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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하지 않는 사람들의 사소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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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며
실수는 조심한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속도와 정확성을 둘 다 잡을 수 있을까?
실수를 줄이는 가장 과학적인 방법

PART 0 실수를 만들지 않는 사고법

실수를 곧바로 시스템화한다
사소한 실수를 하는 5가지 요인
업무 전체의 효율화를 생각한다
뇌의 주의력을 엉뚱한 곳에 낭비하지 않는다

PART 1 회사에서 실수할 때가 많아요

왜 항상 일이 쌓일까?
일을 시작하기 전에 업무를 먼저 분류한다
스케줄을 알맞게 조정하는 수첩 작성 방법
우선순위를 어떻게 세워야 할까
칼럼 | 우선순위를 정하기 전에 해야 할 일
메일은 단 한 번만 읽는다
자료는 양보다 질이 우선이다
확인 알람을 설정한다
일정은 요일도 함께 말한다
서류를 검토할 때는 방향을 바꿔서 읽는다
숫자 작업은 그래프로 확인한다
교정은 대충 두 번 한다
파일명에 날짜를 기입한다
첫 장만 우선 인쇄한다
눈앞의 건물을 먼저 확인한다

PART 2 왜 자주 깜빡할까요?

꼭 해야 하는 일은 습관화한다
눈에 띄는 곳에 둔다
중요한 정보는 자기 메일로 보낸다
나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든다
서류는 그때그때 버린다
명함만 따로 모으지 않는다
중요한 메모는 사진을 찍어둔다
칼럼 | 메모는 한 권의 노트에 정리한다
바로 찾을 수 있게 파일명에 표시한다
외출할 때는 여유 있게 준비한다
사람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면 자기소개를 먼저 한다
칼럼 | 도저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내 이름을 먼저 말한다
기억해야 하는 것은 반드시 메모한다
최종 마무리 작업이 무엇인지 명확하게 한다
칼럼 | 다른 방법으로도 확인한다
지갑을 정리하는 간단한 방법
서류는 파일이나 봉투에 넣는다

PART 3 메일을 실수 없이 보내고 싶어요

메일은 보는 즉시 처리한다
메일 보내기 전 꼭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외국인과 의사소통하려면 계정부터 확인한다
채팅창마다 배경색을 다르게 지정한다
필요한 메일을 바로 찾을 수 있는 메일 정리법
업무용 메일은 따로 관리한다

PART 4 분명히 제대로 전달한 줄 알았는데

자신의 표현으로 반복해서 확인한다
이미 알 것이라고 넘겨짚지 않는다
제대로 들었는지 확인하는 3가지 방법
물어보기 애매할수록 바로 묻는다
상대방의 가치관을 존중한다

PART 5 실수하기 쉬운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면

해야 할 일을 구체적으로 정리한다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한다
왜 익숙해질 무렵 실수가 생길까
집중력이 떨어지기 전에 휴식한다
실수를 마음에 담아두지 않는다
자신의 의지를 지나치게 믿지 않는다

참고문헌

저자 소개 3

이이노 겐지

관심작가 알림신청
 

飯野謙次

세상의 모든 실패를 연구하는 실패학회에서 활동 중인 공학박사. 도쿄 대학교 대학원 졸업 후 제너럴일렉트릭(GE)에서 일했고,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기계공학과 정보공학박사 학위를 얻어 Ricoh사에서 근무했다. 현재 SYDROSE LP사의 제너럴 파트너이다.

우쓰데 마사미

관심작가 알림신청
 

宇都出雅巳

1967년 교토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경제학부, 뉴욕대학 스톤스쿨(MBA)을 졸업하였다. 경제 분야 출판사, 시스템 컨설팅 회사, 영업 컨설팅 회사, 외국계 은행(마케팅)에서 근무하였다. 뇌과학과 인지과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커뮤니케이션과 학습법을 확립한 TRESPECT 교육연구소 대표. 30년에 걸쳐 심리학, 기억법, 속독에 대해 연구했다. 일본 정보 사이트 ‘올어바웃’에서 기억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마스터-프로페셔너-CPCC(공인코어액티브 코치) 자격을 지녔으며, 학창시절부터 속독법을 공부하여 열 가지 이상의 속독법을 터득하였다. 속독법 실천
1967년 교토에서 태어나 도쿄대학 경제학부, 뉴욕대학 스톤스쿨(MBA)을 졸업하였다. 경제 분야 출판사, 시스템 컨설팅 회사, 영업 컨설팅 회사, 외국계 은행(마케팅)에서 근무하였다. 뇌과학과 인지과학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커뮤니케이션과 학습법을 확립한 TRESPECT 교육연구소 대표. 30년에 걸쳐 심리학, 기억법, 속독에 대해 연구했다. 일본 정보 사이트 ‘올어바웃’에서 기억법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NLP(신경언어프로그래밍)마스터-프로페셔너-CPCC(공인코어액티브 코치) 자격을 지녔으며, 학창시절부터 속독법을 공부하여 열 가지 이상의 속독법을 터득하였다. 속독법 실천에 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심리학, 코칭, 듣기를 융합한 유니크한 독서법과 학습법을 지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속독학습술』, 『신기한 ‘듣기’ 기술』, 『회의의 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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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과를 졸업한 후 국제 회의 통역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어렸을 때 일본에서 생활하며 통번역사가 되고 싶다는 꿈을 키웠다. 옮긴 책으로는 『예민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불안이 사라지는 책』, 『때려치우기의 기술』, 『실수하지 않는 사람들의 사소한 습관』, 『일하는 당신을 위한 최고의 수면법』, 『백년 심장 만들기』, 『오십에서 멈추는 혈관 백세까지 건강한 혈관』, 『가위는 왜 가위처럼 생겼을까』, 『공부머리 뇌과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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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1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286g | 120*188*18mm
ISBN13
9791192403151

책 속으로

실수의 원인을 분석해 보면 대부분이 주의력과 관련이 깊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실수를 없애려면 한계가 있는 주의력을 낭비하지 말고 충분한 여유 용량을 확보해야 합니다. 그리고 착각이나 고정 관념에 사로잡히지 말고 중요한 부분에 주의력을 써야 합니다.
---「PART 0 실수를 만들지 않는 사고법」중에서

계획대로 일이 잘 진행되지 않는 사람을 위해 효율적으로 일을 마칠 수 있는 비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우선 메일을 처리하는 방법입니다. 메일을 처리하는 데 많은 시간을 쓰고 싶지 않다면 ‘메일은 단 한 번만 읽는다.’라는 원칙을 스스로 정하고 메일을 처음 열었을 때 바로 처리합니다. 불필요한 메일이라면 바로 삭제하고 나중에 필요할지도 모르는 메일이라면 미루지 말고 그 자리에서 정리하면 좋습니다.
---「PART 1 회사에서 실수할 때가 많아요」중에서

체크리스트를 만드는 편이 좋다고 말하면 대부분은 ‘이런 체크리스트 굳이 만들어야 하나?’라며 동의하지 못합니다. 체크할 항목이 대부분 너무나 당연한 것들이다 보니 체크리스트를 만들지 않더라도 그때그때 신경 써서 확인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생각은 옳지 않습니다. 그때그때 신경 써서 확인하려면 용량에 한계가 있는 뇌의 주의력을 매번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당연하고 쉬운 일이라도 체크리스트가 있는지 없는지에 따라 주의력에 미치는 부담감도 크게 차이가 납니다.
---「PART 2 왜 자주 깜빡할까요?」중에서

읽어야 할 메일을 놓치는 실수를 할 때는 처리한 메일을 바로 다른 폴더로 옮기기만 해도 실수를 줄이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업무 분야별로 폴더를 나누고, 필요한 대응을 마쳤다면 바로 해당 폴더로 이동시킵니다. 만약 메일 매거진 등을 구독하고 있다면 ‘나중에 읽기’ 등 매거진 전용 폴더로 옮깁니다. 그렇게 하면 받은편지함에는 필연적으로 아직 읽지 않은 메일만 남아있기 때문에 답장해야 하는데 하지 못한 메일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PART 3 메일을 실수 없이 보내고 싶어요」중에서

옛날 전쟁 영화를 보면 “복창합니다!”라고 호령하는 장면이 있는데 같은 말을 똑같이 따라 한다고 해서 소통 실수를 줄이는 효과는 크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의도를 확인하려면 같은 의미의 다른 표현을 쓰는 편이 더 확실합니다.
---「PART 4 분명히 제대로 전달한 줄 알았는데」중에서

시험공부를 할 때 매우 효과적인 방법은 ‘오답 노트’를 만들어서 틀린 부분을 말로 정리해보며 다시복습하는 것입니다. 의식적으로 언어화하지 않으면 아무래도 모호한 채로 그냥 넘어가게 됩니다. 실수를 다시 되짚어보고 반성하는 일은 기분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렇게 하지 않으면 같은 실수를 반복할 수밖에 없습니다.

---「PART 5 실수하기 쉬운 상황을 만들지 않으려면」중에서

출판사 리뷰

“실수는 조심한다고 없어지지 않는다!”
실수는 줄이고 능률은 높이는 45가지 습관


세상의 모든 실수를 연구하는 실패학회를 만든 이이노 겐지와 뇌과학을 이용한 독자적인 학습법을 확립한 우쓰데 마사미가 만나 실수하지 않는 사람들의 습관 45가지를 정리한 책이다. 바로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실전 기술부터 실수했을 때의 마음가짐까지 다뤄 다방면으로 유용하다. 매번 실수하고 후회하는 사람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당장 이 책을 펼쳐보자.

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사람들을 위한 ‘실수를 만들지 않는 사고법’부터 일을 효율적으로 만드는 ‘일 처리의 기술’, 내용을 올바르게 전달하는 ‘소통의 기술’, 중요한 일을 깜빡하지 않고 챙기는 ‘정리의 기술’, 실수하기 쉬운 상황에서 벗어나는 ‘준비의 기술’까지. 실패학과 뇌과학을 바탕으로 실수하지 않는 사람들의 생활을 분석하여 작지만 강력한 기술들을 공개한다.

당신의 노력이 고스란히 빛날 수 있도록 실수하지 않는 사람들의 습관을 익혀보자. 실수가 반복되는 진짜 이유를 찾고, 자신만의 체크리스트를 만들고, 일상의 완성도를 높이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실수가 실력이 되는 회사에서 살아남는 기술

일 잘하는 사람마다 능력은 모두 다르지만 공통점이 한 가지 있다. 바로 ‘실수가 없다’는 것이다. 왜 누군가는 실수 없이 매끄럽게 일을 진행하고, 다른 누군가는 실수를 저질러서 일을 망치는 걸까?

자주 실수하는 사람은 문제를 고칠 때 ‘다음부터 조심해야지’라고 단순하게 결심한다. 하지만 이 책은 앞으로 더 신경 써야겠다는 마음은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지적한다. 오히려 작고, 구체적이고, 확실한 행동이 실수를 줄이는 성공의 열쇠라고 강조한다. 이 사소한 습관들이 큰 준비나 비용, 시간 낭비 없이 실수를 손쉽게 고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한다.

실패학의 대가 이이노 겐지는 일을 시작하기 전에 업무를 분류하는 훈련부터 일이 끝난 후에 스케줄을 조정하는 방법까지 남김없이 소개한다. ‘서류를 검토할 때는 처음과 반대 순서로 볼 것’, ‘헷갈리는 외국어는 이미지 검색을 활용할 것’처럼 그만의 노하우를 생생하게 일러준다.

30년 넘게 심리학과 기억법을 연구한 우쓰데 마사미는 실수를 반복하는 사람들의 속마음을 속속들이 짚어내며 ‘실수를 만들지 않는 사고방식’을 안내한다. ‘사람 이름이 기억나지 않으면 자기소개를 먼저 할 것’, ‘일정은 요일도 함께 말할 것’처럼 일상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유용한 방법까지 알차게 들려준다.

분명 이 책에서 말하는 행동은 우리에게 사소하고 익숙한 제안이다. 하지만 단순한 의지가 아닌 구체적인 습관으로 자신만의 돌파구를 마련한 이들의 경험담은 독자들에게 직접 실천해보도록 자극한다. 생생한 삶의 비결을 통해 독자들은 자신의 실수를 되돌아보고 이겨낼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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