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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기 하나 魂, 그들의 자기소개
제1 魂 행복에서 불행으로 제2 魂 그래도 억울하진 않아 제3 魂 魂으로 미인 되어 제4 魂 일찍 왔나요? 제5 魂 돌아가야 합니다 제6 魂 미련 없어요 제7 魂 꼭 오겠습니다 제8 魂 내 몸 조각내어… 줄기 둘 (펜션) 별을 품은 달 101호 신혼부부 102호 가족 30대 후반 103호 부모와 아들 부부 105호 60대 남자 201호 20대 커플 202호 60대 부부 205호 50대 여자 줄기 셋 겨울장미를 사랑한 시인 1 첫째 날 2 둘째 날 3 셋째 날 4 넷째 날 5 다섯째 날 6 여섯째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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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과 함께 누리지 못했던 자유,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곳, 꿈꾸던 그곳을 찾아 장다리꽃 찾아오던 흰나비의 날갯짓으로 훨훨 날아가렵니다.
---「魂, 그들의 자기소개」중에서 “달빛이 별을 다 삼켰나? 아니면 품은 건가? 별이 하나도 안 보이네.” ---「(펜션) 별을 품은 달」중에서 속절없는 허무에 꿈조차 아픈 밤을 몇 날을 지새울까? ---「겨울장미를 사랑한 시인」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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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바라보는 다양한 삶들의 생과 사, 그리고 사랑의 모습이 같은 시간과 배경 속에서 참으로 아름다운 자기 고백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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