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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부 이 세계의 사랑법 - 좋아해서 그랬어시작하는 말 │ 토요일이 되어 줘 │ 준비는 되어 있다 │ 기교 없는 말 │내일의 일 │ 날씨 안내자 │ 녹는점 │ 비를 좋아하는 사람 │ 문신 │ 그걸 해내면 │ 그건 아마 사랑이야 │ 기본 우리법 │ 진짜 하고 싶다 │ 스포일러 │ 풀어줄게 너를 │ 남자와 여자가 바다를 같이 보면 안 되는 이유 │ 다시 혼자가 되었을 때 │ 인어공주 │ 태도가 사랑이 된다 │ 하드 캐리│ 몰아보기가 안 돼 │ 영원 │ 약하게 키울 것 │ 거울 │ 사랑을 자랑하는 사람 │ 신호 │ 유선 이어폰 │ 노력이 사랑이 될까 │ 이음동의어 │ 덕통사고 │ 솔직히 말해서 │ 타임 리프 │ 굿나잇 │ 사전적 의미 │ 맨살 │ 달콤한 위로 │ ‘유’자로 끝나는 말 │ 많은 날에2부 이별 기록 - 치이다 못해 울어버린 밤들우리의 미래 │ 그러지 말 걸 │ 거리뷰 │ 주기 싫었다 │ 꼭 잡은 손을 │ 궁금해 │ 번아웃 │ 오랜 징후│ 사용자를 찾을 수 없음 │ 술잔 │ 후회 │ 축하 │ 여전히 고마운 너에게 │ 잠적 │ 소용돌이 │ 별 │ 사랑이 쉽지 │ 마음의 날 │ 냉탕과 온탕 사이 │ 너만 보면 │ 그럴 거면 몰라주라 │ 적정선 │ 말을 하고 있었다 │ 내적 갈등 │ 먼저 다가가지 못하는 이유 │ 시차 │ 네가 허기질 때 고기를 먹는다 │ 어쩔 수 없는 일3부 나 설명서 - 나를 사랑해야 할 때태어나서 한 일 │ 귤 │ 어떤 나 │ 하루가 내게 오기까지 │ 그게 안 되면 │ Call me by my name │ 달의 뒷면 │ 시간의 과정 │ 그땐 몰랐다 │ 아빠, 나는 사랑을 해봤을까? │ 노이즈 캔슬링 │ 바깥은 여름 │ 스위밍 문 │ 기대해도 좋아 │ 장래희망 │ 좋은 사람들의 세계 │ 넝쿨째 굴러온 여름 │ 흑역사 분실 사건 │ 당근이 싫어 │ 해로운 조합 │ 비수술 코 성형법 │ 생선 │ 새 시, 세 시 │ 진화론 │ 똥손의 옆은 금손 │ 백조 │ 토끼 두 마리 │ 밤의 안녕 │ 당부 │ 모월 모일4부 사랑의 쓸모 - 그래도 삶은 계속, 사랑아침의 형태 │ 오늘 너의 노래는 어때? │ K-사람 │ 야행성 호우 │ 발밑에 행복들 │ 아직 식지 않았어 │ 수영 │ 천천히 다 먹어요 │ 봄은 짧아 │ 여행을 하는 법 │ 푹 │ 안구 보습 │ 하지만 괜찮아질 거야 │ 번외의 날 │ 내가 좋아하는 사람 │ 그냥 좋은 쪽으로 │ 예측 가능성 │ 발라버려 │ 당신, 또는 나 │ 일년 전 오늘 │ 불면의 먼지 │ 친애하는 밤에게 │ 눈오리 │ 가장 용감한 일 │ 생각과 이해의 관계 │ 피곤해지더라도 │ 우리의 영화 │ 이기적 워터프루프 │ 우리가 헷갈리기 쉬운 것들 │ 심심해서 모아봤어 │ 비극적 사랑의 결말 │ 쉬운 문제 하나 낼게 │ 드라이플라워 │ 디데이 │ 나의 새벽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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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나도 저런 나도모두 나니까.사랑받기에 충분한 나니까.”-「어떤 나」 중에서-생활밀착형 감성 에세이 『너를 사랑하려다 나를 사랑해버렸다』는 사랑에 취약한 ‘나’ 때문에 삶의 냉탕과 온탕을 전전하지만, 그래도 내세울 만한 특기는 사랑이었던 우리들의 쓰러짐과 일어섬을 담아낸 책이다. ‘사랑’으로 포괄되는 일상의 크고 작은 사건들이 얼마나 다채로운 모습으로 우리 곁을 에워싸는가. 작가는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아름다워지고 또는 구질구질해질 수 있는가를 모두 132개의 짧은 이야기 안에 풀어냈다. 그 이야기들이 선사하는 공감과 위로가 당신에게 다가가 따스한 포옹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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