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제1부 가치평가 실전 활용법 1장 가치평가의 핵심 : 내재가치 내재가치의 의미 / 여러 유형의 내재가치 계산법 2장 재무상태표 분석과 가치평가 : 그레이엄 스타일 브랜드와 기업가치 / 장부가를 이용한 가치평가의 장단점 / 그레이엄의 청산가치 투자 전략 / 그레이엄의 청산가치 평가법의 장단점 / 워렌 버핏과 '담배꽁초' 주식 전략 / 순유동자산가치 평가법의 장단점 / 방어투자를 위한 주식 선정 기준 / 대체가치와 토빈의 q이론 / q이론을 활용한 가치평가의 장단점 3장 내재가치를 구하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 : 현금흐름할인법 잉여현금흐름과 순이익을 비교하라 / 현금흐름할인법의 가정들 / 현금흐름할인법의 내재가치 계산 사례 / 현금흐름할인법과 가치비율 / 잉여현금흐름으로 배당금을 지급하는 문제 / 곰 세 마리의 가치평가 / 현금흐름할인법의 장단점 4장 록펠러의 기쁨 : 배당할인모형 잉여현금흐름과 배당금 / 배당금 증가가 없는 고정 배당금을 지급하는 경우 / 자기자본이익률(ROE)을 이용한 배당할인모형 / ROE를 활용한 배당할인모형(2단계 모형) 분석 사례 / 잔여이익가치평가모형 / 기업의 가치 창출 조건 : ROE 〉 할인율 / 배당할인모형의 장단점 / 무수한 변형 모형들 5장 가치평가법 아닌 가치평가법 : 회수기간계산법 회수 기간과 PER / 배당금과 ROE를 이용한 회수기간계산법 / 회수기간계산법의 장단점 6장 피터 린치와 PEG 활용법 PEG를 활용한 가치평가법의 장단점 / PEGY / ERI를 활용한 가치평가의 장단점 7장 내 기대수익률은 얼마인가 : 기대수익률법(가격비율법) 더블딥 주식을 찾아라 / ROE와 주가의 관계 / 매수목표가의 계산 / PER과 배당성향 추정 / PER과 관련된 6가지 규칙 / 기대수익률법의 장단점 8장 그레이엄에서 오닐까지 : 대가들의 가치평가법 내재가치와 추가이익성장모형 / 추가이익성장모형의 장단점 / 자산모형, 수익력모형, 수익성장모형 / 벤치마크 가치평가법 / 마법공식투자법, 캔슬림 투자법, 기타 주식선정법 9장 최고의 주식 찾는 법 : 이익 예측과 안전마진/ ROE의 변화와 이익증가율 / 안전마진을 적용한 예상 이익증가율 / 안전마진을 적용한 예상 PER과 배당성향 제2부 가치평가를 위한 기본 지식 10장 당신이 지불하는 것 : 가격 차트 분석과 기술적 분석 / 가격 추세와 가위바위보 게임 / 돈을 벌어주는 기술적 매매 전략은 존재하는가 / 주가 변동에 대한 벤저민 그레이엄의 논평 / 효율적 시장가설과 기술적 분석 / 위험과 수익 11장 당신이 얻는 것 : 가치 가치와 가치투자 / 가치비율, 닭이냐 달걀이냐 / 사후에 알게 되는 가치 / 주식시장의 행동편향들 / 매도 딜레마 / 워렌 버핏, 과연 매수&보유 투자자인가 / 윤리적 가치 12장 돈의 행방을 좇아라 : 재무제표 회계에 짓눌리지는 말자 / 돈의 행방을 좇아라 / 재무제표의 주석을 체크하라 / 대차대조표 항목의 수정 / 순이익이 아니라 주당순이익(EPS)을 사용하라 / 수입(매출액)의 인식 / 재무제표의 첫 번째 주석은 반드시 읽어라 / 영업활동으로 창출된 순현금흐름과 순이익을 비교하라 / 긍정적인 현금 신호와 부정적인 현금 신호 / 포괄이익에 어떤 추세나 급격한 변동이 있는지 확인하라 / 지속적으로 낮은 포괄이익을 경계하라 13장 모든 것은 수와 비율로 통한다 : 재무비율과 투자활용법 재무비율 기준을 여유 있게 통과하는 기업을 찾아라 / 높은 ROE가 좋은 이유 / 경영실적지표의 중요성 / 지속적으로 높은 비율을 유지하는 기업을 찾아라 / 부채비율에 현혹되지 말라 / 부채에 대한 워렌 버핏의 생각 / 유동비율과 당좌비율 보는 법 / 듀퐁의 ROE 분석 / ROE와 이익 및 배당금 증가의 관계 / ROE를 이용한 이익증가율의 예측 / ROE를 이용한 배당금증가율의 예측 / 이익과 배당금 대비 주가비율 / 자사주 매입의 효과 맺음말 부록 A│ROE와 이익증가율의 관계 부록 B│할인모형 계산법 용어 설명 |
John Price
존 프라이스의 다른 상품
김상우의 다른 상품
|
대부분의 중요한 삶의 영역에서처럼 가치를 평가한다는 것은 과학임과 동시에 예술이며, 객관적이면서도 주관적인 일이다. 과학으로서의 가치평가는 승인되고 감사를 받은 재무제표에 기초해 여러 구체적인 금융 변수들을 가지고 꼼꼼히 계산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그 계산 결과가 이른바 내재가치라는 것이다. 내재가치는 투자자와 시장의 의견에서 독립된 해당 주식의 진정한 가치로 간주된다. 우리는 주식의 내재가치와 실제 가격을 비교함으로써 그 주식의 실질가치를 측정할 수 있다. 내재가치가 가격보다 높으면 실질가치가 높고 따라서 그 주식을 매수하는 것이 좋다. 반대로 내재가치보다 가격이 높으면 실질가치가 낮고 따라서 그 주식은 외면하는 것이 좋다.
가치평가는 예술이기도 하다. 서로 다른 투입변수를 사용하는 내재가치평가법이 수십 개나 되기 때문이다. 동일한 주식이라 하더라도 사용하는 가치평가법에 따라 계산되는 내재가치가 크게 다르다. 따라서 어떤 방법을 사용할지 그리고 어떤 수준의 투입변수들을 사용할지를 판단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각각의 내재가치평가법을 소개한 후, 그 장단점도 함께 소개했다. 따라서 독자는 이런 장단점들을 확인한 후 자신이 사용할 방법을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런 장단점을 알면, 특정 가치평가법을 사용해 기업 가치를 분석한 보고서를 읽을 때 주의해야 할 점이 무엇인지도 알 수 있을 것이다. ---「머리말」 우리는 순유동자산가치가 주가를 초과할 경우 순유동자산 기준을 만족하는 것으로 볼 것이다. 방금 말한 것처럼 벤저민 그레이엄은 순유동자산 기준을 만족하는 주식을 원했다. 특히 주가가 순유동자산가치 대비 2/3 미만인 주식(이를 순-순주식net-nets이라 한다)을 가장 좋아했다. 이때 그레이엄은 해당 기업의 질에는 거의 관심을 두지 않았다. 그 대신 (개별 순-순주식들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과도한 변동성을 완화하기 위해 가능한 많은 종목의 순-순주식을 매수했다. 순-순주식으로 투자 분산을 한 것이다. 그레이엄의 투자회사는 항상 적어도 100개 이상의 순-순주식 종목을 보유하려고 했다. 순-순주식 포트폴리오에서 나타나는 변동성 중 많은 부분은 포트폴리오에 포함된 기업이 완전히 망해 사라지거나, 아니면 극적으로 재기에 성공하거나 둘 중 한 경로를 갔기 때문에 발생한다. 워렌 버핏은 이런 순-순주식투자를 ‘담배꽁초투자법’이라고 했다. ---「2장 재무상태표 분석을 통한 가치평가」 배당할인모형의 두 번째 변형은 장부가에 회사 존속 기간 동안 창출될 잔여이익을 더하는 식으로 가치를 평가하는 것이다. 이 모형은 가치 창출 요인들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해 준다. 또한 이 모형에서는 급수들이 최종 내재가치로 보다 빨리 수렴되기 때문에 적절한 정확성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공식 항(연차)이 앞의 두 모형보다 적다. 외견상 잔여이익가치평가모형은 배당금이나 배당성향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배당할인모형과는 다른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잔여이익가치평가 공식은 순수잉여금 관계를 전제로 하는 배당할인모형의 기본 공식과 동일한 구조를 갖고 있다. ---「4장 배당의 기쁨 : 배당할인모형」 피터 린치는 『전설로 떠나는 월가의 영웅』에서 PEG를 소개한 후, 배당금도 고려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래서 배당수익률을 포함시켜 PEG를 수정한 지표가 PEGY이다. PEGY는 PER을 예상 이익증가율과 배당수익률의 합으로 나눈 비율이다. 예를 들어 한 회사의 이익증가율이 15%, 배당수익률이 3%, PER이 12이면, PEGY 비율은 ‘12/(15+3) = 0.67’이 된다. 린치는 같은 사례에서 PER만 6을 사용해 0.33의 PEGY비율을 얻었는데, 그는 이 정도 PEGY면 “끝내주게 좋은 회사”라고 했다. ---「6장 피터 린치와 PEG 활용법」 조엘 그린블라트는 『시장을 이기는 작은 책The Little Book That Beats the Market』에서 마법공식투자법을 소개했다. 마법공식투자법이란 두 비율만 가지고 주식 포트폴리오에 넣을 종목을 선정하는 것이다. 그린블라트가 말한 두 비율은 자본수익률(ROC)과 이익수익률이다. 그린블라트가 말한 이 두 비율의 정의는 이 책에서 소개한 보다 기본적인 정의와는 다소 다르다. 그러나 그린블라트의 정의가 더 복잡하기는 하지만, 일반적인 형태는 동일하다. 설명의 단순화를 위해 여기서는 그린블라트의 정의를 사용하도록 하겠다. ---「8장 그레이엄에서 오닐까지 : 대가들의 가치평가법」 워렌 버핏, 과연 매수&보유 투자자인가 : 많은 사람들은 워렌 버핏이 매수&보유 투자자이며 따라서 우리도 그 전략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는 증거가 많다. 그중 하나가 워렌 버핏의 전기인『스노볼 : 워렌 버핏과 인생 경영』을 쓰면서 버핏에 대한 직접 인터뷰는 물론이고, 그의 서재와 글을 매우 자유롭게 이용했던 엘리스 슈뢰더의 말이다. 슈뢰더는 “워렌 버핏은 매수 후 영구 보유하는 투자자라는 인식이야말로 그에 대한 가장 큰 오해인 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에 따르면, “워렌 버핏은 자신이 매수&보유 투자자라고 말한 적이 없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가 한 말에 대해서는 거의 알지도 못하면서, 그가 하지 않은 말을 마치 주문이나 슬로건처럼 떠받들고 있다”고 했다. 그의 투자 기록을 대충만 살펴봐도 그가 주기적으로 주식을 매수하고 있지만 그 주식을 주가와 관계없이 무한정 보유하고 있는 것은 아님을 알 수 있다.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2002년과 2003년 버크셔 해서웨이는 페트로차이나 지분 1.3%를 총 4억 8,800만 달러에 매수했다. 이는 페트로차이나의 전체 기업가치를 약 370억 달러로 본 가격이다. 2007년 연차보고서에서 버핏은 “(페트로차이나 지분 매입 당시) 찰리와 나는 그 회사의 가치가 1,000억 달러는 된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페트로차이나 주가는 2007년까지 급등해서, 버핏의 표현에 따르면 ‘다른 거대 석유회사들’과 대등한 수준이 되었다. 그러자 버핏은 보유하고 있던 페트로차이나 지분을 약 40억 달러에 매도했다. 보유 기간은 4~5년에 불과했다. 이는 한 예에 불과하다. 약 10년 동안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버크셔 해서웨이에 13-F 보고서를 통해 매 분기 주식 보유 현황을 보고할 것을 요구했다. 13-F 보고서를 보면 해당 회사의 모든 주식 거래를 파악할 수 있다. ---「11장 당신이 얻는 것 : 가치」 |
|
가치를 아는 투자자가 수익을 낸다.
워렌 버핏처럼 되려면 가치평가부터 하라! 주식투자자의 관점에서 바라본 가치평가의 모든 것 워렌 버핏, 벤저민 그레이엄, 피터 린치……. 투자 대가들은 어떻게 경제적으로 불확실한 시기에 엄청난 부를 쌓을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그들이 어떤 주식을 언제 사고, 언제까지 보유하며, 언제 팔아야 할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런데 이러한 판단은 주식의 가치를 올바르게 평가할 수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다. 이 책의 주제는 바로 주식의 가치와 그에 대한 평가, 즉 가치평가이다. 주식의 가치를 평가할 수 없다면, 우리는 어떤 주식이 수익을 낼지 전혀 알 수가 없다. 주식 가치를 평가하지 못하면 그저 시장의 변덕과 불확실성에 운명을 맡길 수밖에 없다. 이 책은 투자 대가들에게 성공의 문을 열어준 바로 그 주식 가치평가법을 매우 소상히 밝힌 역작이다. 주식에 대한 가치평가법들을 집중적으로 다룬 이 책에는 투자 대가들이 애용하는 각 가치평가법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20여 개에 달하는 가치평가법 중 투자 대가들은 어떤 가치평가법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가치평가법은 무엇인지를 파악하고 난다면 주식투자를 통해 보다 높은 수익을 창출하는 일이 남의 일만은 아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치를 평가하는 일은 단순히 “얼마를 벌 것이냐”뿐만 아니라, “어떻게 벌 것이냐”와도 깊이 연관되어 있다. 얼마가 아니라 어떻게 벌 것이냐 하는 관점에서 투자를 한다면 수익의 양뿐만 아니라 질도 확보할 수 있어서, 보다 즐거운 투자가 가능해질 것이다. 투자 대가들의 가치평가법과 장단점 집중 비교·분석 이 책은 20가지 이상의 주요 가치평가법들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 각 가치평가법들이 등장하게 된 동기와 이유, 주요 가정들을 먼저 설명하고, 각각의 가치평가법을 적용할 수 있는 상황과 적용해서는 안 될 상황을 소개했다. 아울러 이들의 장단점을 소개함으로써 사용할 가치평가법을 선택하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책의 곳곳에는 주요 핵심내용을 눈에 띄게 메모해 놓아 그때그때 요점을 지나치지 않고 숙지해 가면서 내용을 익힐 수 있으며, 주의해야 할 점도 잊지 않고 세심히 짚어주고 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그 장의 전체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주고 있어서 가치평가를 배우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매우 친절하면서도 유용한 참고서가 될 만한 책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ㆍ워렌 버핏 등 투자 대가의 가치평가법 ㆍ20개 이상의 가치평가법과 활용법 정리 ㆍ내재가치와 내재가치 평가법 ㆍ주식시장의 가격 결정 요인과 그 영향 ㆍ가격 분석과 내재가치 분석의 차이 ㆍ내재가치와 가격의 조합으로서의 실질가치 ㆍ회계와 재무제표의 이해와 활용법 ㆍ부외부채가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 ㆍ주식 투자에 필수적인 재무비율들 요행을 바라는 투기꾼과 성공 투자자를 가르는 결정적 차이, 가치평가 활용하는 법 투자자의 가장 큰 문제이자 가장 큰 손실을 유발하는 원인은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는 것이다. 군중을 추종하는 투자, 투자와 관련해 올바른 질문을 하지 못하는 투자자가 바로 모르고 하는 투자자이다. 그들은 “내가 모르는 뭔가를 그들이 알고 있는 건 아닐까” 하는 조바심에 요란한 주식보고서나 보도자료에 현혹되기 십상이다. 어떤 주식을 언제 살지 알아야 현명한 투자자가 되어 성공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 또 그것을 언제까지 보유하고 언제 팔아야 할지도 알아야 한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아느냐 하는 것이다. 가치평가법을 활용해 주식의 내재가치와 실제 가격을 비교해 그 주식의 실질가치를 측정할 수 있다면 남의 손을 빌리지 않고도 높은 수익을 안겨줄 주식을 직접 고를 수 있다. 이 책은 처음 주식투자에 뛰어든 초보자부터 경험 많은 전문투자자에 이르기까지 모든 주식투자자들이 읽어야 할 책이다. 경험 많은 전문투자자에게는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가치평가법을 재검토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초보자나 일반 투자자들은 가치평가법을 공부하면서 자신의 투자에 더욱 확신을 갖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소개한 가치평가법을 실제로 사용하지 않는다 해도 그 방법들을 알아둘 필요는 있다. 직접 투자하는 대신 재무설계사나 펀드매니저를 통해 간접 투자를 하려는 사람의 경우에도 좋은 펀드매니저를 고르는 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해 줄 것이기 때문이다. 가치평가법을 알고 있어야 할 또 다른 중요한 이유는 기업 분석에 관한 소중한 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벤저민 그레이엄의 가치평가법을 알면, 재무상태표를 통해 그 회사가 직면한 위험을 찾아낼 수 있다. 이처럼 투자 대상의 가치를 알고 하는 투자는 수익과 손실을 오가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꾸준한 수익을 올리는 투자자로서의 진정한 기쁨을 느끼게 해줄 것이다. 책값보다 더 큰 혜택 : 7만 원 상당의 유료정보 서비스 이용권 책의 앞 표지를 펼치면 책값의 두 배에 이르는 아이투자의 유료정보 서비스 10일 이용권(7만 원 상당)에 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인증샷 한 번으로 국내 가치투자자들 사이에서 호평 받고 있는 유료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보도록 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