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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뉴질랜드 워킹 홀리데이, 어느 백패커의 수기 EP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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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프롤로그

제1장
계란으로 바위를 쳐본다
이미 나는 여행 중
남반구와 북반구의 계절은 다르다
내일도 아침 해는 뜬다
아이 해브 노 아이디어
캐리어를 배낭으로
완행버스가 적응될 즈음에
현지 가정에 스며들다
지붕이 있다는 건

제2장
뜻대로 되란 법은 있다
다시 오클랜드
우연과 우연이 모이면 인연이 된다
희망은 믿는 자의 편이야
안주한다는 것
이제 우린 한 배를 탄 거야
모든 선행에 그저 감사했다
노인의 눈에 담긴 바다
커피 빈을 갈아내는 소리가 좋다
토니
근본적인 고민은 다르지 않다
젊음이란
밤하늘의 별은 공평하다
혹독한 오클랜드의 겨울
김치 일병 구하기

제3장
백패커의 삶은 배고픔이다
여행
길 위로 떠날 준비
모르도르
너의 친구는 나의 친구이기도 하다
사람은 사람으로부터
산이 연주하는 음악을 들어본 적 있나요
차와 차 사이의 간격
싸움의 원인은 빵 쪼가리가 아니다
만약 다시 이곳에 온다면
그레이트 워크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제4장
닻 내린 배는 항해할 수 없다
그대의 여로에 축복을
감동을 준다는 건
묵묵히 나의 길을 가련다
벨 롯지(bell lodge)
높은 곳을 바라볼수록 아래로 떨어진다
우리가 홀로 서는 동안
비포 선라이즈
마지막 산

에필로그

저자 소개 1

고등학생 시절 새벽기차를 타고 부모님 몰래 떠났던 즉흥여행. 어슴푸레 동틀 무렵, 반짝이는 상고대 사이를 걸으며 여행의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여행은 어쭙잖은 감성을 분출하는 또 다른 출구였고, 팍팍한 삶에서 가슴한편 설렘을 안고 살아가게 만드는 좋은 치료제이기도 했다. 여행지의 매력을 단순히 눈으로만 담는 것이 아쉬워 사진을 찍고 글을 쓰던 중,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를 집필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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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2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48.8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7만자, 약 2.6만 단어, A4 약 49쪽 ?
ISBN13
9791167470690
리뷰 총점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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