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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프롤로그 노엄 촘스키, 우크라이나 사태를 말하다 01. “1인치도 동진하지 않겠다” - 고르바초프와 베이커의 1인치 회담02. “러시아에 완충지대는 왜 필요한가” - 군사동맹 없는 유럽 공동체03. “유럽에 나토가 왜 필요한가” - 핀란드와 스웨덴의 나토 가입04. “우크라이나 전쟁에 우크라이나는 없다” - 이 전쟁은 대리전05. “러시아는 도발되었다!” - ‘우크라 함정’에 빠진 러시아06. “러시아를 약화시키라” - 서방의 프로파간다07. “바이든은 왜 푸틴을 전범이라 부르는가” - 미국의 대량학살 조약08. “140여 개국은 왜 경제제재에 참여하지 않는가” - 실패한 경제제재09. “화살은 중국을 향하고 있다” - 나토의 중국 견제10. “푸틴은 미국에게 큰 선물을 주었다” - 황금 접시에 담긴 유럽11. “록히드 마틴과 엑손모빌을 기쁘게 하는 일은 이제 그만!” - 환경 대재앙12. “푸틴을 벼랑 끝으로 몰지 말라” - 핵전쟁의 가능성13. “세계 종말이냐, 평화 협상이냐” - 이제 전쟁을 끝낼 때14. “깨어있는 지성인이여, 실천하라” - 재앙을 막을 수 있는 대중의 힘에필로그 부록 01. 부쿠레슈티 나토 정상회의 선언(2008년 4월 3일)02. 나토 확장과 관련된 베이커-고르바초프 1인치 회담 전문(1990년 2월 9일)03. 독일 통일과 관련된 2+4 외무장관 회담 전문(1990년 9월 12일)04. 미국-우크라이나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대한 공동 성명(2021년 9월)05. ‘한국의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 반대’ 한국 종교 시민사회단체 성명서(2022년 6월 21일)06. “이것이 우크라이나 사태의 해답이다” - 촘스키 인터뷰 전문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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촘스키 교수는 94세의 나이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언어학자로서의 학문적 연구와 정치운동가로서의 적극적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30대에 이미 언어학자로서의 최고봉에 오른 뒤에도 자신의 학문적 성과에 대해 다시 고쳐쓰기를 마다하지 않으며, 베트남 전쟁 이후 ‘지식인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시작한 정치 운동에 있어서도 자신의 의지를 꺾은 적이 없다.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나라들에 방문하여 반전 시위에 참여하고 연설하였으며, 관련된 서적을 써서 제국주의를 비판하였고, 스스로를 아나키스트, 좌파라고 부르며 자신의 조국에 대한 비판도 서슴지 않는다. 촘스키 교수는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의 원인도 미국에 있다는 것을 분명히 밝히며, 그것에 대한 해법을 제시한다. 그는 세기의 현자답게, 잘잘못을 가리는 것보다 현재 지구가 직면한 사태에 대한 인식을 촉구하고 전쟁의 평화적 타결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 것인가에 대한 자발적 사고를 유도한다. 그는 톨스토이, 간디에 버금가는 평화주의자, 반전주의자이며, 세기의 석학이자 현자이다. 이 책은 비단 이 사태뿐만 아니라 궁극적으로 유럽의 평화를 위해, 더 나아가 세계의 평화를 위한 해법을 제시하고, 심각한 환경문제를 앞둔 현 인류가 나아갈 바를 제시한다. 약소국과 빈곤국, 특히 전쟁으로 인해 기아에 직면한 어린이들의 문제를 호소하며, 우리에게 커다란 메시지를 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지식과 더불어 촘스키 교수의 지혜를 배울 수 있으리라 확신하면서 많은 독자들의 일독을 권한다.*노엄 촘스키 Avram Noam Chomsky(1928~)펜실베니아의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난 미국의 유대계 언어학자이자 인지과학자, 철학자, 심리학자, 정치평론가, 인권운동가, 사회비평가로서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학사, 석사, 박사 학위를 받고 하버드 대학에서 박사학위 중 일부를 수행했다. 30대에 '변형생성문법' 이론을 창시하여 최고의 언어학자가 되었고, 1956년 MIT의 교수가 되어 현재에 이르기까지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60년대 베트남 전쟁 당시 참상을 보고 '지식인의 책무'를 집필, 사회운동에 적극 참여하기 시작하여 미국의 제국주의를 규탄하며 인권, 평등, 반전을 위한 적극적인 운동을 펼쳐 '미국의 양심'으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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