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에서 아동학을 전공하고 오랫동안 어린이 책을 만들다 그 매력에 빠져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을 위한 이야기를 짓고 있다. 시대에 꼭 필요한 메시지로 어린이·청소년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하늘 마을로 간 택배》 《크리스마스 날 하늘 마을에서 온 택배》 《하루 보관소》 《헌 자전거 줄게, 새 자전거 다오》 《잔소리카락을 뽑아라》 《꿈 요원 이루》 《마음 뽑기》 《재민이의 아주 특별한 점》 《초능력 사용법》 〈설전도 수련관〉 시리즈 등이 있다.
아이들에게 재미난 이야기를 그림으로 많이 들려주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어디서 들어본 뻔한 이야기라고?』 『가위바위보들블스』 『얍』 『장독대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동시집 『겉바속촉 감정튀김』 『너구리를 만났다』 『왕집중 왕』 『보라』 『혼자 노는 강아지』 『붉은 고래에게 주는 선물』 『여덟 살입니다』 동화 『넌 혼자가 아니야』 『대신 울어줄래』 그림책 『어디로 갔을까?』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