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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엘리’s 테이블
엘리와 헨케의 사랑 가득 스웨디시 키친 레시피 PDF
알비 2022.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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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Vardag |일상|

미트볼&링곤베리 잼
피티판나
블루베리 파이
- 스웨덴부엌 Svenska kok

Picknick |피크닉|

시저샐러드
파블로바
상그리아
피자롤
- 자연 보물창고 Skatter i naturen

Vinter |겨울|

굴라시 수프
레몬 진저 티
오븐 구이 감자
- 겨울 피크닉 Vinterpicknick

Regn dag |비오는 날|

시나몬롤
야채수프
- 슈퍼마켓 I mataffaren

Upptagen dag |바쁜 날|

새우 샌드위치
초코볼
페페론치노
- 치즈 Ost

Fredag, Helgdag |금요일|

체밥치치
감자그라탱과 스테이크,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말이
모스코 뮬
리소토와 연어 오븐구이
- 스웨덴 명절 음식 Hogtidsmat

저자 소개 2

Aellie Kim

도쿄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무대디자인을 전공하고 스웨덴으로 이주하여 잡지, 도서, 상품 등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스웨덴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에세이 『나의 스웨덴에서』와 스웨덴 감성이 담뿍 담긴 색연필 드로잉북 『퇴근 후, 색연필 드로잉』 등을 펴냈다. 『오리 오리 오리는』은 여행으로 한국에 머무는 1년 동안 공들여 작업한 엘리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어느 날 갑자기 스웨덴으로 이주하게 되면서, 그림으로 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평범한 일상 속 당연하게 느껴졌던 것들을 종이 위로 옮기고 보니, 주위의 무엇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을
도쿄무사시노 미술대학에서 무대디자인을 전공하고 스웨덴으로 이주하여 잡지, 도서, 상품 등에 그림을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이다. 스웨덴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한 에세이 『나의 스웨덴에서』와 스웨덴 감성이 담뿍 담긴 색연필 드로잉북 『퇴근 후, 색연필 드로잉』 등을 펴냈다. 『오리 오리 오리는』은 여행으로 한국에 머무는 1년 동안 공들여 작업한 엘리 작가의 첫 그림책이다.
“어느 날 갑자기 스웨덴으로 이주하게 되면서, 그림으로 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했다. 평범한 일상 속 당연하게 느껴졌던 것들을 종이 위로 옮기고 보니, 주위의 무엇 하나 소중하지 않은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앞으로도 마주하는 더 많은 소중한 것들을 일상과 추억으로 그리며 살고 싶다.”

엘리의 다른 상품

한국에서 7년간 거주하며 북유럽의 인기 구기종목 Floorball(플로우볼)의 국가대표 코치로 재직했다. 그때 전국으로 전지훈련을 다니며 한국 각지의 다양한 음식을 접하고 문화를 배웠다. 은퇴 후 스웨덴으로 귀국해 공직에 재직 후 현재는 스웨덴 친환경 디자인 브랜드 ‘Skolgatan12(www.skolgatan12.co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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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0월 28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불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99.2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64쪽 ?
ISBN13
9791191553185

출판사 리뷰

옛것을 소중히 간직하고 자연과 가까이하는 스웨덴 라이프 속
좋은 재료로 맛과 사랑을 가득 담은 엘리의 테이블로 초대합니다.


엘리와 헨케는 2013년 스웨덴 남부 작은 마을로 함께 이주하면서 100년 동안 학교로 사용되었던 오래된 건물에 신혼집을 얻고, 여느 스웨덴 가정처럼 조부모님,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물건들로 따뜻하고 아늑한 부부 부엌을 꾸몄다. 작고 따스한 부부의 부엌에서 일찍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던 헨케가 전적으로 요리를 담당하게 되면서 조부모님과 부모님에게 물려받은 레시피들과 타지로 온 엘리를 위해 영양 가득하고 맛있는 음식들을 고민하여 둘만의 추억과 일상이 담긴 특별한 레시피들이 탄생했다. 각 레시피에는 부부의 행복한 일상과 추억이 가득 담겨있고, 짧지만 사랑이 가득한 헨케만의 이야기 속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각 챕터의 마무리에는 엘리와 헨케의 에세이와 사진, 엘리의 특별 일러스트를 수록하여 옛것을 소중히 간직하고 자연과 가까이하며 바쁜 일상에서도 한잔의 커피를 즐기는 FIKA 문화를 나누는 스웨덴만의 평화롭고 여유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여행하듯 느껴볼 수 있다. 단순히 음식을 만들어 함께 나누는 행위 이상으로 나와 내 가족이 먹는 음식에 대해 잘 아는 것, 좋은 재료를 사용하는 것, 무엇보다 맛 좋은 음식을 만드는 것은 어쩌면 행복해질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일지도 모른다.

책 속 엘리와 헨케의 음식에 대한 철학과 일상 모습을 통해 독자들이 스웨덴에 대한 새로운 로망을 만들 수 있기를,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맛에 대한 경험이 될 수 있기를, 또는 처음으로 나와 내 가족을 위한 행복한 요리를 시작해보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사랑스러운 엘리의 일러스트로 만나는
한국에서도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스웨덴 가정요리 19


『엘리’s 테이블』에는 헨케가 엘리를 위해 만든 레시피 19개가 담겨있다. 3대째 내려오는 헨케의 레시피북 속 소중한 레시피들과 다양한 나라, 다양한 음식들을 접해 온 부부의 스타일을 담은 유럽 가정식 레시피들로 한국에서도 오랜 기간 체류했던 부부의 경험도 녹아있어 한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간편하고 맛있게 북유럽 요리를 즐길 수 있다. 스웨덴을 대표하는 미트볼, 피티판나, 시나몬롤, 새우 오픈 샌드위치와 같은 요리와 한국에서는 생소한 유럽권 음식 굴라시 수프, 체밥치치, 가벼운 파티나 가족들끼리 만찬에서 요리 실력을 뽐내 볼 수 있는 스테이크와 파스타, 리소토,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샐러드와 달콤한 디저트, 색다른 드링크 등 특색 있는 레시피를 엘리 작가만의 감성 듬뿍 담긴 알록달록 사랑스러운 일러스트로 담았다.

시원한 판형에 각 레시피의 재료와 전 과정을 일러스트로 수록하여 꼭 요리를 즐기지 않더라도 엘리 작가의 아트북처럼 즐길 수 있다. 각 챕터마다 마무리 에세이 속에 특별 일러스트도 수록하여 평소 엘리 작가의 일러스트를 사랑했던 팬이라면, 다양한 레시피와 함께 책 속에 가득한 일러스트를 즐기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할 것이다.

리뷰/한줄평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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