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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두 번째 업! 브랜드가 답이다
1장 왜 두 번째 업이 필요할까 평생 일할 수 있는 직장은 없다 아내에게 선택받는 남편이 돼라 가족이 나만 바라보고 있다 나만의 가슴 뛰는 ‘온리원’을 찾아라 2장 새롭게 ‘Powerful Person’이 되었습니다 취미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이제는 법이 아닌 떡을 팝니다 IT 증권사보다 공부방 원장이 더 좋습니다 엔지니어 하다가 건설사 사장이 되었습니다 3장 두 번째 업 찾기 Basic_기초체력을 위한 준비 두 번의 이직, 세 번의 선택을 받다 경제 IQ를 180도 바꾸어라 또 다른 길, 가족과 함께하라 취미는 행복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10년이다 4장 두 번째 업 찾기 Pro_ 깊이 있게 파고들기 헬스 파워가 생명이다 미친 듯이 책을 읽어라 주변의 사람을 5명만 바꿔라! 경제 IQ를 높이고 자산 투자를 시작하라 아무거나 팔아보라 나만의 퍼스널 브랜드를 만들라 5장 두 번째 업을 찾아가기 위한 7개의 잡 코어 매일 온라인에 기록하는 습관을 들여라 멘토는 어디에나 있다 인맥 또 인맥 루틴과 꾸준함의 힘은 영원하다 마음 맞는 동료를 꼭 챙겨라 내가 올라탈 거인의 어깨를 찾아라 경험과 시간을 팔아 돈으로 바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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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업을 성공적으로 찾은 사람들이 준비한 기간을 보면 3년에서 5년, 많게는 10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 게다가 현 직장에 지장을 주면서 두 번째 업을 찾는 것도 마음이 허락하지 않았다. 자투리 시간과 일과 후 시간을 활용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시간을 절약해야 한다. 두 번째 업을 찾아야 한다는 막연함을 갖고 지내오다가 본격적으로 준비를 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게 된 것은 지금 참여 중인 새벽 독서 모임을 시작하면서부터였다. 모임을 통해 나만의 브랜드도 만들고, 데이터를 축적하면서 미흡한 분야를 보완해 가고 있다.
--- p.50 “인생의 후반을 맞이하는 우리에게 이직은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현실이다. 하지만 한 번뿐인 인생 2막을 자신의 꿈으로 채우기 위해서는 멀리 보고, 준비해서, 결정하라고 하고 싶다. 눈앞에 있는 안일함에 현혹되지 말고 자신이 지금껏 배운 능력을 어떻게 재활용할 것인지, 더 나아가 어떤 식으로 새롭게 활용할 것인지 철저한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 A는 덧붙여 한 번뿐인 인생의 후반전, 자기 능력을 발휘하며 롱런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라고 했다. --- p.88 ‘나는 정년이 보장되어 있어’, ‘이직은 필요 없어!’, ‘연금으로 살아가면 돼!’, ‘쉬어야지! 무슨 소리야!’라고 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다. 현재는 내가 원하는 위치에 있으니까? 다음에 바라보는 고지가 또 있으니까! 하지만 그것이 함정이다. 누구에게나 정년은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황금기인 4050세대에게 10년이 중요하다. 나의 가치가 더 떨어지기 전에 이직을 준비할 수 있을 때인 지금 미리 준비해야 한다. 평상시 교육이나 동일 업종으로 이직을 준비하는 기간은 4개월이면 충분하다고 하는데, 여기서 이야기하고자 하는 이직은 흔히 말하는 정년까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현재 직장에서 하는 일의 연장선상에서 생각하는 게 아니라, 평생 업으로 가기 위한 이직을 준비하는 기간을 말하는 것이다. 퇴직 후에도 일해야 할 25년, 최소한 85세까지를 생각하자는 것이다. --- p.123~124 브랜드는 그냥 나오는 것이 아니다. 자신만이 지닌 색깔과 장점을 찾아내고, 시장의 반응도 살펴봐야 한다. 누구나 강점은 다 있으니 말이다. 시대는 변하고 있다. 그것도 아주 빠르게! 지금까지는 잘나고 뛰어난 사람이 성공했지만 이제는 특정한 누군가가 성공한다는 공식이 없어졌다. 즉, 성공하는 사람이 한정되어 있지 않다는 이야기다. 끝까지 생존하는 사람이 승리자다. 평범한 사람도 성공하고 생존할 수 있다. 끝까지 생존할 수 있는 수단의 첫 번째가 나만의 브랜드이고, 나를 인식하도록 꾸준하게 데이터를 구축하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다. --- p.179 중년의 나이에 접어든 이제는 아무나 만날 수도 없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도 쉽지 않다. 새로운 사람을 편안한 관계로 만들려면 시간도 필요하다. 그렇다면 함께할 사람은 지금까지 관계를 맺어온 사람 중에서 골라야 한다. 고르는 기준은 간단하다. 상대를 존중해 주는 사람, 나와 마음이 맞는 사람 그리고 나와 함께 동반 성장할 수 있는 힘과 에너지가 있는 파트너가 될 것이다. --- p.228~2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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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99%가 모르는 4050 이직 준비
두 번째 업 찾기 노하우 시대가 급변한다. 미래는 더 이상 예측 가능하지 않다. 21세기,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의 한가운데를 통과하면서 모두가 새삼 깨달은 사실이다. 월급 많고 안정된 직장은 이미 신의 영역에만 존재한다. 작년의 아파트값은 올해의 전세보증금에 지나지 않는다. 무서운 속도로 변하는 세상에서 변화의 속도에 적응하지 못하는 개인은 미래를 예약할 수 없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인공지능(AI), 사물 인터넷(IoT),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모바일, 3D 프린팅, 로봇공학, 생명공학, 나노기술 등 최신 기술이 결합되어 모든 제품·서비스를 연결함으로써 초연결/초지능 사회가 되었다. 이로 인해 모든 비즈니스의 판이 새롭게 짜이는 것이 지금 세상이다. 나아가서는 ‘메타버스’라는 가상현실 세계까지 새로운 세상이 펼쳐지고 있다. 이런 세상에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무거운 질문이 어깨를 짓누른다. 자신(Person)을 잘 사게 하는 사람, 곧 4차 산업혁명이 지향하는 세상에 대한 이해와 준비를 해왔고 그것을 잘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지금 4050 직장인들은 미래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직과 전직을 넘어 두 번째 인생을 위한 ‘두 번째 업 찾기’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두 번째 업의 핵심은 전직과 이직이 아닌 ‘나만의 브랜딩’이다. 퍼스널 브랜딩을 계속 기획하며 삶에 대한 가치 정립과 시간과 돈, 일과 사람의 우선순위를 알고 자원을 재배치해야 한다. 누구에게나 기회는 균등하게 돌아온다. 그 기회를 어떻게 활용할지, 목표를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는 사람마다 다르다. 『50부터 더 잘되는 사람』은 기회를 잡기 위해 열심히 뛰고 있지만 그런 고민 앞에서 있을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평생 할 수 있을 만큼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자신만의 목표를 정한 후 그것을 준비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힌트를 얻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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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이 넘어 무엇을 할 것인가? 용기도, 자신감도, 의지도 퇴색되어 방황하는 나이가 제2의 사춘기인 50대인 것 같다. 저자는 새로운 도전 앞에서 할까 말까 망설이는 4050 세대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통해 어떻게 하면 노후를 보낼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 준다. ‘비교는 불행의 시작이요 만족은 행복의 전부다’라는 말처럼 이 책을 통해 자신의 삶에 만족하며 자신이 주체가 되어 살아갈 수 있는 제2의 업을 선택해서 행복하길 바란다. - 동금철 (나무꾼 놀이터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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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시기는 가장 왕성하게 노력하고 가장 치열하게 살아가는 40대다. 그리고 그 꽃을 통해 열매 맺기에 가장 좋은 시기는 50대다. 그러나 꽃이 핀다고 바로 열매가 맺어지는 건 아니다. 열매는 자라고 익어가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 책의 중요함이 바로 여기에 있다. 저자는 제2의 업을 통해 인생의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는 과정을 기록했다. 세상은 점점 나아지고 진보는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중이다. 이 책은 흥미롭고 의미 있는 미래를 헤쳐 나가기 위한 친절한 안내서다. - 손수미 (SM메타스쿨ON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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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너는 할 수 있다’가 ‘나는 할 수 있다’로 바뀌는 기적 같은 순간을 경험했다. 그동안 신뢰와 사랑, 행복이 넘치게 살아온 저자는 이 책 속에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자신감의 철학을 담아냈다. 이 책을 읽고 경험과 자신감을 찾는 방법을 뛰어넘어 근원을 알게 되었다. 이런 종류의 책이 출간되어 정말 기쁘다. - 이영희 (초등학교 행정직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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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대기업에 취업했더라도 나만의 브랜드와 특별함이 없으면 미래가 보장되지 않는 시대다. 하나의 기술, 한 가지의 전공으로 평생 벌어 먹고사는 시대는 이제 끝났다. 살면서 변수가 있다는 것을 자각하고 대비하는 삶을 사는 지혜를 이 책을 통해 얻기를 바란다. - 임미원 (유튜버 갱씐나 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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