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일
1932년생이며, 1956년 영화계에 데뷔했다. 1950년대 그 당시에 우리나라의 영화비평 분야가 황무지였다. 그는 좋은 영화비평 없이는 좋은 영화의 창작이 어렵다는 판단 하에 이 땅에도 영화비평이 확립되어야겠다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다.
주요 경력을 소개하면,'평화신문' 문화부장, 전문지 '영화예술' 주간, 한양대학교, 동국대학교, 중앙대학교, 同 신방대학원, 청주대학교, 서울예전, 선문대학교 연극영화과 강사를 했다. 또 한국영화평론가협회 창립초대회장, 한국영화인협회 시나리오위원장 겸 부이사장, 대한민국예술원『한국예술사』, 『한국예술사전』 편집위원 및 필자, 공연윤리위원회 윤리위원 및 심사위원, 국제비평가연맹, FIPRESCI(뭔헨) 한국본부회장을 역임했다.
주요 작품으로 〈지하실의 7인〉(1967), 〈무녀도〉(1972), 〈땡볕〉(1984) 등 외 30편이 있다. 그 외『영화개론』, 『한국영화감독론』 등 수많은 책을 저술했다.
[수상내역]
1984 <땡볕> 제23회 대종상영화제 특별상 각색부문
나한봉
1933년생이다. 한국시나리오작가협회 정회원.
하녀의 고백 (1963), 악인시대(1966), 초우(1966), 밀월(1967), 메밀꽃 필 무렵(1967), 흙(1967), 울지 않으리(1974), 난중일기(1978), 깃발 없는 기수(1980), 수탉(1990) 등을 집필.
[수상내역]
1990 <수탉> 제 28회 대종상영화제 각색상
1984 <땡볕> 제23회 대종상영화제 특별상 각색부문
1982 <오염된 자식들> 제 21회 대종상영화제 특별상 각색부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