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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우 웨딩 4
완결
백묘
드림북스 20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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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야기 하나.
이야기 둘.
이야기 셋.
이야기 넷.
이야기 다섯.
에필로그.

번외편
기억 하나. 언제나 반짝이는
기억 둘. 그때에도, 지금도

저자 소개 1

본명:이민영

1982년 더운 여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던 중에 인터넷 소설을 집필하며 정말 우연히 ‘소설가’가 되었다. ‘글’을 더 배우고 싶어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인간 내면세계에 관심이 생겨 심리학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과·국어국문학과·심리학과 졸업. 남들보다 학교를 오래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공부하는 건 싫어한다. 시험 때마다 글로 도피하려는 증상이 있고, 막상 글을 쓸 때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로맨스 소설보다 추리 소설을, 순정 만화보다 공포 만화를 더 좋아하는 그녀는 언젠가 스펙터클한 추리공포 소설을 써 보는 게 꿈이다. SBS 소설공
1982년 더운 여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생명과학을 전공하던 중에 인터넷 소설을 집필하며 정말 우연히 ‘소설가’가 되었다. ‘글’을 더 배우고 싶어 국어국문학을 공부했고, 인간 내면세계에 관심이 생겨 심리학을 공부했다. 연세대학교 생명과학과·국어국문학과·심리학과 졸업. 남들보다 학교를 오래 다니고 있지만, 솔직히 공부하는 건 싫어한다. 시험 때마다 글로 도피하려는 증상이 있고, 막상 글을 쓸 때는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경향이 있다. 로맨스 소설보다 추리 소설을, 순정 만화보다 공포 만화를 더 좋아하는 그녀는 언젠가 스펙터클한 추리공포 소설을 써 보는 게 꿈이다. SBS 소설공모전 인기상을 수상했으며, 서강대학교 방송작가아카데미 장르소설 강사, 뚜레쥬르, 3M, 갤럭시 플레이어 등의 홍보 소설을 집필, 드라마의 원작 소설을 쓰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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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1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145*200*30mm
ISBN13
9788954253963

출판사 리뷰

NAVER 웹소설 누적 조회수 1,600만 돌파!
한 줌의 파문으로 충분한 연애소설, 『헬로우 웨딩』
드디어 완결!


좋은 연애소설은 여러 줄의 미사여구가 아닌 한 줌의 파문만으로 완성된다. 읽는 이의 깊숙한 곳을 가만히 건드릴 때, 그래서 그곳에 파문이 일어날 때 비로소 이야기가 시작되고 또한 끝난다. 한번 책장을 넘기면 마지막 장까지 책을 덮을 수 없는 이야기의 매력. 몰아붙였다가 놓아주고, 또 한껏 빨아들였다가 잠시 숨을 고르는 호흡이야말로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이만이 가진 특별한 재능이다. 백묘가 오래간 독자들을 애태우게 만들 수 있었던 것도 이런 이유다. 거기에 더해 감성의 섬세함이 극대화된 동시에 이야기의 숨을 고르는 호흡 또한 전작들과 비교해 한층 진보했기에, 읽는 이는 말 그대로 ‘정신없이’ 책장을 넘기기에 바쁘다. 그녀, 시현과 그 남자, 준성의 실타래 같은 나날들을 하나씩 엮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사랑이라는 이름의 종착역에 도착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깨질 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 낸
그 여자와 그 남자의 사랑 이야기.


〈헬로우 웨딩〉에는 깜짝 놀랄 만큼의 반전이나 시대를 앞서고, 또 역행할 만한 거대 서사가 담겨 있지 않다. 다만, 연애소설이다. 둔하지만 당찬 여자 시현과 게으르지만 능력 있는 남자 준성이 우연히 만나 운명으로 사랑하게 되는 그런 연애담이다. 언뜻 평범해 보이는 이 이야기가 읽는 이의 마음을 사로잡는 건, 다름 아닌 파문에 의한 부작용이다. 우리는 그녀, 백묘가 만들어낸 파문 때문에 아프고, 시리며 행복해진다. 무엇보다 큰 열망인 사랑을 깨질 듯 섬세한 감성으로 그려낸 한 편의 연애소설 〈헬로우 웨딩〉. 그녀는 여전하므로 우린 작가 백묘가 내민 손길을 거부할 이유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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