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봄봄출판사 2013.11.10.
가격
14,000
10 12,600
YES포인트?
7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글, 그림 : 브리타 테켄트럽
독일 함부르크에 있는 부퍼탈 마을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1988년 영국 런던으로 와서, 센트럴 세인트마틴스 예술대학과 왕립예술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함께 베를린에서 살면서 좋은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브리타는 지금까지 60여 권의 책을 냈으며, 이 책들은 20여 개국에 수출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시끌벅적 세상의 모든 탈것들》, 《나랑 친구 할래?》, 《세상은 얼마만큼 커요?》, 《난 목욕이 싫어!》 등이 있습니다.
역자 : 김서정
국제 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 한국위원회(KBBY) 회장이며,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 강의교수로 동화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두로크 강을 건너서》, 《용감한 꼬마 생쥐》, 《함께 걷는 길》, 《캐릭터는 살아 있다》 등의 저서가 있고 《안데르센 메르헨》, 《어린이 문학의 즐거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단추가 좋아!》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05g | 245*245*15mm
ISBN13
9788991742499

책 속으로

동물들은 밤새 여우에 대해 이야기했어요.
아침이 되자 작은 새싹은 조그만 나무로 자라 있었어요.
오렌지 나무를 본 동물들은
여우가 여전히 곁에 있다는 걸 알았지요.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행복했던 추억을 기념하는 아름다운 이야기

작가 브리타는 돌아가신 할머니를 그리며 이 책을 만들었습니다. 할머니와 함께했던 소중한 추억과 떠나고 난 뒤, 할머니께서 살아온 삶을 축복하는 작가의 마음이 잘 나타납니다. 우리는 살면서 소중한 사람을 떠나보내는 아픈 이별을 겪을 때가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죽음은 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 수 없는 이별입니다. 그런 이별의 아픔을 치유하는 방법으로 어떤 사람은 울기도 하고, 또 어떤 사람은 여행을 떠나기도 하는데요. 작가 브리타는 아픔을 극복하는 방법으로 추억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사랑했던 이들이 추억을 함께 나누는 것으로 사랑하는 이의 죽음으로 인한 슬픔과 아픔을 치유합니다. 사랑했던 친구는 다른 세상으로 떠나갔지만 함께 누렸던 삶과 행복했던 기억은 영원히 가슴속에 남아 있습니다.

오렌지빛 털을 가진 여우가 친구들의 사랑을 받아 오렌지 나무로 다시 태어나는 이 이야기는 이별의 아픔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따뜻하게 위로해 줍니다. 브리타의 일러스트레이션은 단순하면서도 명료한 구성과 색감으로 이야기를 한층 더 따뜻하게 만듭니다.

리뷰/한줄평8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멀찌감치, 그러나 마음 깊이 위로할 때
    멀찌감치, 그러나 마음 깊이 위로할 때
    2015.06.03.
    기사 이동
12,600
1 12,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