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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의 말 회계 없는 사업은 성공할 수 없다
PART 1 돈 버는 회계 돈 버는 사업 vs. 돈 못 버는 사업 사업을 왜 하는가? 측정할 수 없으면 개선할 수 없다 당신의 세무사무소는 당신의 사업에 관심이 없다 회계의 세 가지 종류 세무사무소는 어떤 일을 하는 곳인가? 돈 버는 치트키, 회계 경영의 언어, 회계 돈 버는 대표를 위한 회계라는 추월차선 회계가 밥 먹여준다 가난한 대표들의 공통점 생각보다 어려운 회계 공부 절대 회계의 탄생 절대 회계는 3M으로 구성된다 3M만 기억하자 회계와 세금의 추가 지식 PART 2 절대 회계 3M CHAPTER 1 Money M 대표인데 가난해요 가난한 대표들 회계는 돈 관리다 회계도 재테크다 통장을 쪼개면 돈이 모인다 재테크 일타강사에게 배우는 통장 쪼개기 통장 쪼개기의 효과 통장 5개만 만들자 이제 회계하자 Money M의 탄생 왜 통장 쪼개기 따위가 효과가 있을까? 가계부를 안 쓰는 어머니 벼락치기의 위대함 파킨슨 법칙 통장을 몇 개나 만들어야 할까? 처음이라면 일단 3개로 시작하자 웬만하면 5개가 좋다 여유가 된다면 7개까지 부를 향한 추월계단, STEPS Money M Sales: 매출 통장 Tax: 세금 통장 Expense: 경비 통장 Profit: 이익 통장 Safe: 금고 통장 똑똑한 대표가 가난하다 바빌론 최고 부자의 조언 자신을 모르는 가난한 대표들 STEPS를 무시하면 벌어지는 흔한 일 CHAPTER 2 Marketing M 매출을 2배로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 매출은 사업의 첫 단추 매출을 만드는 공식 세계 최강 영국 사이클링 조금씩 개선하면 매출이 2배 트래픽: 고객이 줄 서는 사업의 비밀 많이 모으고 잘 설득하고 존재하지 않는 세무사무소 마법 피리는 없다 전환율: 결국 사야지 고객이다 잠재고객 vs. 가망고객 vs. 신규고객 당신의 홈페이지는 전환이 되나요? 매출 만능주의에서 벗어나자 수량: 고객을 늘리는 세 가지 전략 전략 1: 고객의 입소문 전략 2: 고객의 재방문 전략 3: 고객의 추가 구매 마케팅 치트키, 마케팅 트라이앵글 마케팅 트라이앵글 M1: 시장(Market) M2: 메시지(Message) M3: 미디어(Media) 가격: 가격 결정이 곧 경영이다 A 회사 B 회사 C 회사 CHAPTER 3 Morning M 무엇을 봐야 할까? 언제 봐야 할까? 중요한 것은 매일 봐야 한다 상위 1, 2, 3을 정리하자 재무보고는 누가 하나요? 일단 시작하자 나의 재무팀 만들기 다 같이 공동 방어 체제로 경리는 재무의 첫 단추 경리가 바로 서야 재무팀이 바로 선다 어쩌다 경리 남을 위한 회계, 재무회계 유량 vs. 저량 기간의 성적표, 손익계산서 시점의 성적표, 재무상태표 가장 중요한 성적표, 현금흐름표 세금에 대한 마인드 세팅 세금은 내는 것이다 소득이 있는 곳에 세금이 있다 탈세 말고 절세 당신의 사업은 팔 수 있나요? 팔 수 있어야 사업이다 시스템이 사업이다 미래를 이야기하는 사람이 CFO다 압도적으로 빠른 성장을 위한 치트키, 아웃소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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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의 돈 관리가 되어야 비로소 사업으로 부자가 될 수 있다. 물론 돈 관리를 제대로 안 해도 한두 해는 대박이 나서 잠깐 큰돈을 거머쥘 수 있을지 모른다. 하지만 그것이 궁극적인 부로 축적되기 위해서는 사업의 돈이 흘러가는 일련의 과정을 반드시 공부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하는 사업의 과거 실적과 현재 상태를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 사업의 미래를 그려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야 대표가 없으면 바로 망하고 마는 ‘장사’에서 벗어나, 남에게 회사의 매각도 꿈꿔볼 수 있는 ‘사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p.5~6 대표에게도 안경이 필요하다. 그 안경의 역할을 세상에서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이 바로 ‘회계’다. 대표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회계 지식--- p.이를 앞으로 ‘절대 회계’라고 부르겠다. 사업을 운영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회계 지식을 뜻한다)만 익히면 불과 며칠 만에 자신의 사업을 편안하게 쳐다볼 수 있다. 회계학은 공부의 범위가 상당히 넓지만, 대표에게 필요한 ‘절대 회계’는 배울 게 그리 많지 않다. 아마 가성비가 최고인 공부가 될 거라고 자부한다. 당신의 경영 도구에 회계라는 치트키를 장착해보자. 경쟁사가 가장 궁금해하는 핵폭탄 같은 무기가 될 것이다. --- p.36~37 수익과 비용 그리고 이익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이들의 관계는 바로 ‘부모와 자식’이다. TV 채널을 돌려보다가 동물 다큐멘터리를 볼 때가 있다. 필자는 볼 때마다 신기하고 경이롭기까지 한 장면이 하나 있다. 바로 어미 새가 갓 태어난 아기 새들에게 먹이를 나눠주는 모습이다. 아기 새들이 먹이를 향해 바글바글 달려들 때 어미 새는 그 어느 새끼 하나도 놓치지 않고 먹이를 골고루 나눠준다. 어찌 보면 무질서해 보이지만 어미 새는 굶는 새끼가 없도록 최선을 다한다. 바로 이게 부모와 자식의 관계다. 사업에서 수익은 부모고 비용과 이익은 자식이다. 어미 새가 먹이를 가져오듯이 수익이 회사로 돈을 벌어온다. 그러면 어미 새가 가져온 먹이를 아기 새들에게 나눠주는 것처럼 수익이 벌어온 돈을 비용과 이익이라는 자식에게 균등히 나눠줘야 한다. --- p.107~108 복리효과는 선뜻 이해하기 어려울 정도로 효과가 크다. 2를 10번만 곱하면 1,000이 넘는다는 사실은 인간의 직관으로는 잘 이해되지 않지만 엄연한 사실이다. 그래서 아인슈타인은 복리야말로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명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바로 이것이 입소문이 가진 엄청난 마케팅 효과다. --- p.155 재무보고는 대단한 게 아니다. 시작은 간단하게 하더라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꾸준히 하다 보면 방법도 점점 발전할 것이다. 그 친구의 엑셀도 분명히 필자가 만들어준 것보다 훨씬 발전되었을 것이다. 그리고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직원수도 점차 늘어나면 그 일을 자연스럽게 직원들에게 맡기면 된다. 그러니 일단 시작해라. 그리고 꾸준히 해라. 무엇보다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처음에는 무리해서 목표를 너무 높게 잡지 말고, 사업에 필요한 숫자를 보는 습관을 먼저 기르는 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더 강조한다. --- p.201 회계사도 세금을 내고 산다. 세무사도 세금을 내고 산다. 회계사 가족들도, 세무사 가족들도 다 같이 세금을 내고 산다. 만약 세금을 안 내는 특별한 방법이 있었다면, 일단 회계사와 세무사부터 세금을 안 내고 잘 살고 있었지 않겠는가? 그러나 주위에 그런 경우는 없다. 회계사와 세무사들도 이 생각이 제대로 서 있지 않으면 결국은 범죄의 길로 빠지거나 아슬아슬한 범법의 줄타기를 하게 된다. 가끔은 대표 중에서도 수년간 이런저런 방법으로 탈세했다고 자랑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다가 세무조사를 한 번만 받으면 지금까지 탈세한 금액의 몇 배를 지불해야 할 수도 있다. 그럼 바로 가세가 기운다. 세금을 내지 않고 사업을 계속하는 것은 깨질 듯 말 듯 한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타는 것과 같다. 당장은 괜찮아 보일지라도 언제든지 저 아래로 추락할 수 있다. --- p.244~245 회사의 사업계획은 반드시 장사계획이 아닌 사업계획이어야 한다. 앞으로 몇 년 안에 어떤 과정을 거쳐 회사를 남에게 팔 수 있는 형태로 성장시킬 것인지에 대한 시나리오가 담겨야 한다. 단순히 ‘대표를 포함한 조직원이 몇 배로 열심히 하면 몇 배로 더 성장할 거예요’라는 것은 장사계획에 지나지 않는다. --- p.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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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이라는 전쟁터에서 이기는
핵심 회계 지식만 담았다 가장 쉽고 가장 빠르게 돈 버는 회계법! 이 책은 사업의 재무관리를 잘하고 싶지만 너무 바빠 회계를 따로 공부할 시간이 없는 사업자, 단순히 정리 목적의 회계가 아닌 매출과 이익을 높이는 회계를 알고 싶은 사업자에게 아주 적합한 책이다. 왜냐하면 돈 버는 ‘절대 회계’는 다음 세 가지의 실전 목표를 위해 탄생했기 때문이다. 첫 번째, 단 하루 만에 완벽히 습득할 수 있다. 두 번째, 즉시 써먹을 수 있다. 세 번째, 매출을 높이는 방법이 보인다. 이러한 세 가지의 실전 목표로 만들어진 절대 회계는 Money M, Marketing M, Morning M, 즉 ‘3M’으로 구성된다. 따라서 머릿속에 단 3개의 M만 기억하면 사업 이익을 높이는 회계법을 즉시 익힌 것이나 다름없다. 돈 버는 절대 회계 3M은 이토록 쉽다! Money M은 ‘돈을 관리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사업의 궁극적인 목적은 이익을 극대화하는 것이다. 이익 극대화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먼저 재무관리가 잘되어야 한다. Money M에서는 바로 이 재무관리의 가장 쉬운 방법을 알려준다. 매출, 세금, 경비, 이익, 금고 통장이라는 단 5개 통장을 사용해 사업의 현금흐름을 파악하고, 경제적 자유를 위한 이익을 빠르게 모으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Marketing M은 ‘매출을 늘리는 가장 쉬운 방법’이다. 모든 회계는 매출에서 출발한다. 따라서 매출이 발생하지 않으면 회계를 아예 시작조차 할 수 없다. 매출이 없는 회계는 불가능한 것이다. 그렇기에 저자는 매출을 발생시키는 네 가지 요소인 트래픽, 전환율, 수량, 가격을 먼저 설명한다. 그 후 이 네 가지 요소를 각각 증가시키는 실전 전략을 아주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이 내용을 자신의 사업에 실제로 적용한다면, 매출이 2배로 오르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 Morning M은 ‘중소기업의 가장 쉬운 숫자경영 방법’이다. 여기서는 자신의 사업 성장을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숫자를 알고, 그것들을 중요도에 따라 시기별로 정리하는 방법을 알기 쉽게 배운다. 그렇다고 완전히 새로운 숫자를 다루지 않는다. 앞서 Money M과 Marketing M에서 이미 소개한 총 9개의 숫자를 사용해 자신의 사업에 가장 적합한 모닝 리포트를 만든다. 이것으로 빠른 사업 성장을 위해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숫자들을 구체적이고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사업으로 돈 벌 준비는 끝났다. 절대 회계 3M으로 당신의 사업을 돈 버는 성공적인 사업으로 성장시키길 바란다! |