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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I. Blue Bird ... 3

Part II. Red Bird & Purple Bird ... 43

Translation: English into Korean ... 59

저자 소개 1

동화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상상하기를 좋아하던 아이는 자라면서 그림 그리기와 시작활동 등 자유로운 창작활동에 몰입하였으나 이범석 외무부 장관의 외교활동에 감동하여, 법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후, 부산대학교 영어교육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졸업하여 영어교육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현재 부산지방법원과 검찰청의 사법 통역과 기장군 자치활동의 영어회화 지도를 하고 있으며 교리 정박사 영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저자의 연구 및 교수 영역은 스토리텔링을 토대로 한 읽기, 말하기, 쓰기이다. 최근의 대표적인 저술로는 2021년 출판된, 취미활동으로 7년간 찍은 사진과 직접 그린 그
동화책을 읽고 그림을 그리며 상상하기를 좋아하던 아이는 자라면서 그림 그리기와 시작활동 등 자유로운 창작활동에 몰입하였으나 이범석 외무부 장관의 외교활동에 감동하여, 법학과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후, 부산대학교 영어교육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졸업하여 영어교육에 전념하기 시작했다.
현재 부산지방법원과 검찰청의 사법 통역과 기장군 자치활동의 영어회화 지도를 하고 있으며 교리 정박사 영어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저자의 연구 및 교수 영역은 스토리텔링을 토대로 한 읽기, 말하기, 쓰기이다.

최근의 대표적인 저술로는 2021년 출판된, 취미활동으로 7년간 찍은 사진과 직접 그린 그림을 삽입하여 만든 영어 시집인 「Dream to the Flowers」가 있다. 그 밖에 「Oral Skill-based Shadow Reading」, 「Process-based Writing Workshop 1」, 「Process-based Writing Workshop 2」, 「Retelling with Fiction and Nonfiction Texts」 등의 저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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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14일
쪽수, 무게, 크기
63쪽 | 278g | 300*192*15mm
ISBN13
9788973167562

추천평

주변의 아픔에 눈감아 버리지 않고, 내가 할 수 있는 무엇이라도 해보고자 하는 저자의 마음 씀이 아름답다. 비싸고 귀한 것이 아니지만, 내가 가진 것이 어떤 것이라도 그 누군가에게 꼭 필요한 도움으로 드려질 수 있다면, 비록 작을지라도 함께 나누는 행위가 정말 소중한 일임을 알려주는 예쁜 보라 동화이다. 오스카 와일드와 BTS의 아미들도 웃어주지 않을까? - 강미희 (삼천포 중앙고등학교)
“2022 서울과 경기도 지역의 집중폭우로‘반지하 거주민’들이 희생되었다. 피해자의 대부분이 취약계층임이 알려지고 많은 사람들이 사회의 양극화와 불균형에 대해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나 사람들의 관심은 잠깐이었다. 이 동화의 1부에는 서울지역 폭우 피해자들의 실제 피해상황이 담겨 있어 폭우 피해자들에 대한 관심을 다시 한번 환기시킨다.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잊혀지는 폭우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작가는 잊지 않고 책 속에 담아 그들의 죽음을 애도한다. 작가의 이타심이 엿보인다. 1부의 연장선인 2부에서는 개인주의의 심화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1부에서 활약했던 ‘파랑새’는 ‘빨강새’로 바뀔 정도로 에너지를 소모하며 열악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을 돕는다. 그것을 따뜻한 마음으로 보답하는 성 프란시스코 석상의 껴안음으로 ‘빨강새’는 ‘보라새’로 바뀌고 성 프란츠스코 자신도 ‘보라빛의 성 프란치스코’로 변한다. 이런 장면들은 개인주의가 심화된 사회를 부드럽게 풍자한다. - 여가언 (대학생)
“유명한 명작동화인 「행복한 왕자」의 스토리를 바탕으로 책이 전개되어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이 더욱더 친숙하게 잘 와닿는다. 그림책의 형식이라 영어로 된 동화책이지만 쉽게 읽을 수 있어 좋고, 영어 공부도 함께 할 수 있어 좋다. 아동들이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지만 어른들을 위한 동화인 것 같다. 2022 서울 및 경기도 지역의 폭우 피해자들을 상기시켜 주고 그들을 애도할 수 있는 책이다. 또 스마트폰을 보는 것을 멈추고 고개를 들어 내 앞의 사람을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다. 이 동화를 만나는 순간, 조금 더 성숙된 이타적인 어른이 되었을 것이다! - 경상국립대 사회학과 재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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