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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두고 봐, 기적은 분명 네 거니까
1장 리셋하라 스무 살, ‘인생 독립’을 선언하라 응답하라 독립이여 응석 부리지 마, 너의 인생이다 꿈을 이루는 재미를 느껴라 꿈이 ‘성인인증’인 까닭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아라 착각하지 마! 꿈과 직업은 다르다 걱정 마, 마음의 소리를 따라가면 돼 부모가 살아온 세상과 네가 살아갈 세상은 다르다 20대의 직업선택, 네 적성에 맞고 사랑하는 일을 찾아라 역발상의 도전정신! 삶의 혁명가가 되어라 젊음은 역발상의 도전정신이다 / 위대한 일을 해내는 단 하나의 방법 셀프힐링, 실패를 치유한 영혼의 화가 왕의 귀환! 일타강사로 복귀하기까지 / 빈센트 반 고흐의 추억 / 셀프힐링, 고통을 직시하는 법 10년 단위의 인생 로드맵을 설계하라 학벌 트라우마? 10년 단위의 로드맵으로 극복! / 인내와 열정 없이 아무것도 이룰 수 없다 지금 앙코르 무대를 계획하고 있는가 화무십일홍, 열흘 붉은 꽃은 없다 / 성공이냐, 실패냐는 은퇴 이후에 달렸다 2장 기적을 보고 싶다면 기적이 되어라 행방불명된 ‘나’를 찾습니다 주의가 산만해야 자신의 적성을 잘 찾는다 / 사막은 우리의 내면에서 제 모습을 드러낸다 일탈을 꿈꾸고 학교 밖으로 나서라 그 많던 모험심은 어디로 갔을까 / 중학교 교복 입고 방문판매에 나서다 / 모험, 예속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는 길 세상은 너의 ‘컨버전스’ 학교다 영어를 잘하고 싶어? 그럼 미쳐라! / ‘깽판’을 쳤더니 일등이 되었다 작은 성취감에서 기적은 시작된다 영어를 잘 가르치는 아이 / 성취의 기쁨은 힘이 세다 너에게 묻는다, 정말 간절한가 공기업에 합격하고 멱살 잡힌 사연 / 나의 간절함이 첫 제자들을 만났을 때 / 기적은 간절한 노력으로 만드는 것이다 네 안에 잠자는 기적을 깨워라 동기부여와 자기 주도적 학습 / ‘수능대박송’의 탄생 / 언제까지 구경꾼으로 살 거니? 3장 잘사는 습관은 따로 있다 잘산다는 것은 ‘절차탁마’다 최고의 영어강사는 자기 자신과 싸운다 대학진학도 ‘기회비용’을 따져라 쾌도난마! 어학원을 버리고 콘텐츠를 키우다 / 그래도 대학은 나와야 하는가 / 기회비용, 인습을 넘어 부자 되는 습관 부자는 ‘하찮은 돈’에서 탄생한다 적은 돈 우습게 보면 인생이 우습게 된다 / 일확천금 꿈꾸다가 ‘하우스 푸어’ 된다 / 부자 멘토를 찾아 바로 지금 시작하라 146 탈출하라, ‘인지 부조화’ 진짜 부자는 마인드가 자유롭다 / 돈 버는 일보다 힘든 건 모아두는 일 / 근로소득은 소비하는 돈이 아니다 시간관리, 과감하게 중지하라 빠삐용의 추억 / 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 날이라면 나는 오늘, 내일을 산다 온라인 강의를 선도하다 / 학원 교습법을 벤치마킹하다 /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다 4장 함께 가자 우리 이 길을 스승과 제자, 배움의 대물림을 말한다 은사, 아버지 같은 스승을 만나다 / 멘토와 멘티, 중요한 것은 배우려는 자세 / 나는 제자에게 이자 쳐서 받는다 더 나은 반쪽, 베푸는 반쪽이 되어라 배우자 덕 볼 생각 말고 자신부터 갖춰라 / 자신의 가치를 높이면 배우자가 굴러온다 / 더 나은 반쪽? 너의 이야기다 내 인생의 베이스캠프 인생의 베이스캠프를 찾다 / 듣기 싫은 직언을 해도 사랑스러운 사람 “아빠처럼 되고 싶어요!” 화목한 가정에 행복한 아이 자란다 / 땀 흘려 얻은 ‘첫 용돈’의 기억 / ‘코끼리를 삼킨 보아 뱀’을 그려라 / 몰라주니까 외롭다 5장 길이 끝나는 곳에서 길은 다시 시작된다 ‘감성충전’, 끝나지 않은 꿈을 놀다 감성을 일깨우는 애인, 기타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드리밍’ 「즉흥환상곡」을 배우고 싶다고? / 삶의 흔적 남기기 / 나의 열망은 아직 배고프다 내 인생의 ‘인문학 코드’를 찾아라 진정한 ‘위버 맨쉬’의 길 / 기업이 인문학 특강 여는 이유 /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해야겠군.” 잠들기 전에 ‘15분 독서’를 실천하라 『니코마코스 윤리학』에서 『백 년 동안의 고독』까지 / 너의 인생을 바꾸는 독서법 / 김기훈이 추천하는 인문학 입문 도서 100선 나에게 떠나는 여행 “그 섬에 가고 싶다” 영어로 할 수 있는 가장 재미난 일 / ‘미술관 순례’, 문화예술을 노닐다 / 손으로 카레를 집어먹던 날 / 영어, 1,500단어면 유럽도 문제없다 / 코끼리를 원하는 마음 에필로그 ‘위버 맨쉬’, 아이들이 자유로운 세상을 꿈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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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가 부유하든 가난하든 만 스무 살이 되었다면 더는 부모에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경제적인 독립부터 시작해보자. 다 큰 성인이 부모에게서 거처와 식사를 받는 것만큼 볼썽사나운 일도 없다. 대학생이라면 학비와 용돈 정도는 스스로 해결하겠다는 생각을 왜 못 하는가. 정 돈 벌면서 대학에 다닐 자신이 없으면 부모님에게 학비 정도만 빌려라. 물론 직업을 구한 다음에는 반드시 갚아야 한다.
주민등록증 갖고 있는가? 그거 괜히 나눠준 거 아니다. 네 인생 스스로 책임지란 뜻이다. 자신의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의존적인 습성을 끊는 ‘과단果斷’이 필요하다. 습관을 변화시키는 것은 ‘나무에서 과실을 떼어내듯’ 단숨에 이루어져야 한다. ‘조금씩 개선해나가겠다’는 말은 현실에서 의미가 없다. 지금 이 순간, 더 늦기 전에 인생 독립을 선언하라! ---pp.26~27 # 동기를 가지고 자기 주도적으로 학습하는 아이들은 성과가 남다르다. 일취월장 변화하고 기적 같은 결과를 이뤄낸다. 그런 제자들을 지켜보면서 느끼는 보람은 상상을 초월한다. 내가 직업으로 학원강사를 선택한 것은 그래서다. 당시 학원강사는 통념상 남들이 알아주지도 않았고 주류의 삶을 보장하지도 않는 직업이었다. 하지만 나는 지독한 고민 끝에 결론을 내렸다. “내 적성에 맞고 사랑하는 일은 학생들을 가르치는 일이라고.” 나는 그렇게 직업을 정하고 나서는 앞만 보고 달려왔다. 최고의 강사가 되기 위해 절실하게 가르쳤고 마음을 다했으며 공감을 얻어나갔다. 내가 상담시간에 아이들과 나누는 이야기도 이런 내 경험에서 비롯되었다. ---p.42 #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존감도 높다. 자존감이 강한 사람은 주어진 과제를 피하지 않고 반드시 좋은 결과를 내려고 노력한다. 과제를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 지키기 어려운 약속을 하지 않고 한 번 한 약속은 어기지 않는다. 그리고 매사 온 힘을 다해 최선을 다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는 일은 삼간다. 무슨 일이든 성과를 내려면 과정이 편할 수 없다. 자신에게 엄격해야 하며 한계를 넘는 노력을 반복해야 한다. 성공을 위해 자신을 채찍질하는 일은 학대가 아니다. 자신을 사랑해서 나오는 행동이고 자존감의 표현이다. 무엇보다 자신을 사랑하라. 자존감을 굳게 세워라. 성공으로 가는 길에 이보다 더 명확한 메시지는 없다. ---pp.86~87 # 안타깝게도 요즘에는 성취감을 못 느끼는 학생들이 많다. 스스로 목표를 정하는 일도 없다. 거의 부모나 학교에서 정해준 목표대로 공부하며 살아가고 있다. 청소년 시절에 공부가 중요한 것은 단순히 지식의 양이 늘어나거나 좋은 대학에 들어갈 수 있다는 사실 때문만이 아니다. 어린 나이에 성취감을 맛보는 것이 중요하다. 성취감을 모르기는 20대도 마찬가지다. 무슨 일이든 한 가지라도 이루어내면 자기 자신에 대한 생각이 바뀌고 삶에 애정이 생긴다. 큰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는 게 부담스럽다면, 작은 목표부터 시작하는 것도 괜찮다. 커피를 너무 많이 마신다면 일주일 동안 커피를 마시지 않겠다는 결심을 바로 지금 하는 것이다. 성취감은 힘이 세다. ---pp.110~111 # 내 인생은 처음부터 끝까지 간절했고 그래서 많은 것들이 이루어졌다. 어찌 보면 부동의 일타강사는 시작에 불과하다. 대학 시절 그토록 해보고 싶었던 공중파 방송 DJ의 꿈도 현실로 나타났다. 2007년에 KBS 라디오 ‘굿모닝 팝스’를 1주일 동안 진행했다. 비록 임시 DJ였지만 나는 그걸로 충분하다. 꿈은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의 문제다. 꿈꾸는 사람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인간이 동물과 다른 점이 바로 이거다. 인간은 꿈을 꾸었기에 계속 진화해왔고 문명을 이룩할 수 있었다. 나는 인간답게 살고 싶을 뿐이다. 하나의 꿈을 이뤄내면 이내 다른 꿈을 꾸면서 내 인생을 의미 있게 살아내고 싶다. 나의 열망은 아직 배고프다. 오늘도 나는 또 하나의 발자취를 남기기 위해 탐구하고 부딪치고 파고들 것이다. ---pp.212~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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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의 살아 있는 신화
김기훈이 들려주는 진짜 인생 이야기! 세상은 냉정하고 청춘에 가혹하다. 어른들은 꿈이 없는 세상을 만들어놓고 꿈을 가지라고 강요한다. 동기도 제대로 부여하지 않은 채 무조건 ‘잘’ 하라고만 한다. 그러다 정해진 길을 벗어날 기미가 보이면 ‘낙오자’라는 낙인을 찍는다. 그 결과 우리 사회의 많은 젊은이가 대기업과 공무원을 지망하며 스펙 쌓기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사회적으로 존중받고 싶은 것은 당연한 본성이다. 그런데 더욱 유리한 사회적 입지를 기웃거리는 것이 과연 자신을 위한 일인지는 한 번쯤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엄밀히 따지고 보면 대기업에 들어가거나 공무원이 된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보장도 없다. 사회적 입지는 어떤 자리에 자신을 끼워 맞추는 게 아니다. ‘자기 주도의 인생 로드맵’에 따라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 방법은 자신이 삶을 주도해야 한다는 전제를 깔고 있다. 어떤 인생을 살지 스스로 결정하고 묵묵히 걸어가는 것이다. 남들의 시선을 의식하며 서로 비슷한 스펙 쌓기에 열중할 일이 아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에서 경력을 쌓고 그곳에서 성공을 이야기하는 게 맞다. 온오프라인 영어학원 쎄듀의 대표이자 스타 영어강사로 유명한 저자는 메가스터디 150만 수강생과 한 해 1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해 신의 강사라 불린다. 영어권 국가에서 유학한 경험도 없고 서울대 출신도 아닌 그가 우리나라 최고의 영어강사 소리를 듣는다. 그것은 자신이 가장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삼았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분야에서 으뜸이 되겠다는 자존감을 잃지 않았으며 아이들을 잘 가르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정성을 다해왔다. 그가 150만 온오프라인 수강생에게 강의실에서 못다 한 이야기들을 이 책을 통해 들려준다. ‘내 의지만 있으면 꿈은 이루어진다.’ 사회에 발을 딛는 젊은이들에게 가장 두려운 것은 ‘미래’다. 무엇을 해야 꿈을 이룰 수 있고, 앞으로 어떤 계획을 세워야 하는지 알려줄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저자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어떻게 찾아왔고 인생에서 성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고 있다. 어릴 때부터 학창 시절을 거치면서 공부에만 매달리지 않고 자신의 삶을 즐기며 좋아하는 것을 찾았기 때문이다. 어떤 의미에서 인생은 여행과 같다. 20대에 패키지여행을 다니면 평생 패키지를 벗어날 수 없다. 여행은 목적지보다 프로세스가 더 중요하다. 혼자서 티켓도 못 끊는 사람은 어딜 가든 겉돌게 돼 있다. 스스로 선택하고 준비해야 여행의 참맛을 느낀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자기 주도의 인생 로드맵이 중요하다. 그중에서도 20대의 직업선택이 하이라이트다. 자기 주도의 선택이 없는 청춘엔 삶의 재미도 없다. 저자는 20대 초중반의 대학생들과 취업을 앞둔 젊은이들에게 자신의 의지대로 인생을 설계하는 법을 알려주면서 이렇게 말한다. “나는 늘 오늘, 내일을 산다. 미래는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지금 이 순간이 미래를 결정한다. 그대 기적을 보고 싶은가? 그렇다면 스스로 기적이 되어라! 자신의 길을 선택하고 책임지는 삶의 혁명가가 되어라! 이 책이 작은 불씨가 되기를 바란다. 내 삶은 분명 내 의지대로 된다. 두고 봐, 기적은 분명 네 거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