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롤로그
제1장 성녀 내방편 제2장 성녀 분투편 제3장 악마 퇴치편 제4장 일촉즉발편 제5장 찻집 누아제트편 에필로그 후기 |
|
“만나고 싶었어. 줄곧, 줄곧─ 드디어 만났네?”
고스로리 혼돈룡 루투가 들이닥친 지 한 달. 일상을 되찾은 타카히로 앞에 나타난 것은─ 교회의 최강 성녀?! 게다가 어째서인지 타카히로를 동료라고 부르며 어떤 때라도 같이 있으려고 하는 어리광쟁이였다! 마차에 타고 함께 여행을 떠나거나 악마 소동에 휘말려서 분주하게 돌아다니는 등 전혀 떨어질 기색이 없다. 그런 그녀에게 루투가 질투하고, 유미엘도 고민에 잠기는데─. 모두 함께 찻집을 경영하고, 악마의 습격을 받은 도로테아 앞에 「흑기사」가 나타나는 등─ 타카히로의 느긋한 라이프는 대체 어디로?! 따끈따끈한 미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이세계 슬로우 라이프 제6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