 써보실 꿈 노트로 생존했다 · 197

4장
만나고 배우고 나누어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오늘은 내 생의 가장 젊은 날이다 · 206
세상을 바꾸는 것은 내가 아닌 우리다 · 211
끌림과 울림이 있는 일을 하라 · 217
벽을 허물지 못하면 벽화가 된다 · 224
아침 댓바람부터 난리법석을 떨어라 · 230
만남은 시작이다 · 237
내 인생을 바꾼 10번의 만남 · 244
배움이란 열병에 취하다 · 252
세상에 희망의 씨앗을 심어라 · 258

5장
벼랑 끝에 활주로가 있다


당신의 인생에 무리수를 던져라 · 268
‘위기’는 위대한 기회다 · 273
선택과 결단에는 용기가 필요하다 · 279
벼랑 끝,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 284
가진 것을 버려야 날아오를 수 있다 · 291
지금 아니면 안 되는 일들 · 297
벼랑 끝에 활주로가 있다 · 304

[별책] 써보실 꿈 노트 · 312
에필로그 · 320
출간후기 · 322

저자 소개 1

“사람이 재산이다.” 무엇보다 사람을 가장 중요시 여기다 보니 늘 주위에 사람이 많다. 무한 긍정과 열정으로 똘똘 뭉쳐 어떠한 어려움도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며 추진력과 책임감이 강하며 자기관리가 확실하다.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서른아홉에 야간대학을 다니기 시작해 전 학년 성적우수전액장학금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우수논문상과 함께 경영학 석사와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누군가의 꿈이 되는 일, 심장이 뛰는 일을 하기 위해 공무원 직을 사직하고 가천대학교에서 『가천명강사최고위과정』 책임교수로 명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꿈이 되고 있다. 이 외에도 현직
“사람이 재산이다.” 무엇보다 사람을 가장 중요시 여기다 보니 늘 주위에 사람이 많다. 무한 긍정과 열정으로 똘똘 뭉쳐 어떠한 어려움도 자신의 힘으로 해결해 나가며 추진력과 책임감이 강하며 자기관리가 확실하다. 공무원으로 재직하면서 서른아홉에 야간대학을 다니기 시작해 전 학년 성적우수전액장학금으로 대학을 졸업하고 우수논문상과 함께 경영학 석사와 상담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누군가의 꿈이 되는 일, 심장이 뛰는 일을 하기 위해 공무원 직을 사직하고 가천대학교에서 『가천명강사최고위과정』 책임교수로 명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꿈이 되고 있다. 이 외에도 현직으로 한국강사교육진흥원 대표, 한국청소년지도학회 서울센터장, 오산대학교 외래교수,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운영교수, 에듀업원격평생교육원 운영교수,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특임교수, 한국강사신문 기자, (사)한국강사협회 이사, (사)KCA봉사단 운영본부장 등을 역임하고 있으며, 전직 동원대학교와 경기과학기술대학교 외래교수, 경기도 교육청 교육행정 공무원 등을 역임했다. 이 많은 일들을 해낼 수 있는 비결은 새벽 4시면 어김없이 일어나 ‘진짜 나 찾기 자기혁명 프로젝트’로 자기계발 시간을 갖는다.

강의분야는 공문서&보고서 작성법, 공감스피치, 행복특강, 진짜 나 찾기 세미나 자기관리, CS친절교육, 이미지메이킹, 조직활성화, 직무스트레스, 부모교육, 교구활용 공감학습, 디자인씽킹 퍼실리테이션, PPT디자인, 힐링교육, 가정폭력예방교육 등이다. 저서 『벼랑 끝 활주로』, 『써보실 꿈 노트』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대한민국을 빛낸 명사 16인의 나의 삶, 나의 길』, 『명강사 25시』, 윤보영시인학교의 시인들과 쓴 『사랑하길 잘_했다』, 『내 안의 그대라는 꽃』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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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3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488g | 153*224*30mm
ISBN13
9791156027942

책 속으로

2019년 연말에 출간하겠다던 나와의 약속이 조금 늦었다. 모두 완벽할 수는 없다. 조금은 어설프기도 하지만 진솔한 내 삶의 발자국을 진솔하게 이 책에 담아냈다. 어느 누군가에게 조금이나마 꺼지지 않는 불씨가 되기를 바라면서 이제 그만 세상에 보낸다. 가시덤불을 피하기보다는 피가 나더라도 내 손으로 걷어내며 벼랑 끝 활주로가 나올 때까지 한 순간도 고삐를 놓지 않았다. 살아오는 동안 남이 깔아준 멍석은 시시했다.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은 내 것이라는 생각을 한번도 해보지 않았다. 조금 어렵더라도 스스로 수수께끼를 풀어야 내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님이 세상에 낳아 주셨지만 의식이 있는 순간까지 내 삶은 나 스스로 일궈 가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다. 불모지를 개척해 옥토가 되었을 때의 기쁨은 땀을 흘린 농부만이 느낄 수 있는 특권이다. 옥토를 만들어 내는 농부의 마음으로 더욱 노력해서 나를 찾는 나의 고객들이 씨를 뿌려 열매를 얻을 수 있도록 터전을 만들어 나갈 것이다. 열린교육의 공간! 한국강사교육진흥원을 누구나 와서 채워갈 수 있도록 문턱이 없는 사랑방으로 만들어 갈 것이다.

우여곡절이 많았던 내 삶을 나는 사랑한다. 온실 속 화초는 금방 시들고 말지만 잡초는 아무리 밟아도 죽지 않는다. 밟을수록 더욱 살아보려고 발버둥 치며 자생능력을 키우며 깊게 뿌리를 내린다. 지금까지의 내 삶이 그랬던 것 같다. 어쩌면 분노를 삭혀가며 그 분노에서 내가 살아갈 에너지를 뽑아내 원동력을 만들었다고 해야 맞을 것 같다. 분노를 감사와 배려로 녹여 내며 스스로 가뒀던 마음 속 감옥에서 탈출할 수 있었다. 『벼랑 끝 활주로』가 세상 밖으로 나오기까지 매일 새벽 파워타임을 깨워주고 함께 해준 자기혁명 프로젝트 동지님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내가 있기까지 음으로 양으로 관심과 사랑과 채찍을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금 이 순간, 수많은 책들 중에서 이 책을 들고 있는 당신의 꿈에 도전이라는 의식의 불이 지펴질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우리 동반자가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당신의 소망과 꿈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기원한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벼랑 끝에 서면 활주로 위로 날아올라야 한다

“벼랑 끝 활주로로 뛰어오를 가장 결정적인 순간의 1%의 용기를 보태드립니다.”

본 책의 저자가 독자에게 건네는 한마디이다. 늦은 나이에 치열하게 공부하여 이제 수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어 주는 강사가 된 그녀의 진솔한 인생사를 살펴보면 사람에게 절망의 끝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저자는 39세에 대학을 다니며 4년을 전액장학금으로 수석졸업하고 대학원까지 돈을 벌면서 학업을 마쳤다. 하위직 공무원생활을 하면서 대학 강단에 서기까지 미친 듯이 살아왔다.
너무 씩씩하게 살아서 시험에 말려든 것이었을까? 가족들의 잇따른 죽음의 문턱에서 사투를 벌여야 하는 큰 병으로 자꾸만 옥죄이며 벼랑 끝으로 내몰리기 시작했다. 벼랑 끝에 내몰려 바닥을 경험한 사람들은 더 이상 잃을 것도 무서울 것도 없다. 그러면 그럴수록 한순간도 느슨해지지 않고 악다구니를 물고 세상에 도전장을 내밀며 대들 듯 쌈닭처럼 ‘그래. 누가 이기나 해보자. 꼭 내 손으로 해내고야 말겠다.’는 다짐을 하며 고삐를 조였다.

저자의 삶을 통해 우리는 치열하게 살아가는 인생이 주는 교훈을 배우게 된다. 상황이 나쁘면 나쁠수록, 돌파구를 향하는 힘을 키워야만 한다. 끈질기게 매달린다면, 결국 운명을 이기고 불행을 극복할 수 있다.

『벼랑 끝 활주로』는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인고의 세월을 견디며 애처롭게 피어난 눈물겨운 그녀의 이야기를 담았다. 시련마저도 기쁨과 희망을 주는 행복으로 향하는 통로임을, 시련은 견디는 것이 아닌 이겨 내는 것임을 깨닫게 된 그녀의 인생경로가 나타나 있다.

2장은 긍정적 사고와 감사하는 마음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말해 준다. 인생에 늦었을 때란 없다. 39세에 뒤늦은 대학공부를 통해 얻어졌던 행복, 대학교수와 강사가 되기까지 변화된 삶에서 저자가 배운 것은 위기는 곧 기회라는 것이다. 실패조차도 즐기며 실패를 발판 삼아 발전된 모습에서 자신을 객관적으로 들여다보면 반드시 승리한다. 일상에 감사하는 일은 필수다.

3장은 저자가 사용해 온 써보실 꿈 노트를 통해 꿈을 키우고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갈 수 있는 해법을 제시한다. 저자가 강사다운 강사가 되기 위해 노력한 여정 속에서 진정한 삶의 주인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엿볼 수 있다. 써보실 꿈 노트란 무엇인지, 어떻게 사용하면 효과가 백배인지 알려 주고 있다.

4장은 오늘 하루만 살고 가는 하루살이처럼 치열하게 오늘을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이웃과 세상을 감동시키고 나 스스로를 감동시킬 수 있는 삶! 끌림 속 울림의 행복한 동행 속에서 그녀가 마주한 아름다운 인생의 만남을 전한다.

5장은 위기에 처해 가장 힘든 때일수록 자신을 벼랑 끝에 세워 운명에 도전장을 내밀 수 있는 배짱을 가지기를 촉구한다. 과감한 용기로 세상과 맞설 수 있는 도전정신을 벤치마킹할 수 있다.

‘어떠한 경우에도 절대 나약해지지 말자.’, ‘어느 한 순간도 틈을 내어 주지 말자.’ 모진 시련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박차고 일어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 이 책 속에 들어 있다. 치열한 의지와 각고의 노력을 통해 ‘벼랑 끝으로 가면 마음먹기에 따라 활주로가 있다’는 진리를 발견한 그녀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자.

본 도서를 통해 많은 독자들이 ‘진정으로 노력한다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를 배우고, 그녀의 강력한 긍정파워를 본받아 실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게 될 것이다. 벼랑 끝에 몰린 것처럼 느껴지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는 이 책이 큰 꿈을 전달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녀의 꿈과 함께 독자들의 꿈도 커지게 되리라 희망한다.
마음만 먹는다면
못 할 것이 없다!


우리들은 종종 ‘탓’을 하곤 합니다. 이 탓이라는 것은 어딜 가도 잘 붙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부모 탓, 사회 탓, 능력 탓, 지식 탓, 재산 탓…. 눈치조차 채기도 전에 은근슬쩍 달라붙어서 핑계처럼 들리지도 않게 교묘하게 자신을 숨기는 능력을 가지고 있죠.

여기, 그러한 ‘탓’을 과감하게 깨부수고 “I Can do anything”을 외치는 듯한 한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김순복 씨입니다.

가난했던 어린 시절, 짧은 학력, 이미 중년에 들어선 나이, 뒷바라지를 해야 할 가족이 있는 삶…. 그 모든 장애물들, ‘탓’이 될 수 있는 환경들을 거뜬히 제치고 원하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모습은 모든 이들에게 귀감이 될 만합니다.

목표를 향해 달리며 꿈을 동력 삼아 인생을 불태우는 그녀의 거침없는 행보는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해 주며 그녀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합니다. 인간이 마음만 먹는다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 주는 그녀의 삶!

“아픔의 수렁 속에서 미친 듯이 발악하며 발버둥 쳐 본 적이 있는가?” 조개에서 진주가 만들어지는 데 5~10년이 걸립니다. 이물질과 끊임없이 사투를 벌이며 인고의 세월 속에서 영롱한 진주를 만들어 냅니다. 무엇인가를 견디기 위해 애쓰고 몸부림쳐 본 사람은 상처가 깊은 영혼에서 삶의 깊이가 느껴집니다.

책 속의 이 말이 깊숙이 와닿습니다. 과연 그렇지요. 고통 없이 피는 꽃이 어디 있겠습니까? 고통을 인내하는 자에게 성과가 값진 법입니다. 치열하게 인생을 살아내지 않으면 안 된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나에게 왜 이런 일이?”라고 말하며 시련 속에서 허우적거리며 속수무책으로 당한다는 느낌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면 행복은 가까이 다가오지 않습니다. ‘벼랑 끝에 활주로가 있듯’이 우리는 나아가야만 합니다.

서른아홉이라는 나이에 뒤늦게 학업을 재시작하여 현재 명강사가 되어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는 그녀! 그녀가 지금껏 이룩한 성과들을 보고 있으면 과연 향후 10년 안에는 또 무엇을 이룰 수 있게 될 것인가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게 됩니다. 분명한 것은 그녀의 행로를 통해 많은 이들이 영향을 받아 함께 무럭무럭 자라나는 나무가 될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자신의 인생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의 삶에도 밝은 빛을 비추는 그녀를 통해 많은 사람들의 행복에너지가 팡팡팡!! 터져 나오길 기대합니다! 우리 모두 인생이라는 텃밭을 잘 일구어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하겠습니다. 여러분이 주인공입니다!

추천평

진퇴양난의 위기에서 기회를 찾아내고, 파란만장한 인생에서 파란을 일으킬 지혜를 배우며, 절벽 앞의 절망에서 새벽의 희망을 건져올린 가능성의 파수꾼이다. 그녀는 반복되는 우여곡절의 우기와 역경 속에서도 역경을 뒤집어 경력을 만들어낸 희망의 전도사다. 삶이 무료하다고 생각하는 사람, 좌절과 절망 속에서 방황하는 사람,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고 불평하는 사람에게 김순복 대표의 『벼랑 끝 활주로』는 ‘되는 대로’ 살지 않고 ‘하는 대로’ 살아야 하는 이유를 몸으로 증명해준다. 견딜 수 없는 상처 속에서도 궁리를 거듭하며 살아나갈 대처 방안을 찾아내고, 견딤의 크기가 곧 쓰임의 크기를 결정한다는 말에 공감하는 사람은 이 책을 참고서가 아니라 삶의 지침서이자 필독서로 읽어도 손색이 없다고 생각한다. - 유영만 (지식생태학자, 한양대학교 교수, 『이런 사람 만나지 마세요』 저자)
저자 김순복은 『벼랑 끝 활주로』에서 자신에게 닥친 시련을 겸허히 받아들이고, 강한 정신력과 긍정적 마인드로 고난을 극복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힘든 세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위로와 위안을 주는 마음의 근육 단련서다. 오늘의 실패가 내일의 진주가 될 것이라고 믿는 그녀의 신념과 경험을 엿볼 수 있어 행운과 동시에 행복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양서로 추천한다. - 한상형 (한국강사신문 대표, 『톡! 톡! 톡! 생각을 디자인하라』 저자)
세렝게티에 우기가 가고 건기가 찾아오면 야생동물의 대이동이 시작된다. 초식동물과 육식동물 할 것 없이 모두가 물을 찾아 이동을 시작한다. 한마디의 변명도 없이 그들은 나름의 속도로 북으로 이동한다. ‘한마디의 변명도 없이’ 자신을 격려하고 보듬으며 몸으로 살아내는 사람이 있다. 눈이 탁한 하이에나들은 호시탐탐 그녀의 뒤꽁무니를 기웃거리며 자신들의 침침한 눈을 비벼볼 터다. 모두가 먹이를 찾아 이동을 시작할 때 그녀가 왜 주위를 살피며 분주하게 움직이는지. 김순복 작가는 줄 것이 있는 사람이다. 낮은 곳, 아픈 곳 그리고 빈 곳에는 늘 그녀가 있다. 벼랑 끝에서 날아 본 사람들은 알게 될 것이다. 자신의 겨드랑이에 날개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협곡 아래에 활주로가 있었다는 사실을. 김순복 작가는 이제 저 높은 협곡을 넘어 평야로 진입할 것이다. 바야흐로 세렝게티에는 예정보다 일찍 우기가 찾아올 것이다. - 김영돈 (작가, 동기면담 훈련가, 『말주변이 없어도 대화 잘하는 법』 저자)
세상을 ‘부지런’하게 사는 분이 있고 ‘강단’ 있게 사는 이도 있습니다. 한쪽만 이뤄가기도 힘든데 이 둘을 억척스레 해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둘을 넉넉히 성취해 낸 주인공이 바로 김순복 교수입니다. 잠시 짬도 두지 않고 현장을 누비며 많은 이들에게 오랫동안 동기부여 강연을 해왔음을 잘 압니다. 자기계발도 너끈히 담금질할 뿐만 아니라 쉽사리 시도하기에도 만만찮은 ‘작가’ 길에 당당히 도전하여 훌륭한 결과물을 이번에 내놓았습니다. 좀체 꺼내기 힘든 가슴속 응어리진 이야기를 한 움큼 펼쳐보였습니다. 아슬하고 아차 할 뻔한 질곡의 삶 고비마다 오래 체득한 내공으로 한 발짝씩 디뎌가는 모습에 몇 번이고 읽으며 지나온 책장을 뒤로 넘깁니다. 정답 없는 인생에 한 칸 한 칸 검은 점 표시를 답안지에 남기듯 살아온 김순복 교수님의 삶은 지금을 살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울림’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살아온 날들이 살아 갈 날들에 밑거름이 될 수 있다면 『벼랑 끝 활주로』 제목처럼 비상할 희망을 품게 됩니다. 벼랑 끝에 서 있다면 이 책을 손에 거머쥐고 활주로에서 takeoff 하십시오. - 어성호 (글쓰기연구소 대표, 『나를 다시 일어서게 하는 글쓰기의 힘』 저자)
먼저, 『벼랑 끝 활주로』라는 책을 발간하게 된 것을 축하합니다. 삶의 시간들이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가에 대해 장 자크 루소는 최초의 1/4은 깨닫지도 못하는 사이에 지나가고 마지막 1/4은 즐거움을 누릴 새도 없이 지나가며 그 사이의 2/4 절반의 기간도 ‘노동, 고통, 의무, 슬픔’ 등으로 소비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배움의 중요성에 대해 공자는 ‘남자가 배우지 않으면 어리석고 둔하게 되고 여자가 배우지 않으면 거칠고 추하게 된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 책의 저자 김순복 대표는 선현들의 이 두 가지 경구를 잘 새겨서 실천해 온 지성인입니다. 김순복 대표는 그동안 절차탁마로 시련을 극복하면서 위기를 기회로 반전시킨 경험을 모아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남들과의 경쟁보다는 오히려 자신과의 싸움에서 성취를 일궈 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이 21세기 평생학습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분들에게 그 해답을 얻는 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신재홍 (가천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장, 평생교육학박사)
겨울이 지나면 봄이 오듯 인생도 마찬가지다. 암울한 시기가 지나면 환하게 밝아지는 날이 오기를 소망하며 자연스레 흐르는 세월 앞에 운명을 거역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것이리라. 그러나 겨울 세찬 바람과 어두운 터널 한가운데 헤어나지 못하고 벼랑 끝에 서 있던 가냘픈 여인이 있었고 누구도 그녀를 위로해줄 엄두도 내질 못했다. 에둘러 밝히자면 바로 김순복 작가이다. 앉아 울 힘조차 없어 얼마의 깊이에서 나오는지도 모르면서 흘리는 눈물은 작가를 도전과 각오로 다시 일어나 운명의 목덜미를 잡고 실컷 두들겨 패는 슈퍼우먼으로 만들었다. 모든 시련과 고난을 긍정으로 감사하며 운명을 거슬러 역행하는 작가의 모습을 지켜보노라면 가슴이 뭉클하고 숙연해진다. 『벼랑 끝 활주로』는 세상 힘들어 지친 이들에게 꿈과 희망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기다리지 말고 스스로 찾아 나서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전달해 주는 지침서로 어려움 앞에 고개 숙이는 모두에게 감탄을 주는 멘토로서 충분하다. 『벼랑 끝 활주로』의 출간을 축하하며 김순복 작가의 정열 앞에 꿈과 희망이 활활 타오르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홍선표 (한국문인협회 이천시 지부장, 시집 『꽃잎에 쓰여진 시인의 노래』 저자)
‘결핍의 크기가 곧 성장의 크기’라는 저자의 지나온 삶의 궤적에서 많은 것을 생각하게 된다. 저자는 지독하고도 처절한 결핍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당당히 피어난 한 송이 찔레꽃처럼 아름다운 향기를 세상에 뿌려준다. 혹독한 ‘역경’을 뒤집으니 이제는 당당한 ‘경력’이 되었다. 그 속에는 눈물로 점철된 삶의 조각들과 이 세상을 향한 영혼의 외침과 파편들이 쉼 쉬고 있으리라…. “내가 세상을 버릴지언정 세상이 나를 버리도록 두지는 않겠다.”라는 철의 여인만이 가질 수 있는 영혼의 절규가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에게 삶의 소중함과 귀한 가치를 되돌아보게 한다. “살아야 할 이유를 아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견딜 수 있다.”라는 빅터 프랭클의 말을 실행에 옮긴 저자의 여정에 마음 가득 뜨거운 심장의 응원을 보낸다. - 윤중원 (고객심리전문가, 진짜 나 찾기 자기혁명 프로젝트 회원)
똑똑똑…. 바쁨이라고, 힘들다고, 어느 누가 말할 수 있겠는가? 바로 부지런함이고 실행가로서 김순복 교수님과 함께임이 자랑스럽고 존경스런 멘토님이다. 몸이 아플 때는 병원으로 달려가고, 먹는 약도 있고 바르는 약도 있지만 마음이 아플 때는 응급실에 갈 수도 없고 약도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도 잘 아는 김순복 교수님! 누구를 원망하면 상처가 된다는 것을 알기에 스스로 다독이며 스스로에게 위안을 주며 일어선 당신의 몸짓을 우리는 영원히 기억하게 될 것이다. 자기혁명프로젝트로 새벽을 깨워주고 하이라이트 시간으로 기쁨을 샘솟게 해주신 김순복 교수님의 사랑! 그저 오늘은 비가 온다면 우산을 쓰지 않고 온통 몸으로 비를 맞고 싶다. 김순복 교수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자랑합니다. 이 모든 영광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 오경자 (KJ교육연구소장, 진짜 나 찾기 자기혁명 프로젝트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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