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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PART Ⅰ. 수업의 최종 목표와 발문1. 수업의 최종 목표2. 사고력과 발문PART Ⅱ. 현행 발문의 문제점1. 직접적 직선적으로 본질을 묻고 있어 발문이 지나치게 어렵다2. 교사의 머릿속에 있는 답과 일치하지 않는 응답은 모두 버려 버린다가. 현행 응답 처우의 문제점나. 현행의 응답 처우 방법에 의하여 입는 심리적 상처다. 발문에 대한 응답 내용은 무엇이어야 할까?3. 문제 해결에 필요한 최소의 지식·정보·자료를 제공하지 않는다4. 물음에 대하여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5. 발문에 대한 각자 나름의 생각을 마련하지 않는다6. 어린이 각자 간의 문제해결력의 차이를 불고(不顧)하고, 하나의 발문을 전원에게 던진다PART Ⅲ. 발문의 의의1. 질문과 발문2. 발문의 수업론적 무게3. 발문의 무게에 대한 가르침4. 발문의 정의가. 발문에 대한 잘못된 인식나. 발문의 정의PART Ⅳ. 발문의 법칙1. 직접적·직선적으로 묻지 아니하고 간접적·우회적으로 묻는다2. 발문 안에 문제해결에 필요 최소한의 지식·정보·자료 등의 단서가 들어 있어야 한다3. 난도에 고저의 차가 있는 복수의 발문을 마련하여, 고난도부터 차례로 제시하며 각자에게 최적한 난도의 물음을 선택하여 도전케 한다4. 지적 기로에 세움으로써 헷갈려 망설이도록 묻는다5. 사고하는 방법을 곁들여 주고, 그것을 활용하여 사고하도록 한다6. 한 점으로 한정하여 묻는다7. 결론이나 의견을 부정하는 물음을 던져 심진을 일으킨다8. 하나의 큰 발문 아래에 복수의 작은 발문을 마련한다9. 추상적으로 묻지 아니하고 구체적으로 묻는다10. 매체로 하여금 묻게 한다11. 발문이 던져지면 전원이 자기 나름의 생각을 마련하여 기록하도록 한다12. 발문을 던진 후 사고함에 필요 최소한의 시간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13. 수업의 첫머리에서의 첫 발문은 누구나 응답할 수 있는 난도로 만든다14. 오관어(五官語)로 묻는다PART Ⅴ. 발문 만들기의 실제1. 중심발문과 보조발문가. 중심발문나. 보조발문2. 중심발문 만들기의 실제가. 중심발문 만들기의 절차1) 절차① | 2) 절차② | 3) 절차③ | 4) 절차④나. 중심발문의 수3. 보조발문 만들기의 실제가. 보조발문의 의의 재음미나. 보조발문 만들기의 준례4. 수업 사례로 보는 중심 발문과 보조 발문가. 슬기로운 내 머리나. 부단히 노트를 기록하면서 학습한다다. 각자가 자기 나름의 생각을 마련하여 기록한다라. 수업 기록1) 교재 | 2) 목표 | 3) 수업의 흐름5. 발문의 구조PART Ⅶ. 발문에 대한 응답 처우 기술1. 현행의 발문에 대한 응답 처우의 문제점2. 발문은 무엇을 얻기 위하여 하는 일인가?3. ‘정답’과 ‘오답’4. ‘옳은 생각’과 ‘덜 옳은 생각’5. ‘덜 옳은 생각’의 5단계6. 발문의 과녁7. 교실엔 없는 ‘오답’으로 인하여 입은 피해8. 어린이의 응답 발표를 어떻게 들을 것인가9. 올바른 응답 처우의 기술가. 발문-거수-지명-응답 시스템의 폐기나. 전원 동시 발표 기술1) 파상형 전원 동시 발표 | 2) 소신형 전원 동시 발표3) 카드형 전원 동시 발표 | 4) 판서형 전원 동시 발표PART ⅤⅢ. 발문 운용상의 유의점1. 어린이들을 집중케 하는 발문가. 예고한 후에 발문한다나. 교사의 위치2. 한 번에 두 가지 답을 요구하는 발문을 하지 않는다3. 소발문 나열형의 문제점4. 때때로 일제히 음성 발표하게 한다5. 누구나 응답할 수 있는 발문을 수업과정의 군데군데에서 던진다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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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직접 하는 교사는 물론 수업을 참관해 본 사람이면 누구나 수업은 교사가 어린이들에게 던지는 물음, 곧 발문으로 시작하여 발문으로 끝나는 일이라는 것을 절실히 느끼게 된다. 이렇게 부단히 발문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이 어린이들로 하여금 사고하게 함으로써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이다. 수업의 최종 목표는 사고력을 기르는 일이며, 사고력은 각자의 내부에서 물음이 치솟아 올라왔을 때 사고하게 되며, 그 과정에서 효과적으로 길러지는 능력이다.그러므로 사고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어린이 각자의 내부로부터 물음이 치솟아 올라와야 하는바, 그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교사가 부단히 던지는 물음이 곧 발문이다. 여기에는 큰 어려움이 하나 있는바, 어린이들은 발문을 던지기만 하면 사고하여 주는 호락호락한 존재들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일로써 발문이란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쉬운 일이 아님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이 어려운 발문의 방법·기술을 알기 쉽도록 해설함으로써 우리 모두가 직면하고 있는 금일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책으로 평가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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