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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들은 지금 파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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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아름다운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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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 2

글그림장 프랑수아 뒤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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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건축을 공부했고 지금은 책과 신문, 잡지 등에 삽화 그리는 일을 하고 있다. 다른 사람의 동화에 그림을 그린 『선생님하고 결혼할 거야』와 글과 그림을 모두 작업한 『나는 곰입니다』,『양들은 지금 파업 중』,『내가 얼마나 큰지 보여 주겠어』,『발맞춰 걷는 건 싫어!』 등이 우리나라에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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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제4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줄어드는 아이 트리혼』, 『큰 늑대 작은 늑대』, 『토요일의 기차』, 『작은 죽음이 찾아왔어요』 등 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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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1월 03일
쪽수, 무게, 크기
40쪽 | 260*210*10mm
ISBN13
9791168630642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출판사 리뷰

털 깎기를 거부한다! 양들의 털을 지켜라!

프랑스 작가 장 프랑수아 뒤몽은 현대 사회에서 일어나는 부조리한 모습, 개인과 사회 간의 부조화된 모습들을 그림책으로 그리는 작가입니다. 《양들은 지금 파업 중》에서는 세상이 자신들에게 불공평하다고 여기는 양들이 털을 깎지 않겠다고 자신들의 권리를 주장합니다. 농장 동물들은 모두 한마디씩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합니다. 양은 털을 깎기 위해 태어났고 양털 깎기는 전통이니 그대로 하는 게 좋다는 동물들도 있었고, 두툼한 털이 없으면 정말 얼어 죽을 지경이라고 양들을 이해하는 동물들도 있었습니다. 이런 일은 잘될 리가 없다고 중얼거리는 암탉들도 있었지요.

과연 농장에는 다시 평화가 찾아오게 될까요? 동물들은 양들도 만족할 수 있는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까요? 장 프랑수아 뒤몽은 《양들은 지금 파업 중》을 통해 자신의 주장을 내세우고, 다른 이의 이야기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일련의 과정들을 재치와 풍자, 해학을 통해 재미있게 그려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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