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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워밍업 | 야구가 만들어 준 꿈 제1화 MBC 청룡과 LG 트윈스 제2화 2002년 한국시리즈 제3화 사내티켓과 잠실직관 제4화 관심이 만든 기회 전반전 | 프로구단 이야기 제5화 프런트 생활 시작 제6화 출장과 마일리지 제7화 경조사와 사람들 제8화 다른 모습의 선수들 제9화 조직문화의 한계 제10화 팬들과의 관계 제11화 하루하루 일희일비 제12화 몸이 편한 시즌생활 제13화 비용과 세일즈 제14화 연고지 밀착 마케팅 제15화 구단과 미디어 제16화 프런트 역량평가 제17화 술 문화 제18화 선수들과의 관계설정 제19화 매너리즘 제20화 시즌에 필요한 자기 계발 제21화 직관 없는 프런트 생활 제22화 떠나야 할 타이밍 후반전 | 브랜드 이야기 제23화 브랜드 스포츠 마케터 제24화 구단과 다른 조직문화 제25화 멀티 플레이어 제26화 고질적인 야근문화 제27화 팀의 자존감 제28화 모든 답은 현장에 제29화 스포츠 마케터의 융통성 제30화 결국엔 예산이 문제 제31화 스포츠에 관심 없는 담당자 제32화 소외감 제33화 1년 내내 전략 제34화 ‘출장’복 ‘일’복 제35화 비인기 종목 제36화 메르스와 스포츠 이벤트 제37화 불편한 대행사 제38화 탄력근무와 워라밸 제39화 다시, 안정보다 도전 제40화 투르 드 프랑스 에필로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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