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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기의 독백
흔한 삶들의 흔하지 않은 자기 고백
김이현 저
바른북스 2022.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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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줄기 하나 魂, 그들의 자기소개

제1 魂 행복에서 불행으로
제2 魂 그래도 억울하진 않아
제3 魂 魂으로 미인 되어
제4 魂 일찍 왔나요?
제5 魂 돌아가야 합니다
제6 魂 미련 없어요
제7 魂 꼭 오겠습니다
제8 魂 내 몸 조각내어…

줄기 둘 (펜션) 별을 품은 달

101호 신혼부부
102호 가족 30대 후반
103호 부모와 아들 부부
105호 60대 남자
201호 20대 커플
202호 60대 부부
205호 50대 여자

줄기 셋 겨울장미를 사랑한 시인

1 첫째 날
2 둘째 날
3 셋째 날
4 넷째 날
5 다섯째 날
6 여섯째 날

저자 소개 1

1953년 충남 예산 출생 중앙고등학교 성균관대학교 독문과 졸업 한국그레이코(주) 정년 퇴임 2019년 시집 《아버지, 꽃 편지 그리고 장미》 출간 2020년 시로 쓴 자서전 《별 하나 흐르는 길》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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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48*210*20mm
ISBN13
9791165459024

책 속으로

육신과 함께 누리지 못했던 자유,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곳, 꿈꾸던 그곳을 찾아 장다리꽃 찾아오던 흰나비의 날갯짓으로 훨훨 날아가렵니다.
---「魂, 그들의 자기소개」중에서

“달빛이 별을 다 삼켰나? 아니면 품은 건가? 별이 하나도 안 보이네.”
---「(펜션) 별을 품은 달」중에서

속절없는 허무에
꿈조차 아픈 밤을
몇 날을 지새울까?

---「겨울장미를 사랑한 시인」중에서

출판사 리뷰

작가가 바라보는 다양한 삶들의 생과 사, 그리고 사랑의 모습이 같은 시간과 배경 속에서 참으로 아름다운 자기 고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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