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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가난한 자의 기도 가을 3 가을 햇살 강물 고향집 봄 고향집 여름 고향집 가을 고향집 겨울 그 이름 사제여! 그리운 아픔 내 나이 오십에… 내 詩 한 줄이… 다림질하며 돋보기 맞추던 날 同行 뒷모습의 연가 들꽃 마음 3 메밀꽃 필 무렵 물 같은 사람 민들레 법정스님 思母曲 산다는 건… 산다는 건 3 새 사제 슬픈 가을 詩에 관하여 아가에게 아니다 아들의 뒷모습 아버지 어머니 엄마 생각 1 엄마 생각 2 엄마 생각 3 엄마 생각 4 엄마 생각 5 엄마 생각 6 엄마 생각 7 엄마 생각 8 엄마 생각 9 엄마 생각 10 엄마 생각 11 엄마 생각 12 엄마 생각 13 엄마 생각 14 엄마 생각 15 외등(外燈) 흑백사진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